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반 북한 김정은의 3차 핵실험, 미사일 발사, 개성공단 잠정폐쇄, 핵전쟁 위협 등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평화를 위협하는 일련의 광란적인 도발은 북한의 군부 기득권 세력이 세계의 강대국과 대한민국 정부 지도자가 새로 출범하는 시점에 지구촌 어디에도 없는 봉건 김씨왕족 3대세습을 정당화하고 경우에도 없는 양아치 깽판짓으로 한몫 챙겨보려는 철부지 김정은의 권력욕을 부추겨 공산당 군부 기득권세력을 유지하고 인민을 압살하여 자신들의 입지를 강화하려는 술책과 거기에 편승하여 사익을 추구하는 남한내 종북세력 또한 그들과 야합한 남한의 부정부패세력,세계분쟁을 통해 권력과 영리를 탐하는 글로벌 군수품 공급세력이 어떻게 하든 심판을 피하고 기득권을 유지하며 사익추구를 위해 야합하는 과정에서 고도로 극비리에 기획되고 연출된 시나리오로 보인다.
살인죄를 짛은자도 변론의 기회와 변호사를 선임할 기본권리를 주는 자유 민주주의 국가 대한민국에서 불순세력의 변호를 자임하는 야당이 시끄럽게 못된 시누이 역할을 하고 정도정치를 하려하는 박근혜 대통령의 발목을 잡기위해"정, 관, 재, 언, 종"부정부패 기득권 세력이 불통 이미지를 덧씌우려 나팔을 합동으로 불어대는 이시점에 내부적인 갈등과 반격의 기회를 주지않고 미운놈 떡하나 준다는 심정으로 통일부에서 발표한 대북성명을 해석하자면 "우리는 여태껏 대화를 거절하거나 피해 본적도 없으나 일방적으로 도발과 횡포를 일삼는 북한 괴뢰정권에게 그간의 행사머리는 괘씸하지만 낭떠러지 폭포의 급물쌀에 쓸려 가기전에 한민족 이라는 이름으로 마지막 지푸라기라도 던져 줄테니 이를 명분으로 잡고 나오든 아니면 쓸려가든 최종결단을 촉구한다"는 메세지로 해석하고 십다.
가장먼저 부정부패 세력과 종북세력 척결이 시급하고 "내우외환"이 겹쳐있는 어려운 이시점에 왠지 "위기는 곧 기회다"라는 말과 "도광양회(韜光養晦)"라는 글귀가 새삼 떠오르는 이유는."도둑을 쫓을때도 도망갈 구멍을 보고 쫓으라"는 말과 "쥐도 막다른 골목에 이르면 고양이를 문다"는 우리속담이 있고 손자병법에 "지피지기 백전백승"이라 했고"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 최상의 병법"이라고 했는 바 우리가 평화를 위해 최선을 다했다는 것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아야 하다못해 응징을 가해도 명분이 있고 통일부는 정부의 한부서에 지나지 않으며 이름 그대로 통일부의 역할을 다한 것이고 박대통령은 사전교감을 나누었고 이를 추인한 것으로 피의자를 심문할때도 착한경찰과 못된경찰의 역할이 분담되어 있듯이 당근과 채찍의 역할을 한다고 볼수 있겠다.
우리몸에 종기가 났을때 어설프게 건드리면 덧이나 오히려 큰고생을 하게될 것이며 아프지만 조금 기다렸다가 고름이 되었을 때 안에 뭉친 핵까지 한꺼번에 짜내야 상처가 깨끗하게 아물 듯 고름은 절대 살이 되지 않기에 마냥 두고볼수는 없지만 제거시점이 중요한 바 민족의 고름이고 암덩어리는 제거해야 하는데 때가 무르익고 있으니 국민들이 동요하지 않고 조금만 기다리면 박근혜 대통령의 현명하고 과감한 결단이 어려운 정국을 쾌도난마처럼 해결하고 대한민국 과 민족번영의 새장을 펼칠 것으로 기대한다.
일을 처리하는데 주변상황을 감안해야 하고 국민들의 동의와 지지가 필수임은 물론 순서와 절차가 중요하기에 한꺼번에 처리할수 없는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보이는 바 철부지 김정은이 권력의 속성은 "나무꼭대기에 걸린 연"같아서 높이 갈수록 바람이 세차고 밑에서 밀어올린 자들의 목적은 따로있다는 사실만 알아도 좀더 신중할텐데 이런 철딱서니 없이 무모한 애송이를 상대해야하는 박근혜 대통령도 심려가 클 것이므로 국민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이 어려운 난관을 극복하고 대한민국 번영의 새시대를 여는데 큰힘이 되리라 기대해 본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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