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는 어떻게 하던 사건의 사실 진실은 왜곡 조작 거짓말하지 말아야한다.
1. 전두환은 광주5.18 책임과 관계없다.
남정네는 누구나 군의 문화와 지휘체제를 체험하는 국민개병제 나라에서 계엄사지휘라인에 있지도 않은 보안사령관 전두환 소장에게 광주학살 원흉 운운하며 책임을 뒤집어씌우려는 건 대한민국국민의 지적수준과 정신상태가 의심 받는다. 당시 대통령은 최규하였고 계엄사령관은 이희성 대장이었다.
2. 18일 오후5시경 공수부대가 투입되기 전에 광주는 이미 아수라장이었다.
시위대에 파출소가 파괴되고 경찰관15명이 인질(포로?)로 잡혀 있던 정도로 치안불능 상태였다. 5.18광주사태가 공수부대 과잉진압으로 일어났다는 건 사실이 아니다.
3. 공수부대투입 명령과 지휘는 전라도출신 지휘관들 책임이다.
폭동화 된 시위대진압에 손 든 전남도경국장이 전남지역계엄사령관 정웅 소장에게 요청, 18일 오후 4시경 정웅이 공수부대에 진압 체포명령 내렸다. 정웅 소장 명령이 시위대 진압 체포였다는 것이 문제였다. 200여명에 불과한 공수부대에 2,000명 이상의 시위대를 진압하고 주동자 체포하라는 건 부작용이 불가피한 무리한 명령이었다. 명령이 시위대 해산이었으면 공수부대작전도 달랐을 것.
4. 공수부대 집단발포에 생존권 저항권으로 시민이 무장했다는 건 사실이 아니다.
나주에서는 19일부터 광주로 진입하려는 수백명 무장 세력이 출현했고, 집단발포로 낙인찍은 21일 도청 앞 상황은 전 공수부대가 수만 시위대에 포위된 채 시위대로부터 위협 공격받고 있는 처지였다. 발포도 도청사수 명받은 공수부대원들을 깔아뭉개고자 돌진하는 시위대차량에 지휘관들이 그야말로 생존권 차원에서 쏜 것이고.
19일 오후부터 광주는 시위대가 장악했다. 치안유지에 나선 공수부대는 곳곳에서 포위 고립 되어 식사배급도 제대로 안 되는 상황이었다. 공수부대가 쫓기고 고립되고 위협당하는 처지인데 뭔 광주시민 생존권 저항권 차원에서 무기고 털고 무장했다는 말인가? 공격자가 시위대이므로 광주시민 생존권 운운은 성립자체가 안 되는 용어이고 억지다. 게다가 시위대무장 시차와 상황도 사실과 다르다.
5. 광주시민사망자는 총 166명이었고 이 중 군경에 의한 사망자는 39명이다.
그 외 127명은 광주사람들끼리 죽이거나 실수로 죽었다. 광주사람들 자체적으로 죽은 사람들이 계엄군에 의해 죽은 사람의 3.3배다. 학살자란 명칭을 붙여야 한다면 어디에 붙여야 옳은가?
계엄군에 의한 사망자 39명도 그 중 28명은 교도소탈취 공방전에서 죽었다. 더구나 광주시민 총상사망자 116명 중 70% 80명은 시위대가 소지한 칼빈총에 당했다. 군경 시민 사망자를 다 합치면 총 사망자 193명 중 74% 142명이 광주시위대 공격에 희생되었다. 공수부대와 시위대 누가 더 난폭했는가? 그러나 광주사람들이 광주시민을 대량 죽이는 이런 일이 어떻게 일어날 수 있었는지 믿을 수 없다는 것이다.
다행히 지만원 박사를 비롯한 애국인사들이 10여 년간 각고의 노력과 희생을 바쳐 이는 북한특수군 소행임이 분명한 증거를 찾아내 공표했다. 5.18기념일은 광주의 명예를 위해서도 이 진상을 규명하는데 최우선 목표를 둬야하지 않겠는가? 엉뚱하게 전두환 전 대통령에게 광주학살 원흉 운운하는 덮어씌우기는 이제 그만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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