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광주지검이 강운태 광주시장의 사무실까지 압수 수색영장을 청구하여서 조사를 했다고 하면서, 연일 대한민국 각 언론에서 대서특필 되었다. 참으로 웃기는 것은 현직에 있는 광주시장이란 자가, 국제수영 연맹에서 개최하는 국제 수영대회를 광주에서 개최를 할려고 하면서, 그것도 중앙 부처의 국가 예산을 받어서, 저그 들이 인심을 쓰는 형식으로 개최를 할려고 했다는 것 까지는 좋으나, 사실 국제연맹에서 개최하는 경기는 다른 나라에서는 국제경기라곤 하지만,
국익에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 관계로, 다른 국가에서는 별로 탐탁치 않게 여기는 것이고, 이번 경기 유치만 해도 우리와 유치경쟁을 하는 나라는 단 한곳 뿐이고, 그것도 그 나라에서 자기들이 이번엔 포기하고, 우리나라에서 먼저 개최하라고 인심을 쓴 것이라고 한다. 자기들은 다음 경기대회에 하기로 하고 말이다. 그런 것을 넙죽 고맙게 생각하면서, 받아온 넘 들이나 그것을 유치했다고 설레발을 치면서 자축까지 하면서, 광주 시민들과 우리 국민들을 속인 것도
무엄한 행동이지만, 그 것을 유치한다면서, 대한민국 국무총리와 문화체육부 장관의 관인까지 위조를 해서, 국제 수영경기 연맹에다가 버젓이 가짜 서류를 위조해서 올린 넘들을 보고서 단 한마디도 그것을 잘못했다고 뉘우치는 야당 넘들이 없다는 것이고, 이왕지사 유치[有置]한 것에 초를 치는 것은 국익을 위하고, 광주시민들을 위해서는 무례한 언동이라고 씨부리는 넘들이, 과연 정신들이 올바로 박힌 넘들인지? 나는 저들에게 묻고 싶다. 저들은 민주화 한다면서,
김영삼이와 김대중 노무현이가 저지른 천인 공노할 짓은, 모두가 정상적이고, 더군다나 대한민국의 대통령을 했다는, 노무현이는 김정일 적장에게 따로, 위원장님! 하면서 이것은 위원장님이 심심하실 때, 따로 혼자서 보시길 바랍니다. 라고 하면서, 무슨 책인가 보따리를 건 냈다 하고, 그것도 모자라서 자기가 김정일과 정상 회담을 한 앤앨앨 문건을 아에 폐기시켜 버린 넘이 대통령을 했고, 김대중이는 자기 임기 중에 남 북정상 회담을 한다면서, 김정일과 만나기로 하고
북한 순안 비행장에서 내려서, 김정일과 굳은 포옹을 하고, 순안 비행장에서 배석자도 태우지 않고, 김정일과 단독으로 김정일 승용차에 올라타고, 평양까지 1시간 반 동안 가는 도중에 김정일과 무슨 밀담을 나누었는지? 민주당인지? 종북 당인지? 하는 자들은 이번에 반드시 밝혀야 할 것이다. 국가간 정상들이 모여서 회담을 하고, 오찬을 해도 화장실만 따로 가고, 그것은 역사의 기록에 밥 먹고 화장실 가는 것만 빼고는 모두 사초로 기록을 하게 되어 있다.
그런데, 김대중이와 김정일이가 배석자 없이 1시간 30분 동안 저들은 무슨 얘기를 주고 받었는지, 분명히 밝혀야 할 것이다. 이미 죽은 사람이 말을 할 이유도 없을 것이지만, 김대중이가 집권 당시에 그 당시 안기부를 국정원으로 명칭까지 바꾸면서, 이종찬 그 당시 국정원장이 우리의 대공 엘리트 수사관 581 명을 모두 옷을 벗기고, 북한 정권의 정보를 관리 운영하는 대공분실을 아예 없에 버렸다. 그리고 김대중의 수족들인, 정보에 전혀 문외한인 자기들의 측근들로 채워 넣었다. 어디 그 뿐인가?
경찰 대공 엘리트 요원들 2,600 명을 모두 옷을 벗기고, 다른 부서로 전출 보내고, 거기에다가 대공 엘리트 검사들 40 명도 옷을 벗겼다. 그렇다면, 어떤 넘들이 종북 발갱이 들인가? 지금 그들이 각 정보국의 핵심부서에 쨩 박혀 있다. 그리고, 지난 대선에 오히려 문재인 후보를 위한 일에, 저들은 충성을 바친 자들이고, 댓글 사건도 사실 저들이 조작을 해서, 현 정권에 덮어 씨우기 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이번 광주 국제 수영 연맹 서류 위조건을 뒤늦게 광주지검에서, 못 이긴채 생쇼를 하고는 있지만, 내가 보기로도 이번 사건은 분명히 광주지검의 검사가 증거 불충분이란 죄목으로 무혐의 처리할 것으로 본다.
만약에 이번에 광주지검 검사가 강운태 사건을 정상적인 법 처리로, 공문서 위조에 대한 형법으로 기소를 한다면, 나는 광주를 다시 볼 것이다. 빛 고을 [光州] 광주로 말이다. [경도 역술원 역학 1급 심리 상담사]]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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