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우리 정부의 이 공식 문건에서 표기에 뭐, 사적으로야 어떻게 표현하든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공식으로 표현하는데 이렇게 김정은의 군부대 방문 뭐 이런 식의 이런 표현은 이 자체로서 적절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식의 표현이 만약에 북한에서 우리 대통령을 가리켜서 '박근혜는' 이런 식으로 한다면 이미 그 자체가 상황이 악화를 의미합니다. 그렇죠? 앞으로 이런 것 하나도 우리 정부에서 '이런 게 한반도 신뢰프로세스다'라고 보여주도록 정중한 예를 갖춰서 하기 바랍니다”
일국의 국회의원이 개망나니 개정은에게 예를 갖추라며 국가공무원을 협박하던 심재권이 악마에게 영혼을 팔던 순간 내뱉은 말이다. 그러나 비판이 거세게 일자 심재권은 오리발을 내밀고 있다.
하지만 심재권이 내뱉은 말은 개정은에게 위원장이라는 존칭을 사용하도록 구체적으로 이야기 했다. 국회의원으로서 자신이 내뱉은 말이고 속기록에 남긴 말까지 오리발을 내밀고 있으니 이런자는 당장 국회에서 쫒아내서 개정은이 품에 안겨 줘야 한다.
국어사전에 악마는 악마라 부르게 하고 있고, 어느 공식문서에도 히틀러를 히틀러라 부르지 히틀러 총통이라 부루지 않는다. 심재권은 국어공부부터 해야 하며, 공식문서가 무엇인지 상식부터 배워야 하고, 무엇보다도 종북좌익노예의 거지근성부터 버려야 할 것이다.
우리가 개정을 씹새끼라 부르는 것은 당연한 상식이고, 김정은 씹새끼라 호칭하지 못할 종북노예는 대한민국에서 살 가치가 없는 반역분자이다. 김씨일가 세놈의 악행으로 수백만, 수천만 사람이 죽어 갔다. 최소한 인간적 양심과 도덕이 있는 인간이라면 개정은을 위원장이라 부르지 않으며, 악마에게 예를 갖추지 않는다.
심재권이 개정은을 씹새끼라 하지 못할 것이면 심재권 역시도 씹새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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