내일은 또다시 돌아오는 김일성에의한 전쟁놀음 기념일이다.
이싯점에서 미국과 김대중의 전쟁포로와 전사자의 취급에 대해서 한마디 아니할수없다. 다들 알다시피 얼마전 오바마는 아프간에서 포로가된(전향인지 포로인지 사실 구체적으로 우리가 알길은없다) 미군병사의 구출을 위해서 관타나모에 수감중이던 탈레반 지도자 5명과 맞바꾸는 결정을했다.
이것은 인질범과는 어떠한 협상도 불허한다는 미국정책에는 분명히 반하는 것이지만, 전쟁터에 미국의 군인을 절대로 남겨두지 않는다는(설사 유골이라도) 정책이 상충하는것이다. 지금도 미국정부는 베트남에서 또 북한에서 전사한 미군의 유해발굴을 위해서 1구당 미화 5000$로 유해를 발굴해서 고국의 유족에게 돌려준다.
이것이 바로 미국의 보이지않는 힘이며 다민족 국가인 지탱이다. 내가 미국이란 조국을 위해서 목숨을 바치면 언젠가는 조국이 나를 찾아줄 것이라는 믿음! 바로 그것이 성조기 아래서 뭉치는 미국의 힘이라고 언젠가 미국의 지인과 주고받은 말이다.
이제 본론으로 가보자. 명색이 햇볕정책이라고? 김일성 사망후 곧 붕괴될 김정일 집단을 살려놓고 2백만이니 3백만인이의 죽음이란 고난의 행군시절에서 벗어나게 해준것이 바로 김대중의 땡볓 정책이었다는것은 이제 우리 국민 모두가 아는 사실이다.
오죽하면 탈북주민들조차도 김대중의 땡볓정책을 원망할까? 문제는 마구잡이로 정일이에게 퍼주던 그시절 국군포로문제에 대해서는 김대중이 정일이에게 입도 벙긋 못했다는 것이다. 미군의 유해 발굴당 5000$의 사례금(?)에 혹하고 덤비는 북한 집단에게 왜 김대중은 분명 북한에 살아있는 우리의 국군 포로에 대해서 말한마디 못했는가이다.
일국의 지도자라면 당연히 조국을 지키다가 포로가된 자국의 군인에게 관심을 가지고 그 문제에 대해서 협의를하고 문제해결이 있어야했다. 바로 여기서 김대중의 노벨상은 의미가 없으며 그의 정신과 사상을 의심하는 것이다.
6.25를맞아 넋두리한번 해 보았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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