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업그레이드 만해로 교과서에 실어 후손에 길이 남겨야할 명문.
문산군 치하 백성들의 곰삭은 서정을 이 보다 더 잘 노래할 수는 없겠다.
떠나는 등 뒤로 들리는 백성들의 노래에 그도 일말의 느낌은 있겠지.
인간이면,,,
(펌) 안토니오 윤/외과의사
놈은 갔습니다.
아아, 지긋지긋한 미친 놈은 갔습니다.
푸른 기와집을 나와
대가리 깨진 놈들이 도열한 난 작은 길을 걸어서
이제 드디어 갔습니다.
오른손 들고 씨부린 개 같던 옛 맹세는
한 번도 경험 못한 나라가 되어서
국민의 한숨만 늘어갔습니다.
내로남불 괴뢰 정권의 기억은
나라의 운명의 지침을 돌려놓고
빤스런 쳐서 사라졌습니다.
나는 발음 새는 놈의 말소리에 귀먹고
뻔뻔한 놈의 얼굴에 눈멀었습니다.
정치도 사람의 일이라
취임 때에 미리 좆될 것을 염려하고 경계하지 아니한 것은 아니지만,
재앙은 뜻밖의 일이 되고
빡친 가슴은 새로운 절망에 터집니다.
그러나 오년을 쓸데없는 눈물의 원천으로 만들고 마는 것은
스스로 대가리를 깨치는 것인 줄 아는 까닭에
걷잡을 수 없는 분노의 힘을 옮겨서
새 희망의 정권교체에 들어부었습니다.
우리는 취임 때에 퇴임 후를 기대했던 것과 같이
포토라인에서 다시 만날 것을 믿습니다.
아아, 놈은 갔지마는
나는 놈을 보내지 아니하였습니다.
제 비리를 말 못하는 치매의 노래는
양산사저를 휩싸고 돕니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