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A' 쾌도난마에 좌파 패널 한 넘 때문에
프로그램 진행이 완전 개판이 됐다.
성공회대 김민웅 교수란 넘은 인상에서 부터 모든 게 영락없이
北에서 내려 온 넘 같이 빼 닮았다.
이 넘이 오늘 쾌도난마 완전 깽판을 만들었다.
거지 발*개 같은 인간 때문에 삼복 더위에 생비지 땀만 흘렸네.
시청자들도 얼마나 열 받았을까.
이 눔은 옷차림부터 깡패정장으로 하고,
상대 패널을 향해 손가락 질 해대며,,, 뭐시 이런 넘이 다있냐.
오늘 이석우평론가, 홍성걸교수는 워낙 노련하고 점잖은 분이라서
그 넘, 살아 남았다.
내 같으면 손 가락을 콱! 분질러 놨다.
천하의 무식한 넘, 상대 의견은 숫제 깔고 뭉겨버리고
설득과 학생들 앞에서 강의하듯 침을 마구 튀긴다.
상대방이 이야길 할땐 팔장끼고 냉소적으로 게스츠레한 눈깔로
비웃는 게 꼭 이정희 같다.
봐라~! 쾌도난마 PD,
어디서 출연 제의를 해도 저런 인간을 데스크에 앉혀서
시청자들 열불 받게 만드나 말이다.
진행하는 과정을 봐서 알겠지만 그 넘이 제 정신 이더나.
어디서 낮 술 한 잔 걸치고 나온 것처럼 혼자서 장구치고, 북치고
그게 뭐냐.
박 대통령 비서실장 임명을 두고,
'유신시대 망령의 늪'에 빠졌다.
공안 검사 출신으로 악역만 하고 공이 없는 자를 앉혔다.
라는 등, 악담을 있는대로 퍼 붓는다.
참, 희한한 종네기 다 보네.
처음부터 상대 패널이 누구다라는 것을 알고 한 판 붙자, 고
벼르고 나왔구만.
꿈에 나타날까 소금 좀 뿌려야 겠다. 에잇~!ㅌ
저렇게 시부리고 가는 넘도 출연료 주냐?
요즘 종편에 왜 갑자기 북에서 내려 온 넘 같은 인간들을
출연시키는 지 모르겠다.
민주당이 위기는 위기인 모양이다. 벌떼 같이 몰려더는 것 보니!!!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