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은 12/15일 프레스센터 외신기자클럽 기자간담회에서 마치 차기 대권은 자기 것인 양 탐욕을 숨기지 못하고 발설했고, 또한 그의 사상과 이념의 심층 단면을 노출했다. 최근 기존체제를 완전히 허물고 국가대청소를 하겠다는 과격한 민중혁명 선동 주도 발언은 Killin Field와 Pol Pot을 연상시켰다. 문재인의 사상과 이념 및 차기 대선에 대한 탐욕은... 문재인을 죽음에 이르게 하는 치명적 급소가 될 수도 있다.
기자간담회 내용을 분석해보면....?
첫째 : 주한미군 문제에 대해 "김대중 정부 시절 6.15 정상회담 때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통일 후에도 주한미군은 필요하다고 인정한 바 있다는 것을 상기시켜 드린다."고, 미군의 계속주둔을 에둘러 표현했다. 문재인의 주한미군 주둔 주장이 아니라 한반도평화와 한국의 국방안보에 가장 중요한 , 의견은 죽은 김정일의 미군주둔 용인 발언에서 유래하여...문재인의 이념과 사상은 북한을 추종하는 종북이다.
둘째 : 사드(THAAD)배치 문제에 대하여, "다음 정부로 사드 배치에 대한 진행을 미루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박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되고 국무총리가 권한을 대행하는 상황에서 사드 강행은 적절치 못하다.”고 주장했다. 국방은 대통령유고시나 탄핵 동안이나 항상 언제 어떤 경우라도 멈출 수도 소홀이 할 수도 없는 국가와 국민의 생사존망(生死存亡)이 걸린 중차대한 문제로, 대통령탄핵을 핑계로 차기 정부로 사드배치 결정을 미뤄야 한다는 것은.... 국방안보관 결핍증이다.
셋째 : 차기 대선에 대해 “국민으로부터 가장 높은 지지를 받고 있고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정권교체는 확실하다고 말씀드릴 수 있다. 1월 말∼3월 초 헌법재판소 결정이 예상되고, 대선은 4∼5월에 치러질 가능성이 높다.”고 차기 대선 정보판단에서 대권욕에 눈이 멀어 이성적 판단력이 상실되었음을 여실히 드러냈다. 언제라도 변할 수 있는 대선지지율과 언론공작을 통한 여론조작으로 발생한 일시적 집단최면상태(Group Hypnosis)인 일시적 대규모 촛불시위를 근거로 대통령탄핵의 시기와 헌재의 탄핵심판 결과까지도 어설피 예단하여 4~5월 대선을 예측한 문재인의 예지력은 전무하거나 빈약하여...대권잠룡으로서 자격미달이다.
이상 3가지 외에....
문재인은 대통령탄핵 전-후 지속 반복하여, 위헌적인 대통령 즉각 하야를 주장하며, 내란을 선동 주도한 형법 제87조에 의한 내란수괴로 무기징역이나 사형에 해당하는 중범죄자다. 여기에 4.13총선 일주일전 광주와 호남인들에게 약속한 “호남에서 지지를 받지 못하면, 정계은퇴하고, 대선에 불출마하겠다.”는 약속을 가볍게 어기면서... 전략상 광주-호남인에게 거짓말을 했다고 변명하여 전국민들의 신리를 상실했다.
위에 살펴본 사항들을 종합-분석-판단하면...
1. 문재인의 대선지지율은 년 말까지 이재명과 반기문에게 추월당해 3위로 추락!
2. 촛불은 점점 소멸되어 불순 친-종북 좌파 시민단체만의 촛불로 잦아들다 년말에 소멸!
3. 탄해심판은 기각되고 19대대선은 2017년 달력에 표시된 대로 12월 20일 실시!
4. 문재인의 위헌 내란선동-주도는 실패하고 개헌세력에 의해 민중반란수괴로 몰린다.
5. 문재인은 대권실패와 기득특권 5적마피아의 연합공격으로 사형이나 자살로 죽음에 이른다!
문재인의 민중혁명을 통한 대권꿈은 개꿈이 되고, 문재인의 운명은 사형이나 자살로 죽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