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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14. 06. 24. 04:14서울자유교원조합 www.kltu.or.kr(158-856)서울특별시양천구신정중앙로67(26/5)양정빌딩5층501호대표전화02-2068-0903.FAX 02-3667-0903 위 원 장 서희식 010-9760-4435====================헌법수호 명령5 조퇴투쟁은 해직자 특채위한 위장전술, 엄벌하라.====================강력투쟁에 13개시도의 전교조교육감이 갈등해소하겠다며 해직자 특채와 교육감 비서실 특채 후 규약을 고치면 합법노조???----------------------------------부모마음교육연구소부모마음출판국부모마음교육학부모회부모마음호국시민연합부모마음호국학생연합20140624--------------------------------------------------------------------
정부의 시정명령에 대항해 합법을 가장한 조퇴투쟁으로 강성이미지를 유지하며 해직자 특별채용을 13개 시도교육감에게 요구하려는 전교조의 위장전술로 철저히 대응해야한다.
교육부는 13개 시도의 전교조교육감이 21명이라는 해직자에 대한 특별채용 과정에 교육감의 권한남용 및 위법성이 있는지 철저히 감시하고, 교육감 비서실 채용 및 연수원장 및 감사실장 등 특별채용에 대하여도 위법성이 있는지 철저히 감시 후 위법을 엄단하라.
전교조의 이적성을 따지지 않고 합법화시킨 김대중 정권의 과실에 대한 평가는 역사에 맡기더라도 법외노조로 선언된 전교조에 대한 평가는 현 정부의 몫이다. 사실 전교조가 법외노조로 선언되지 못하면 상당수의 우익세력들이 정권퇴진운동이라도 해야 된다는 절박함에 직면해 있었다. 그러나, 법원은 스스로 합법적인 노조지위를 걷어찬 전교조를 법외노조로 판결하며 전교조는 척결되야 하는 이적세력이라는 주장에 더욱 명분을 주었다.
이제는 민주화세력으로 위장된 전교조의 이적이념이나 규정, 언행과 계기수업행태 등을 다시 관찰하면서 이제까지 관용과 포용으로 끌어안으려던 전교조세력들의 불법적인 요소를 철저히 응징하여 스스로 전교조를 해체하는 개과천선의 마지막 기회를 부여해야 한다.
몇 명 강성투쟁세력의 일탈 이라며 불법적 투쟁과 언동을 두둔하던 과거 정부가 전교조의 이적성을 제거하지 못하였고, 각족 사회단체와 협동하며 좌경용공세력들을 번성하게 하여 현재의 위기가 도래하였다고 본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대한민국 내 북한 간첩이 3~5만이라는 등 말만 하지 말고 간첩들이 기생하는 전교조세력척결이 우선되야 한다.
전교조와 민노당-민노총-정의구현사제단 등은 김일성의 지령(=교시)에 의해 만들어진 이적단체라는 북한에서 선전선동(2부) 당비서를 지낸 탈북자의 증언도 수차례 들었다. 결국, 2010년도에 “가슴은 민노당, 발은 민노총, 머리는 전교조라 불리우는 김정일의 꼭두각시 전교조-민노총-민노당은 메두사”라 결론내린 것이 옳은 판단이었으며 시대정의였다
이런 시대정의를 다시 한 번 확인하기 위해 과거의 보도자료를 다시보며 전교조의 종북성향이 단순한 일회성 일탈이 아닌 창립때부터 이어져온 지속적이고 지향적이며 변함없는 전교조의 목표이고 이적이념이었음을 다시한번 확인하며 모든 우익세력과 연계해 전교조척결운동에 더욱 매진해 나갈 것을 다짐하며 정의로운 역사를 함께 창조해 나가자.-----------------------------------------------------------------
민노당비 내는 김정일의 꼭두각시 종북 전교조는 메두사 저주 받은 메두사의 모습은 무섭게 부풀어 오른 얼굴과 튀어나온 눈, 크게 벌어진 입, 길게 늘어뜨린 혓바닥, 멧돼지 어금니처럼 뾰족한 이빨, 손은 청동이며 목은 용의 비늘로 덮여 있고 머리카락 한올 한올은 꿈틀거리는 뱀의 형상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메두사를 직접 보는 사람은 돌로 변하게 되는 마법이 걸려 있었다.이다가슴은 민노당, 발은 민노총, 머리는 전교조라 불리우는 김정일의 꼭두각시 전교조-민노총-민노당은 메두사 부모마음교육서울자유교원조합학력신장교육2010.01.28.
