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소추사건을 기각시키려면? 언론을 바로 잡아야!!
★ 우리는 지난 12.14. "나라를 살려내는 길은 오직 언론을 바로 잡는 길이다"제하의 멧세지를 전송한 사실이 있다 그 멧세지 중 "1.계엄선포"와 "2.군사쿠테타"소제목 부분을 제외하고 "3.언론을 바로 잡아야 나라가 산다"소제목만 그대로 살려 재탕 멧세지를 재전송코자 함
★보수애국진영에서 많은 인원을 동원하여 태극기민심을 보여 주고. "촛불민심이 결코 천심일 수 없다는 사실"을 보여주기 위해 온 국민 일부가 태극기를 들고 떨쳐 일어섰지만 언론은 태극기민심을 억지춘향으로 살짝 맛보여 주기식 보도를 했을뿐 심도있게 상세히 보도를 해 주지 않았던 것이 사실.
★ 해서 오는 12.17.이후부터는 전략전술을 변경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재강조*제언하고자 다시 이 멧세지를 작성함
★메이져 신문인 조*중*동과 조*중*동의 자매종편은 경쟁적으로 앞다투어 국민을 얼차릴 틈도 주지않고 온갖 선동으로 세뇌에 성공하였다
★탄핵절차가 진행되고 있으면 당연히 헌재의 종국결정의 선고를 기다려야 한다고 보도를 해야하는데 그렇지 않다는데 심각성은 농후
★ 퇴진을 외치는 촛불집회를 크게 부추기면서 촛불에 앞장서서 연일 퇴진해야 한다고 보도하고 있다 국회의 탄핵 결정이 있기 전에는 그 나름대로 헌법이 보장하는 집회시위라 볼 수 있었으나 이제는 아니다
★ (외형은 평화적인 합법집회형식을 취했으나 속내를 깊이 들여다 보면 북한이 콘트롤타워인 그림자정부 산하 간첩 종북좌빨집단의 치밀하게 기획된 시나리오 연출이었다 작년과 달리 평화적 시위로 일관 한 것도 기획된 시나리오에 의한 것임)
★합헌적인 탄핵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데 퇴진하라고 외치는 집회시위 및 그 보도는 내란행위이며 헌법 위반인 것
★이 사실을 언론이 보도해서 반헌법 불법집회를 저지해야 마땅함에도 오히려 언론이 불법집회를 선동하고 있는 것
★ 검찰이 알맹이 없는 수사결과를 뻥튀기하여 발표하고 이 뻥튀기 수사결과를 넘겨받은 언론이 이를 또 다시 뻥튀기하여 소설을 써서 보도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이와 똑같이
★향후 특검이 수사결과를 부풀려 보도자료를 흘려 줄 것이 분명하고 언론은 이를 더 부풀려 보도를 하여 헌재의 탄핵결정을 노골적으로 유도하게 될 것
★이를 막아내기 위해서는 언론규탄과 신문절독 및 종편 시청거부운동을 적극적으로 전개. 언론의 보도자세를 싹 바꿔 놓자는 제언임
12.16.
박철성 박정섭 이석인 이일호 최유만 최정이 정창화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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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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