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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상이 일본의 무협지를 얼마나 읽었는지 모르겠다.중세시기 일본의 전국시대에는 각 지방에 토호 영주가 있어서 그들 스스로 왕을 자처했다.옛날부터 일본의 왕은 황제로 자처하며 정치에는 관계하지 않았다.대신 장군가라는 지금의 총리 비슷한 장군이 세습으로 일본 전역을 통치했는데,지방의 토호 영주들을 살펴보면 영주의 가신 그 가신의 가신등으로 끝도없이 내려가는 이상한 사회구조였다.
문제는 김윤상이 호위무사를 자처한 인물이 과연 국민들의 지지를받는 인물인가를 살펴보면 전혀 아니다이다.김윤상같은 돈키호태가 검찰 간부로서 국록을먹는 이 현실을 우리는 이제 과감히 개혁해야 할때다.
대다수 국민들이 모르는 땡깡쟁이 민주당이 주장하는 국정원 개혁이 문제가 아니고 바로 호위무사 운운하는 돈키호태를 걸러내는 검찰의 개혁이 시급하다.국정원의 개혁은 대 북한문제를 다루는 대공분야에 대해서는 예산과 인력을 지금보다 몇배로 확충해야만 북한을 상대할수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지금은 국정원의 개혁이 문제가 아니고 국록을 타 먹으면서도 개인의 호위무사를 자처하는 돈키호태가 득실거리는 검찰의 개혁이 시급한 문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