좌빨족 전교조 상징김정일이 가장 이뻐하는 꼭두각시 전교조에게 보내는 편지.....꺼져가는 불꽃같던 좌익세력에게 민중혁명투사를 양성하여 제공하는 전교조는 민노총-민노당과 한 몸으로 된 메두사 같은 존재이다.
2008년10월에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이 주도한 연대세력에 참여하여 ‘전교조를 이적단체로 고발 서울자유교원조합 홈페이지(http://www.kltu.or.kr/) 교육신문고난에 "전교조는 왜 이적단체인가?"-A4편집100쪽-고발장 공개’하였을 때, 북한의 통신사와 언론매체들이 직접 성명서를 발표하고 전교조를 고발한 우익단체들에게 ‘친미매국역적집단의 발악적 책동’ 운운하며 붙임1과 같이, 독설을 퍼부은 것을 기억한다. 또한, 전교조도 즉각 성명서를 발표하고 명예훼손과 무고로 맞고소하였음을 기억한다.
민노당의원이 북한 방문할 때 북한신문을 들고 감격해하는 최**민노당 전 국회의원의 사진도 보았다. 혁명열사의 능과 김일성생가에서의 감격해하던 좌익세력에 전교조도 주도적으로 동참하였음을 알고 있다. 또한 북한인권문제에는 외면하면서 대를 이은 독재자 김정일의 중병설에 눈물지으며 슬퍼하는 사악한 전교조원 이야기도 들었다.
이적서적으로 판명된 ‘이 겨레살리는 통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 통일교육위원회. 2001.6.9.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출판국, 펴낸이:이수호. 정가 7,800원 ’이라는 책자를 바탕으로 전면적으로 북한주도의 연방제통일론 유포시키면서 전교조를 이적단체로 고발한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소속원에게는 “장군님이 내려오시면 제일먼저 손볼놈들”이라고 위협하며, 연방제 통일이 이루어지는 날 몇백만명을 처단운운하며 위협하는 자익 빨갱이 세력들은 특수공동체로 사이비종교의 신도같은 존재이다. 패륜잡범화된 전교조의 사악한 실체를 알고 있어 국가교육의 제일차 척결대상으로 정한 것이다.
이제 충고한다. 위수김동-친지김동 하며 김일성 민족이 되어 종북-충복맹세한 좌익빨갱이 개**가 된 골수NL-PD의 핵심세력이 변하지 않는 한 전교조와 좌익의 미래는 없다고 단언한다. 만약 반성하고 커밍아웃하지 않으려면 길은 하나이다.
북으로 가라. 그대들이 숭배하는 김일성교의 교주가 있고, 지상낙원이라 부르는 300만명의 동족이 굶어죽은 북한을 천국으로 만들어 보라. 가겠다면, 어떻게든 정착지원금을 모집하여 보태주겠다. 어려워하지 말고 지원신청하라.
북한은 전교조를 압수수색하거나 고발하거나, 수사한다고 발표하면 항상 북한 방송을 통한 위협 및 군사도발 북한의 '구걸탄'..더 큰 도발 신호탄,..북한이 27일 오전 백령도 인근 서해북방한계선(NLL) 해상으로 해안포 수발을 발사했다을 일삼아 왔다. 과거의 사례를 잘 비교하여 보면 얼마나 김정일이 이뻐하는 조직이 전교조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번 전교조의 위원장 및 지회장, 또는 전임을 나와 있는 간부 대부분은 정당인 민노당을 가입하여 정책적 연대세력을 구축하고 있음이 드러났다. 조사대상 293명 중 전교조는 1차로 붙임2와 같이 61명이 발표되었다. 정말로 사악한 놈들이다이러한 전교조에 서울교육발전을 위하여 다음을 요구한다.
