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가 등신처럼 어정쩡한 대국민 보고를 한 것도 문제지만, 저따위 조잡하고 볼품없는 외형을 갖춘 무인 비행체라면 필자가 만들어도 저 보담 더 잘 만들겠구먼, 북한 소행이 아닐 수 있다면, 남한 내 RO 종북들이 만들었을 확률이 높다! 이렇게 말을 해야지!
고노무시키 청래가 국민의 가슴팍에다 불질하는 재주가 이제 수준급이다. 그간 Noisy Marketing으로 재미를 보더니 지가 많이 큰 줄 알고 있는 모양새다.
이노무시키의 호구를 조사하면 '65년 4월 18일 충남 금산에서 생산되었지만, 작동 상태가 아무래도 메이저 불량품 수준이라 수리가 불가할 것 같다. 따라서 국회에서는 이 제품을 폐기처분 해야 할 것이다. 그렇잖으면 유지 비용만 창출할 것이다.
아니면 무인기에 태워 영적 본가인 북한의 오물 처리장에 던져버리든지...정은이가 인수나 할지 모르겠다만, 아무튼 이노무시키가 왜 불량인고 하니, 보이스 아웃풋이 전체적으로 오답을 쏟아 내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불량품을 양품이라고 킵 하는 문재인이나 노가네는 그 저의가 심히 의심스럽다. 한길이나 철수는 이미 자폭했으니 감당할 능력이 없을 것이다.
청래 같은 인사가 미국서도 하나 발견했는데, 필자가 대충 손을 봐서 이젠 제법 괜찮은 말도 한다. 이자의 활동 무대가 주로 선술집인데, 병신같이 동화되거나 아니면 그자의 억지주장에 자기 성질을 못 참고 쌍욕을 해대며 나가버린다나, 어쩌다 필자에게 걸려 CPU 응급조치를 받았다.
"동무! 동무는 미주 몇 호여?" 이말 한마디로! 그랬더니 도리어 "와! 와!" 이런 양반 처음이라나~ "잘 모르면 함부로 뱉지말어요! 사회적 지위가 있는 사람이 그러면 쓰시나! 말씀 좀 가려서 하시게! 멀쩡한 사람이...청래 닮아가?" "와!~" 하더니, 청래하고 비교한다고 아주 지럴 난리를 해 대더만, 풀이 죽었는지 앞으로 자주 뵙자고 청 하기에 "Any Time! Why Not!"으로 거래를 텃다.
아무튼, 서울시 마포 '을' 주민여러분! 한 번 더 기회를 드릴 테니, 당신들의 작품 청래를 김진태 의원 말 처럼 자기 나라로 돌려보내던가, 아니면 다음에 또 출마하면 표로 죽이던, 때려죽이던, 이노무시키를 죽여주십사~ 부탁 드립니다. 그렇찮으면 정말 남로당 마포 부대가 된다는 것을 깊이 명심하시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