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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박근혜 정부의 조직개편안을 두고 사실 박근혜 대통령은 처음부터, 좌파들의 농간에 휘둘리고 말았다. 정부 조직개편안은 박근혜 대통령이 집권중에 가장 중요한 핵심정책들이 될 것이고, 20년의 좌파정권에서 우파정권으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번 정부 조직개편안이 필요한 것인데, 종북좌파들의 농간으로 결국은 실패를 하고만 것이다.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다. 물론 김영삼 정권부터,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정권까지 20년간 깊게 뿌리박은 종북좌파들의 권력이 어떻게 하루아침에 변할 것인가 말이다.
그러나, 흔히들 한국의 좌파들을 보고서는 유럽의 좌파들에 비교를 하는 사람들이 더러 있지만, 실은 한국의 좌파들은 애시당초 유럽의 좌파들과는 생성 과정이 틀리는 사람들이다. 한국의 좌파들은 해방이후부터, 공산주의의 발상지인 소련과 중국의 지시를 받은 괴뢰 정부인 김일성 공산독재로 부터 생성된 것이고, 그들은 동족을 알기를 우습게 아는 별종중에 별종들이다. 그렇기에 1950년 6,25사변을 일으켜서 우리의 부모형제들의 가슴에 총알을 박고, 수많은 우리들의 혈육을 공산주의 사상으로 무장하고서 무참히 학살한 만고에 앃지 못할 천인이 공노할 동족상잔의 전쟁을 일으킨 원흉들이다.
그런 자들에게 매혹된 사람들이 바로 우리나라에 기생하고 있는 김일성 공산 독재 종북주의자들이다. 말로는 좌파로 행세를 하고 있지만, 저들이 원하는 것은 공산주의도 사회주의도 아닌 오리지널 김일성 독재 왕조 세습 발갱이들이다. 자기들 일부 권력자들이 대대로 권력을 물려 가면서 호의 호식 살아가고져 하는 자들에게 빌붙어서 살고져 하는 자들이 한국의 좌파들인 것이다. 저들에게는 오직 목적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은 중요치 않을 뿐이고, 그 어떤 희생이 따르드라도 자기들의 기득권을 지키기에 골돌 한다는 것이다.
이런 자들을 신봉하는 자들이 지금 대한민국에 어림잡이 수십만은 될 것이다. 그중에 오리지널 발갱이가 서울시장을 하고 있는 박원순이와 이석기 김재연, 김선동, 임수경, 심재환, 이정희 같은 무리들이고, 곽노현 같은 전교조 핵심 간부들이다. 지금 우리나라에 기생하고 있는 진성 종북발갱이만 하드라도, 전교조 8만 2천명 통진당 5만여명 민노총 42만 7천명 외, 수십만의 종북발갱이들이 우리나라 정부 부처 각기관에 포진하고 있고, 정재관언종 [政財官言宗] 에 그 숫자를 헤아릴수 없을 정도로 깊숙히 뿌리 박혀 있다는 것이다.
내가 우려 하는 것은 저들이 차라리 진성 공산 사회주의자들이고, 옳은 정책의 서구 좌파들이라면, 절대로 나무라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저들은 북한 김일성 왕조 독재정권을 위해서 목줄을 걸고 있다는 것이 안타깝다는 것이다. 자기들 백성들을 수백만을 굶겨 죽이고 지금도 수천만의 인민들을 아사지경에 까지 몰고 가고, 그들 백성들의 고혈을 빨아서 일부 저들 기득권들이 호의 호식 하고 있다는 것에, 나는 열불이 터진다. 이제 우리 국민들은 저들의 감언이설에서 헤어 나야 한다. 저들의 정체를 알고 있는, 이상 저들 발갱이들에게 속아서는 절대 아니될 것이다. [敬導 易術院]
-- 안 동 촌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