첫째, 이적단체로 고발된 전교조는 즉시 커밍아웃하고 선처를 호소하라.둘째, “전교조는 왜 이적단체인가?”에 대한 찬반토론을 제의한다. 즉각 응하라.셋째, 김정일이 이뻐하는 전교조는 북으로 가라. 북한으로 이주하기를 희망하는 자는 정착지원금 지급하여 북한이주 추진하겠다. 지상낙원으로 여기는 수령의 나라로 가라넷째, 교육청에 인사청탁 뇌물주는 전교조원은 공정택마피아의 단원인가? 뇌물통장 공정택마피아의 선거자금 조사중 나온 명절때마다 3~4억씩 뇌물들어온 의혹의 통장과 재산누락 정책국장의 14억6천만원통장에 침묵하며 계좌추적 눈감아주며 무엇을 약속하였는지 스스로 커밍아웃하기 바란다.다섯째, 서울시교육청, 비리 포상금제도 추진을 적극 환영하며 교원노조의 비리에 대한 다음에 열거한 사항에 수사, 즉 전교조의 위법행동에 대한 적극적인 수사를 바랍니다①사립학교 등의 비리폭로 위협 후 금품수수설에 대하여 스스로 밝혀라 ②적화통일목적에 대하여 커밍아웃하라 ③공산민주주의자 이었음을 밝혀라 ④민노당 가입 및 교육감 선거 운동 등 각종 불법 정치활동참여 사실을 즉각 밝혀라.===================================================================만약 잘못을 뉘우치는 사람이 있다면,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기자회견하시도록 도와드리고 최대한 선처를 앞장서서 지원하겠습니다. 감사원 감사와 서부**의 계좌추적 등 얼마나 고난하십니까? 솔직하게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육계인사의 순수한 마음으로 지나간 마음을 툭 털어 버리실 용기를 기다리겠습니다. ===============================================================================--------------------------------------------
부모마음교육서울자유교원조합평화통일기반강화교육서울자유교원조합에 후원금을 보내 주십시요. 법인통장은 농협 085-01-108472입니다.
조합원 가입과 후원으로 서울자유교원조합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여주십시오.
*회원가입방법은 홈페이지에 공지된 첨부된 원천징수 동의서를 작성하여 행정실(=서무실)에 제출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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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임1. 보수단체들, 전교조 이적단체로 고발 “교육이념 북한 혁명 전략에 동조” 고제규 기자 뉴라이트 전국연합과 북한민주화포럼, 국민행동본부 등 20여 보수단체들로 구성된 반국가교육척결 국민연합은 15일 전국교직원 노동조합 정진화 위원장과 정진후 부위원장 등 지도부 8명을 국가보안법상 이적단체 구성 등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 이들은 고발장에서 “전교조가 내건 ‘민족·민주·인간화 교육’은 북한의 민족해방 인민민주주의 혁명 전략에 동조하는 삼민이념과 같다”고 주장했다. 임병구 전교조 대변인은 “16일 반국가교육척결 국민연합 상임대표 등 지도부를 명예훼손과 무고 등 혐의로 고소하겠다”고 밝혔다. 고제규 기자 unju@hani.co.kr ------------------------------------------------------------------------------------------------------------<보도자료1>전교조는 북한이 인정한 이적단체2008년 10월 9일 11시 “반국교육척결 국민연합”은 프레스센터에서 기자 회견을 갖고 전교조를 이적단체로 선포 했다. 그리고 2008년 10월 15일에 서울 중앙지방검찰청에 이적단체로 고발을 했다. ‘반국가교육척결 국민연합’이 전교조를 이적단체로 검찰에 고발하자 한국 언론들은 사실 보도만 간단하게 했는데 북한은 언론과 인터넷 매체(노동신문, 조선중앙통신, 중앙방송, 평양방송, 민주조선, 우리민족끼리, 민중의 소리, 구국전선)를 총동원해 계속해서 ‘반국가교육척결 국민연합’과 이명박정부를 매도하고 있다. 몇 가지 보도 내용을 보면
