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무슨 신의 작난이란 말인가? 우리들이 참고 살아온 그 세월에 인고의 모진 고통도 그래도 우리의 주군인 박정희 대통령의 따님인 박근혜씨가 있어서, 그나마 우리 힘없는 백성들이 언잰가는 동토의 차거운 땅바닥에서, 김이 모락 모락 피어 오르는 따스한 인정이 넘치는 세상속에서 오손 도손 사람답게 살아볼 것이라는 조그만한 그 희망도 오늘은 모진 강풍이 몰아치는
사하라 사막에 내동이친 기막힌 날이다. 설마가 역시 사람잡는 다고 했다. 오늘 이른 아침 이곳 논장에 글 올릴적에만 해도 문창극 지명자를 박근혜 대통령이 국회 청문회에 내세워서 종북의 몸통 박지원이를 신나게 두들겨 패는 상상의 나래를 펴면서, 정도 원칙의 박근혜를 그렇게 믿었건만, 역시 박근혜는 사상적으로 이상한 부류였슴이 이제는 백일하에 들어났다.
청와대안에도 사상이 불 분명한 자들을 측근에 두면서부터, 나는 처음부처 박근혜를 사상적으로 의심을 해온 것은 사실이다. 우리 애국 보수들은 사실 박근혜가 아버지의 디엔에이를 다믄 백분의 일이라도 물려 받았다면, 오늘과 같은 이런 비참 한 현실을 우리 애국 보수들은 겪지 않았을 것이다. 참으로 천지가 무너지는 심정이다.
친일파 매국노 발갱이들이 원하는 것은, 이제 다음 차례는 김기춘 실장과 박근혜의 퇴진이고, 그 다음에 박근헤의 부친인 박정희 대통령의 묘소를 국립묘지에서 파내는 것이 바로 저들의 목적이고 전술 전략인 것을, 어찌 박근혜는 모르고 있단 말인가? 박근혜가 차라리 정치판에 뛰어들지만 않었서도, 그래도 자기 아버지의 묘는 지킬수 있었을 것인데...
박근혜는 여왕폐하의 꿈때문에 결국은 대한민국을 혼란속에 빠뜨리고,민족의 영웅인 자기 아버지의 무덤까지 발갱이들이 파헤치게 만드는 천하에 몹쓸 불효를 저지른 것이다. 간신들의 꿰임에 눈이 멀어서 자기의 일신의 영달과 안위를 탐하다가, 결국은 대한민국을 적의 손에 넘기는 우를 범했고 아버지가 부관 참시당할 위기의 순간까지 오게 만들었으니 이것은 바로
박근혜가 저지른 죄악이고, 업보임을 알아야 할 것이다. 더군다나 충신들은 멀리하고, 간신들인 이정현 서청원 김무성이같은 오합지졸의 떨거지를 가지고서, 과연 남은 3 년의 대통령 임기나 마칠 것인지? 종북들이 북괴 수령 김정일의 간첩 유병언이를 시켜서, 세월호사건을 고의적으로 일으켜서 박근혜의 얼을 빼고 서청원 김무성 같은 간신들과
공모합작을 해서 포청천인 안대희와 충의열사의 손자인 문창극까지 이용을 해서, 박근혜의 혼을 빼고 그의 살점을 낱낱이 부위별로 도려내는 전술과 작전을 청와대 안에 포진된 첩자들과 새누린지 헌누린지 하는 간신넘들이 이제는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의 명줄을 끊어버린 것이다. 박근혜는 역사에 오점을 남기는 사이비 정치지도자로 영원히 기억될 것이다.
안동 촌노는 이제 박근혜의 정도 원칙의 겉과 속이 틀린 속박이 사기술 포장 정치를 포기할 것이다. 그리고 박근혜의 퇴진 운동을 전개할 것이다. 그것이 바로 우리의 주군인 박정희를 지키는 길이기 때문이다. 충신은 불사이군이요! 열녀는 불경이부라고 했다. 나라와 자기 아버지를 버린 패륜아[敗倫兒]를 우리 애국보수들이 지지할 일은 없을 것이다.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상담사]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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