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은 한시가 급하다.
마치 똥 마려운 강아지 같다.
왜냐하면 지금이 適期이기 때문이다.
현재의 지지율로 보면 그렇다.
그가 가장 바라는 것은
박근혜의 즉각 사퇴이다.
그러면 60일 내로 새 대통령을 선출해야 한다.
그가 속으로 외치는 것은
"쇠뿔도 단김에 빼는 빼라!'와
"쇠도 뜨거울 때 두드려라!"이다.
그런데 장애요인이 많다.
탄핵을 하면 세월이 많이 걸린다.
그러면 反文세력이 형성되어 그에게 불리하다.
개헌을 하게 되면 대통령의 權限이 허약해진다.
이 두 가지는 문재인에게 치명적인 弱點이 된다.
그래서 그는 무소의 뿔처럼 밀고 나가는 것이다.
왜 그럴까?
바로 그가 주장하는 "남북연방제통일"을 하려면
그는 대통령이 되어야 하고
또한 강력한 대통령의 권한이 필요하다.
그것을 달성하려면 그는 生死를 걸고
목적을 위해서 저돌적으로 밀고 나가야 한다.
그를 알려면 연방제통일을 알아야 한다.
그것은 김대중의 "6.15선언"에 들어있다.
그것의 핵심은 1국가 2체제이다.
쉽게 말하면 이렇다.
남북이 통일대통령을 선출하고
당분간 남과 북은 지방자치제로 운영하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美軍은 한반도에서 철수를 해야 한다.
왜냐하면 한반도는
分斷국가가 아니고 統一국가이기 때문이다.
그러면 미군이 없는 한반도는 어떻게 될까?
그 답은 바로 나온다.
불과 40여년 전 越南을 보면 안다.
그 설명은 아래 동영상으로 대체한다.
문재인이 다급한 것이 또 있다.
그가 가장 싫어하는 것은 북한이 망하는 것이다.
그러면 적화통일은 물 건너가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김대중 때부터 북한살리기에 올인을 했다.
햇볕정책이 그것이고
금강산관광과 개성공단으로 북한에게 링거주사를 맞혔다.
좌파정권 10년이 끝나고 그것이 중단되자
종북세력은 보수정권을 무너뜨리기 위하여
개발한 비장의 무기가 촛불이다.
그것의 시작이 우연찮게도 "미선효순사건"이다.
그것으로 美國을 혼줄 내고
드디어 이명박 보수정권이 들어서자
광우병촛불로 그를 초토화시켜
그 위력에 스스로가 놀랐다.
그때부터 촛불은 그들의
비밀兵器이자 전매특허의 武器가 되었다.
문재인은 박근혜에게 지고 와신상담(臥薪嘗膽)을 했다.
절호의 찬스를 박빙(薄氷)으로 놓쳤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는 박근혜정권 내내 不服을 했다.
그렇게 권토중래(捲土重來)를 위하여
칼을 갈고 있던 중 뜻밖의 찬스가 온 것이다.
박근혜가 어이 없게도
최순실이라는 妖怪에게 엮여서 落馬를 했다.
이것은 문재인에게 천우신조(天佑神助)의 기회다.
이것을 놓치면 그에게 기회는 다시 없다.
북한은 어린 망나니가
좌충우돌로 헌칼을 마구 휘두르고 있다.
국제사회의 制裁는 더욱 조여오고
망나니에 대한 핵심계층의 충성도는 점점 옅어지고 있다.
美國에 노무현 같은 트럼프가 대통령에 당선 되었다.
그는 오바바처럼 "전략적 인내"를 하지 않을 것이다.
중국도 이제는 북한의 뒷치닥거리에 신물이 날 지경이다.
많은 碩學들이 북한이 망하는 것은 시간문제라고 한다.
그래서 문재인도 시간이 없다.
왜냐하면 북한이 망하면 그가 추구했던
연방제통일은 물 건너 가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단꿈에 취했던 문재인에게 끔찍한 사건이다.
그래서 그는 오매불망(寤寐不忘) 이것을 외치는 것이다.
박근혜 아웃!
개헌 결사반대!
연방제통일!
그것은 대한민국에 藥인가? 毒인가? *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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