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민련의 정청래 의원이 금번 무인기 사태에 대해서 국회의원의 자격으로서, 이 무인기는 북한의 소행이 아닐수도 있으며 이후 북한의 소행이 아니라는것의 증명이되면 지금 우리 국민이나 여론이 또 당국의 누군가가 책임을 져야한다고 발언했다.
그런데 중요한것은 무었인가하면 , 벌써 몇일동안 침묵하다가 내놓은 북한의 입장은 정체모를 무인기가 남조선과 서울상공을 돌아다녔다는 객관적인 입장이었는데 오늘에서야 저들의 공식입장을 내 놓았는데 이상하다 이상해.
왜 북한의 김정은과 당국은 정청래보다 뒷북을 치는가이다. 처음에 몇일동안은 묵묵부답이었고 다음의 몇일은 정체불명이라고 하다가 정청래의 발언이후에는 갑자기 돌변해서 남한의 조작극이라고 몰아대는가?
꼭 몇년전의 천안함 폭침과 동일하지 않는가? 그때도 그랬다 북한은 처음에는 반응없이 침묵하다가 남한의 불순분자들이 북한편을 들어서 의구심을 증폭시키고자하니, 그때서야 우리의 자작극이라고 맹공을 퍼 부었던 기억이있다. 국제 공조로서 명확하게 북한의 도발이란점을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불순분자들은 아직도 의혹을 제시하며 순응하지 않는다.
이번의 무인기 사태도 천안함과 똑같은 사태이다. 무인기가 어디서 날아온것인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비행거리와 조잡한 상태 또 행태를보면 일차적으로 북한이 의심되는것이야 마땅한것 아닌가?
여기서 정청래와 새민련에게 경고하는것은 먼저 나서서 나불대지말고 신중하라는 것이다. 먼저 나불대어서 북한을 이롭게하니 할말이없던 정은이의 북한집단이 얼씨구나하는것 아니냔 말이다.
북한이 조잡하더라도 폭격(생화학무기장착)능력을 가진 무인기에 우리가쓰는 한글이라고?그래서 북한의 소행이 아닐수 있다고? 나아참! 124군 침투조가 무슨 군복을입고 박정희 목따러왔지? 북한의 기습 침투조가 북한군복입고 북한 사투리로 떠들면서 대남 공작을 한다고 생각하는 정청래의 어깨위에는 무었이 있는가를 묻는다.
또한 조선일보의 기사를 가지고 피타고라스까지 동원해서 허위발언 하지말라! 면책특권의 뒤에 숨어서 자신의 무식을 드러내면 세비로 당신을 먹여살리는 국민은 화낸다.
북한의 지도부는 정청래 보다는 똘똘하다고본다 이제와서 발뺌하냐? 소송?전체 국민들에게 소송을 걸어라! 저엉말 짜증나는 사람일세~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