‘진보세력에 대한 계획적인 탄압 만행’, ‘친미 사대와 반통일 매국역적질에 앞장서온 대표적인 20여개의 극우보수단체들이 모여들어 <전교조 깨기> 반국가교육척결 국민연합 꾸며내’, ‘<반국교육척결 국민연합>은 리명박패당의 진보세력, 통일 애국세력 탄압에 적극 동조하여 그를 하나씩 깡그리 말살하기 위한 친미 보수진영의 <총집결>’, ‘첫 번째 목표가 <전교조>일 다름이지 일단 <전교조 깨기>에 <성공>하면 이차 <실천련대>와 <한총련>을 비롯한 제2 제3의 <전교조 깨기>에 달라붙을 것’, ‘6.15 시대에 들어가면서 기존의 낡은 보수 세력만으로 저들의 친미지반을 유지할 수 없다고 본 미국이 막대한 자금을 들이 밀어 조작한 새로운 친미보수 단체들이다. 이런 인간쓰레기들이 단순히 <전교조 께기>만을 노리고 <보수연합체>를 꾸며 냈다고 볼 수 없다. 지금 리명박 패당은 <친북좌파세력척결>을 최우선 과제라고 떠들어! 대면서 대대적인 통일애국세력 탄압에 미쳐 날뛰고 있다.' '국민연합이 중요한 시기에 이념갈등을 조장하는 것은 국익을 위해서가 아니라 불안한 정권을 유지하기 위해 사회를 분열시켜 통치하려는 ‘잔머리’에 불과하다.' '6.15 통일시대를 기어코 거꾸로 되돌려보려는 친미매국역적집단의 발악적 책동’, ‘사회의 진보와 민주, 통일을 위한 련대련합을 형성하여 친미 보수세력의 책동을 짓부셔나가야한다.’고 주장했다.
북한정권은 모든 언론 매체를 총동원하여 대한민국에 협박공갈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북한정권은 대남선전선동을 일삼고 국가원수에 대한 입에 담을 수 없는 모독적인 발언을 하고 있다. 우리 정부에 대한 비방과 내정간섭까지 서슴지 않으며 이대통령의 실명까지 거론하며 갖은 욕설로 매도하고 있다.
전교조는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교육을 하고 있으며 북한은 전교조 지원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북한 언론은 전교조를 참교육을 하는 통일역군으로 추켜세우며 ‘반국가교육척결 국민연합’을 미국의 앞잡이로 매도하면서 통일을 가로막는 역도들이라고 보도하고 있다.
“반국가교육척결 국민연합”에 대한 북한 언론이 계속해서 공갈협박으로 질타를 하며 전교조를 옹호하고 나선 것은 전교조가 이적단체임을 입증해준 것이다. 전교조는 북한정권과 함께 친북반미를 외치며 촛불을 들고 이명박정부 타도를 외친 집단이다. 전교조는 국민의례 대신민중의례를 하며 대한민국을 국가로 인정하지 않는 이적단체다. 이런 전교조를 북한의 통전부(통일선전부)가 관리하고 있다는 의혹이 전 조선노동당 통일전선사업부에 근무하다 탈북한 요원에 의해 제기 되기고 있다.
북한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언론매체를 총 동원하여 “반국가교육척결 국민연합”과 “이명박정부”를 짓부숴나가겠다고 보도하는 것은 내정간섭이다. 전교조는 이적단체를 넘어서 대한민국의 주적이다. 2008년 11월 6일 반국가교육척결 국민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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