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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14. 06. 24. 07:06서울자유교원조합 www.kltu.or.kr(158-856)서울특별시양천구신정중앙로67(26/5)양정빌딩5층501호대표전화02-2068-0903.FAX 02-3667-0903 위 원 장 서희식 010-9760-4435-------------------------------------헌법수호 명령7 대한민국은 자료수집과 연구로 좌익을 이겨내라.-------------------------------------사회지도층관련자료-애국열사-독립유공자-참전용사-간첩과 용공세력관련자료 및 친일파 등에 대한 자료가 좌익세력보다 부족하여 역사책 하나도 제대로 못 만드는 대한민국은 반성하라.-------------------------------------부모마음교육연구소부모마음출판국부모마음교육학부모회부모마음호국시민연합부모마음호국학생연합20140624--------------------------------------------------------------------------
박근혜 정부도 이명박 정부에서 작성한 인사관련 자료를 넘겨받는 것을 거부하였다는 말을 듣고는 대경실색 했다. 아예, 인사자료가 없이 수첩속의 인물자료만 있었기에 청문회 낙마가 반복되었다는 이야기인가? 정말 어처구니가 없다. 자료 없는 정말 위험한 정치다.
자료를 수집하는 능력은 좌익세력에게 배우고 또 배워야 한다. 일심회사건의 근거가 된 1998년의 여수 앞바다에서 침몰한 반잠수정에서 찾아낸 2000여명의 좌익인사자료는 북한의 자료수집능력을 보여준다. 그러나 이렇게 힘들게 찾아낸 자료도 공개도 되지 않고 어느 기관의 캐비닛에 보관되어 있을 것이다. 반역이적자료마저 개인정보라 보호해 주는 격이다.
노무현 대통령은 이지원을 통째로 복사해 봉화마을로 가져갔다가 돌려주었으나, 디지털화한 자료는 아마 좌익세력들이 애용하고 있을 것이며 심지어는 북한까지 전달되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인사청문회 대상자가 발표되면 먼지털기식 험집잡기와 잡다한 과대포장된 허위사실들이 난무하는 이유가 자료부족이라 생각한다. 자료 확보의 중요성을 모른다.
김대중 정권때는 오죽했으면 대한민국을 위해 도움을 주던 북한인사들의 명단을 넘겨 사형 당했다는 소문이 난무해도 대한민국은 묵묵부답이다. 청와대에 대통령 집무실에서 결재 받으러 온 장관과 불륜행각을 벌어지자 이를 전달받은 영부인이 집무실서 나오는 장관의 빰을 때렸다는 소문은 괴담을 넘어 청와대를 조소의 대상으로 만들었지만 대한민국은 묵묵부답이다. 숨겨진 불륜의 자식을 둔 대통령이야기도 퇴임 후에 알려지기도 했다.
이제 대한민국이 정정당당해 지기위해서는 이런 소문의 진실을 밝히고 비정상의 정상화를 추진해야 한다. 또, 대한민국은 국가안보차원에서 자료를 모으고 이를 공익목적으로 적극 공개하여야 하며, 국가기관에서 공정한 방법으로 활용하여야 한다. 자료공개에 묵묵부답인 이유는 자료가 없기 때문이거나 좌익세력보다 부족하기 때문이라니... 괴담이다.
등골이 오싹하다. 내 자료까지 북한과 좌익세력의 손에서 이리저리 건네지며 조각나고 편집되며 언젠가는 비수로 날아올걸 생각하니.. 정말 대한민국의 무식이 무섭고도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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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14. 06. 18. 07:30서울자유교원조합 www.kltu.or.kr(158-856)서울특별시양천구신정중앙로67(26/5)양정빌딩5층501호대표전화02-2068-0903.FAX 02-3667-0903 위 원 장 서희식 010-9760-4435독립유공자와 참전용사를 무시하는 위선의 대한민국을 고발한다.해외 독립유공자 후손들은 증거자료 모아다 주고도 위선의 공무원에게 항의도 못하고 일인시위하다 지쳐 반정부 인사가 된다.부모마음교육연구소부모마음출판국부모마음교육학부모회부모마음호국시민연합부모마음호국학생연합20130915
국가가 나서서 자료 조사한 후 독립유공자와 참전용사를 대접해 주는 것이 아니라 온갖 자료 조사해오라 하니, 유해까지 목숨 걸고 가져왔으나 모른체하여 배란다에 모시고 일인시위를 하도록 하였다니 얼마나 원통한 일인가? 이런 일인시위에 비난과 조롱의 문자메세지를 보낸 담당공무원을 즉시 파면하기 바란다. 이런 국가가 대한민국인가?
정말로 부끄럽다. 팔순의 국군 전쟁포로가 존재한다고 하면서도 대책도 없다. 아직도 왜 안 죽었냐는 국가이다. 625참전용사도 상당수가 참전용사로 대우 받지도 못하고 상의군인이 참전 후 5~60년이 지난 후 생활고에 찌들리다 90세가 넘어서야 인정받았다.
이런 상황에서 전쟁이 나면 적군과 싸우라 할 것인가? 도망가라 할 것인가? 포로로 잡혀도 모른체 할 것이고, 국가를 위해 싸우다 죽어도 대한민국은 모른체하고 증거 가져오라 호통치며 항의하면 조롱할텐데... 살아남은 아들딸과 가족만 고생할 것이 뻔한데, 누가 죽음을 무릅쓰겠는가? 결국, 유공자의 상당수는 참전용사가 아닌 유공자 지정업무를 잘 아는 보훈처 직원은 문지방에 걸려 넘어져도 유공자라니... 어이없게 만든다.
