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공산당 기관지 환구시보가 아니더라도 북한 김정은 암살 계획은 이미 오래 전부터 시도되어 온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특히 김정은 암살 주도 세력을 주목하게 되는 것은 무엇보다 피폐한 북한 경제와 북한 주민들의 헐벗고 굶주림을 해결하기 위한 북한내 지도층 가운데 더 이상 개망나니 김정은을 믿어선 안 된다고 하는 자각적 원인이 지적되고 있다.
여기에서 다 밝힐순 없지만 북한의 3월과 4월은 우리의 60년대 수준보다 더 어렵다고 할만큼 고난에 찌들고 있을 뿐 아니라 김정일은 김일성을 독살하고 따라서 김정은 역시 김정일까지 독살하고 장성택 까지 처형하게 되면서 갑자기 백두혈통이란 웃기는 혈통 타령으로 지도자 공부는 커녕 총칼로 권력을 대물림 하면서 이런 비정상적인 내부혼란에 따른 막가파 김정은의 정신병을 치유할 수 없음을 북한 군부 뿐 아니라 평양 주민들도 이제 깨달았기에 김정은 암살은 시간 문제일 뿐이라는 것이었다.
특히 평양 시민들과 김정은 호위총국, 그리고 경호원, 최고사령부작전지휘부 등 이른바 혁명소조 그리고 특각 지휘부의 군부 엘리트층 까지 김정은이 평양 지하벙커 요새에서 생활하고 있음에 따른 김정은 암살만이 헐벗은 북한을 살릴 수 있고 북한의 자유와 인권과 배고픔을 해결하는 현실적인 대안이라는 것이다.
문제는 김정은이 믿고 있는 최룡해나 김원홍, 황병서와 장정남과 리연길 까지 그리고 각 군단장 뿐 아니라 이미 북한 공군기의 남한 귀순 계획은 어린 김정은을 믿을 수 없고 무모한 미사일 도발 당시 군 부대원들이 헐벗고 굶주림에 지쳐 있는 북한의 현실도 인식하지 못하고 이러한 문제들을 헤쳐나갈 전략적 계획이 없는 김정일에게 더 이상 충성하는 것 보다 하는 척 시늉만 내는 것이 살길이란 편법적 집단화가 이뤄지고 있어 김정은에 대한 충성도가 거의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이 처한 정치, 사회, 경제적 난국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라는 것은 이미 평양의 소식통이 전하고 있는 터이지만 지금 북한은 집권 엘리트층이 예전처럼 주민들에게 자신들의 의지를 강요할 수 있는 힘도 부족하고 정보 통제도 제대로 안 되며 준시장 경제를 허용하지 않을 수 없는 등 마치 중국의 전환기적 시기를 겪는 것 같은 불안정하고 불안한 상황이 계속되고 되어 왔다.
문제는 아직도 군부 세력과 장성택 처형 이후 경제 관련 세력간의 치밀하고 집요한 권력 경쟁이 삐그덕 거려왔고 북한 주민의 먹거리 뿐 아니라 군사비용 까지 삭감되는 등 일파만파 형국으로 치닫게 되면서 김정은의 암살시도 배후가 김정은을 더 혼란스럽게 하는 이유란 박근혜대통령의 드레스덴 선언 소식이 북한에 전파되면서 흡수통일이든 무엇이든 김정은식 통치만 아니라면 북한 주민들이 살아가는데 있어 더 좋은게 아니냐는 것이다.
평양주민 뿐 아니라 전화 통화가 가능한 북한 전역에 퍼지고 있는 이런 긴박한 문제와 한류때문에 김정은식 북한 체제의 붕괴가 이루어 질 것이며 김정은 역시 백두혈통이 아닌 제주도가 고향인 김정일의 부인 때문에라도 북한 주민들은 김정은을 인정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북한 군부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는 사실이다. 휴전선을 비롯한 동 서해 방위 부대 근무북한 군인들 사기가 저하되어 있고 김정은을 믿을 수 없다는 전언이다.
지금 북한에서 김정은 암살 시도는 분명하게 진행중 이라는 중국 조선족 소식통도 긴장하고 있다. 또, 북한 지도부는 이미 남한 신문과 TV를 보거나 통신까지 접근할 수 있고 이미 남북간의 엄청난 국력차에 대해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특히 북한 집권 엘리트층은 북한 체제가 현재 상태로는 한류에 의한 정보 접근을 통제할 수 없다는 인식과 함께 위기감을 갖고 있고, 어쩌면 식량 위기가 북한의 안위를 위협할 수 있는 요인과 권력 싸움도 존재하고 있음이 분명하다.
뿐만 아니라 북괴를 방문하고 돌아온 중국 공산당 간부의 북한 통 인사는 김정은 주변 세력들의 자중지난이 친인척의 권력 싸움에서 비롯될 것으로 보이며 북한의 정치구조적 상황에 따라 체제실패를 가져오거나 만약 붕괴가 오기 전 현재 김정은 친위세력이 무모하게 전쟁도발을 하지 않을까 걱정하면서 중국측에 의한 합리적 결단이 있어야 한다는 진단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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