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잊지말자 천안함용사 46, 상기하자 천안함역적 35!
3년 전 오늘, 백령도 해상에서 대한민국 해군의 초계함 PCC-772호가 북한의 피격으로 침몰되었다. 46명의 대한민국 해군 용사들이 초개처럼 스러져 졌다. 그러나 천안함 폭침에서 국민들을 더욱 가슴 아프게 했던 것은 대한민국에 살면서 북한 정권과 살인마 김정일을 변호했던 ‘북조선인’들의 발언이었다.
오늘 천암함 폭침 3주기를 맞이하여 잠들어 있는 천안함 용사 46인을 불러 깨운다. 일어나라 천안함 용사들이여. 아직은 너희들이 잠들 때가 아니다. 종북들이 활개치는 땅에 부모형제들을 놔두고 어찌 두 눈에 잠이 오겠는가. 일어나 대한민국을 수호하라.
오늘 꽃잎처럼 스러져 간 46명의 젊은이들을 생각하며 천안함 역적 35명의 명단을 돌에 새긴다. 대한민국은 이들의 이름을 기억하라. 역사는 이들의 이름을 잊지 말고 후세에 전하여 이 강토가 진토 되는 그날까지 이들에게 역적죄를 물어야 할 것이다.
천암함 46용사
이창기(40) 원사 /
최한권(38) 상사 / 남기훈(36) 상사 / 김태석(37) 상사 / 문규석(36) 상사 /
박경수(29) 중사 / 김경수(34) 중사 / 안경환(33) 중사 / 김종헌(34) 중사 / 최정환(32) 중사 / 민평기(34) 중사 / 정종율(32) 중사 / 강 준(29) 중사 / 박석원(26) 중사 / 신선준(29) 중사 / 임재엽(26) 중사 /
손수민(25) 하사 / 심영빈(26) 하사 / 조정규(25) 하사 / 방일민(24) 하사 / 조진영(23) 하사 / 차균석(24) 하사 / 문영욱(23) 하사 / 이상준(20) 하사 / 서승원(22) 하사 / 서대호(21) 하사 / 김동진(19) 하사 / 박보람(24) 하사 / 장진선(22) 하사 / 박성균(21) 하사
이상희(21) 병장 / 이용상(22) 병장 / 이재민(22) 병장 / 이상민(22) 병장 / 이상민(21) 병장 / 강현구(21) 병장 /
정범구(22) 상병 / 김선명(21) 상병 / 박정훈(22) 상병 / 안동엽(22) 상병 / 김선호(20) 상병 /
강태민(21) 일병 / 나현민(20) 일병 / 조지훈(20) 일병 /
정태준(20) 이병 / 장철희(19)이병 /
천암함 35역적
김효석, '천안함 사고 어뢰로 인한 파괴가 아니다'
박영선, ‘미군의 천안함 침몰 사건 개입 가능성있다.
박지원, 북한 공격 가능성은 낮다. 민주정부 10년 지나면서 국민은 속아 넘어가지 않는다
송영길, 한나라당이 천암함을 선거에 활용하고있다.
유원일, 천안함은 좌초된 것이다.
이강래, 천안함 생존자 기자회견이 짜맞춘 것 같다.
정동영, 천안함 북한 소행설은 우격다짐이다. 안믿는 국민이 더 많다.
정세균, 천안함 사고 일으킨 사람들 군법회의 넘기라.
천정배, 천안함 침몰, 북 소행이라면 증거 제시해라"
최문순, 천암함은 좌초 후 절단 것이다.
한명숙(이상 민주통합당), 명화한 증거도제시 못하고 추정과 억측으로 일관하하고있다.
강기갑(민노당), 천안함 사건은 한미 훈련과정에서 발생했다.
유시민(진보당), 어뢰설 기뢰설 버블제트 등은 억측과 소설이다.
노회찬(진보당), 평화가 두려운 사람들이 천안함 정국 조성했다.
이정희(민노당), 북한에 대해 천안함의 반론권을 보장해야 한다.
강정구(동국대), 천안함 사태는 단순한 사건이 아니라 사건으로 만든 것이다.
고유환(동국대), 이명박 정권이 대북정책 차별화를 시도하면서 천안함 침몰사건이 발생했다.
김근식(경남대), 북한 연루설이 강조되는 것에 놀라움을 느낀다. 김정일 위원장이 사망했으니, 천안함의 공소시효가 소멸했다
김용옥(원광대), 천안함 발표 0.0001%도 믿을수 없다. 구역질 난다, 패잔병이 개선장군 행세한다.
김용현(동국대), 북한 소행으로 인정을 받을 만한 명확한 증거가 없다.
백학순(세종연구소), 천안함 사건은 국민들이 사건의 진상을 알고 싶어하는 사건이다.
양무진(경남대), 북한이 도발할 논리적 이유가 없다. 정부의 6.15선언 불이행이 천암함 사태를 낳았다. 북한의 검열단을 받아 들여야 한다. 정부의 대응조치는 즉흥적이고 감정이다. 범인(북한)이 이렇게 허술히 증거 남기나?
정성장(세종연구소), 북한이 천안함 도발을 했을 가능성은 매우 낮다. 북한이 천안함 침몰에 책임이 있다는 결론을 내린 민․군 합동조사단의 조사결과에 깊은 우려를 표명한다
홍현익(세종연구소). 북한이 아무 것도 얻을 게 없는 군사적 공격을 감행할 이유가 없다.정부여당 등이 천안함 사태를 안보정국 조성을 통한 정파적 수단으로 이용하고 있다.
김성전(국방정책연구소), 북한에 의한 어뢰 공격설은 말이 안된다. 배가 낡아서 문제가 발생했다는 지적도 일리가 있다.
김종대(D&D 포커스), 침몰사고에 대해 예단하는 것은 대단히 위험하다. 북한이 천안함을 격침 시켰다는 가능성은 전문가도 인정하기를 주저할 것이다.
박선원(전 청와대 비서관), 어뢰보다는 천안함 수심 20미터서 아군기뢰 폭발 가능성있다. 현장 해상에서 사망자는 없고 실종자에 가깝다.
백낙청(한반도 평화포럼 공동대표), 천안함 사건의 처리 과정에 정치적 의도나 고려가 개입되어 진행되고 있는 게 분명하다.
송영무(전 해군참모총장), 현재 제기되고 있는 사고 원인이 아닌 다른 이유로 천안함이 침몰했을 가능성이 높다.
신상철(서프라이즈 대표), 천안함 사고는 다른 선체와 충돌한 것이 직접적 원인이다, 미군 측 군함일 가능성이 높다. 천안함 침몰이 어뢰 공격이라고 발표한다면 세계적인 웃음거리이다. 폭발 자체가 존재하지 않았다고 본다. 천안함 좌초 증거는 너무나 많다.
이종인(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 폭발은 외부폭발이건 내부폭발이건 함체가 완전 찢어져야 한다.
이태호(참여연대), 합동조시단 발표가 근거가 없다. 천암함 조사 결과를 못믿겠다는 서한을 UN에 발송
정욱식(평화네트워크대표). 천안함 사건, 결론 예단 후 조작했을 가능성 있다.
표명렬(평화재향군인회) 천암함 보도는 수구신문들의 이적행위이다.
2013년 3월 26일
자유논객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