더구나, 태극무공훈장을 받은 참전용사는 월23만원을 받는데, 구회의원은 120만원, 도둑질에 간첩질까지 한 가짜민주화투사나 민보상법에 의한 가짜유공자는 수천만원에서 수십억원의 보상금에 수백만원의 연금에 취업지원까지 받는다니.... 통곡할 일이다.
나는 박근혜 대통령 편도 아니고, 여당편도 아니다. 대한민국국민으로서 더욱 위대한 대한민국을 만들려는 대한민국파이다. 그러나, 건국된지 100년도 안되는 대한민국이 애국인사를 홀대하고 참전용사와 독립유공자를 모른체하고 대한민국을 건국하신 이승만 대통령과 대한민국을 산업화시킨 진보주의자인 이승만 대통령과 박정희 대통령을 독재자로 매도하며 온갖 비난을 하고 있다. 이런 비정상을 정성화하기 위해 건의한다.
광화문 광장의 조선시대를 상징하는 세종대왕과 이순신 장군 동상을 그 분들과 의미가 맞는 곳으로 옮겨드리고, 광화문 광장에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이승만 대통령과 박정희 대통령을 중심으로 하는 동상을 설치하고 광장 주변에는 대한민국의 발전에 기여한 대통령과 애국인사 경제계와 과학계인사등의 군상을 설치하는 안을 정식으로 제안한다.
이제라도 국가정체성을 확립하고 대한민국건국을 찬양하며 위대한 대한민국 만들기를 다시 시작하자.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그러나 북한에 남겨진 팔순의 국군포로를 모셔오고, 참전용사와 독립유공자를 찾아 보상하며 유가족의 눈물을 닦아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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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국방부 간부, 국군포로 유가족에 폭언2014-06-17 04:55
[앵커]
다음 주면 6·25전쟁이 일어난 지 어느덧 예순네 번째를 맞습니다.
그런데 국군포로의 유해를 북한에서 목숨 걸고 송환한 유가족에게 국방부 간부가 폭언을 퍼붓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국방부는 이 유가족을 마치 범죄자 대하는 것처럼 출국금지 요청까지 했습니다.
어찌 된 일인지 한동오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60여 년 만에 백골이 되어 조국의 품에 안긴 국군포로 손동식 씨.
손 씨의 유언을 지키기 위해 딸 손명화 씨는 목숨을 걸고 북에서 직접 유해를 송환했습니다.
[인터뷰:손명화, 손동식 씨의 딸 (지난해 10월)]"내가 죽으면 나를 고향에 묻어 달라고 하던 아버님의 유언을 제가 지켜드리는 각오로..."
8개월이 지난 지금, 아버지의 유골이 놓인 곳은 국립현충원이 아닌 손 씨의 아파트 베란다.
유가족은 아버지가 다른 생환포로들처럼 무공훈장을 받고 송환에 쓰인 돈 3천만 원을 보상받길 원했지만, 국방부는 북한에서 유해가 송환된 적이 6차례밖에 되지 않아, 아직 관련 법이 없다는 이유로 거부해 유해를 안장하지 못하고 있는 겁니다.
[인터뷰:국방부 관계자]"손명화 씨 얘기했던 거와 저희가 생각한 게 다르거든요. 너무 차이가 큽니다."
좀처럼 간극이 좁혀지지 않던 지난 3월.
국방부 간부는 협상을 하던 손 씨의 딸에게 충격적인 내용의 모바일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북한에서 편히 쉬고 계신 분을 유가족의 뜻대로 베란다에 모셔왔다"며, 국방부 앞에서 1인 시위하는 그에게, "전쟁을 일으킨 김일성 정권에 왜 항의하지 않느냐"는 황당한 내용이었습니다.
또, "당신의 행동을 비난하는 분들이 더 많을 것"이라며, 협상 타결을 위해 노력하는 "자신의 진심을 알아주지 않고 유가족이 막 나간다"며 폭언을 퍼부었습니다.
한술 더 떠 국방부는 유해를 외국으로 빼돌릴 가능성이 있다며, 손 씨의 딸을 상대로 출국금지 요청까지 했습니다.
[인터뷰:손명화, 손동식 씨의 딸]"법치국가인데 내가 아버지를 모셔온 게 죄냐. 정부가 못하고 국가가 못한 일을 자식이 했는데 그것이 죄냐."
이와 관련해 해당 국방부 간부는 유가족이 평소 집요하게 연락을 해온 데다 그 날은 잠자는 새벽 시간에 메시지를 보내와 흥분한 상태에서 응대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인터뷰:국방부 해당 간부]"새벽 3시 반에 자기가 남편 병원에 입원한 사진을 보내면서 돈 보내라고 난리를 치니까 저도 솔직히 흥분했죠, 한밤중에..."
다음 주면 6·25가 일어난 지 어느덧 64주년입니다.
유가족의 눈높이에서 그들의 아픔을 진정으로 이해하는 자세가 무엇인지 국방부는 스스로 되돌아봐야 할 때입니다.
YTN 한동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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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외)과 공무원연금법시행령 제2조의 적용을 받는 직원으로서 국민의 생명.족구하다 다친 보훈처 직원이 국가유공자라니. :: 아이엠피터impeter.tistory.com/1265
2010. 10. 9. - 족구하다 다친 보훈처 직원이 국가유공자라니. 국가보훈처는 대한민국을 위해 목숨을 바치거나 국가를 위해 열심히 애를 쓰고 노력한 사람들과보훈처 직원은 길가다 넘어져도 국가유공자? : 정치일반 : 정치 : 뉴스 ...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44287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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