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금에 대한민국의 정치판은 개판이라기보다, 구더기가 득실거리는 악취가 진동하는 오물통 쓰레기장이다. 명색이 국가를 보위하고, 국민들의 삶을 윤택하게 하고, 정의로운 사회를 만든다는 신성한 국회의정당상에서 저들의 심장에 손을 대고 명세를 한넘들이, 바로 대한민국 오천만의 국민들을 대표하는 국회의원들이란 넘들이다.
전 세계에서 유래를 찾기 힘들 정도의 온갖 특혜를 받으면서, 국회의원을 단 하루만 해도 평생 죽을때까지 연금을 타는 넘들이, 바로 대한민국의 국가와 사회를 혼란케 하는 국개의원 역적넘들이다. 지금 세계 정세는 한치앞을 바라보지 못할 정도로, 혼탁한 국제 정세속에 국가의 안보와 국민의 안전을 지켜야 할 넘들이,
국가 보위의 중요한 정보를 취급하는 국정원을 감사를 한다는 넘들이, 바로 대한민국의 발갱이 국회이다. 세계에서 가장 민주주의를 잘 하는 나라인 미국과 영국 스위덴 같은 나라는, 만약에 정보를 취급하는 정보기관의 수장을 불러서 호통을 치고, 그들의 정보를 요구하고 공개하는 일이 발생한다면, 그넘은 바로 국가보위법으로 평생을 징역을 살아야 한다.
몇 년전, 우리나라의 교포 한사람이 미 국방성의 문건 하나를 보았다고, 그는 미국 법정에서 간첩의 죄를 쓰고, 수년동안 영어의 몸이 되었다. 그것이 바로 민주주의의 본질이다. 지금 우리나라는 이 세상에서 가장 악랄한 악의 축인 개같은 짐승들이 통치하는 북괴와 68 년간 적대적 관계로 우리는 155 마일 휴전선을 사이에 두고서,
죽기 살기로 대치하고 있는, 전쟁을 잠시 쉬고 있는 나라이다. 그런데, 전직 대통령을 했다는 넘들이 명색이 자유 민주주의를 주댕이에 쳐바르고, 평생을 살던 넘들이 막상 갖은 모략과 선동을 해서, 국민들과 지역간을 이간시켜서, 대통령이 된 다음에는 우리의 정보를 적장에게 모든 걸 넘겨준, 이적질을 한 것도 모자라서
국민들의 피땀어린 세금까지 수십조를 퍼날라서 상납을 하고, 조공을 해서 저들이 핵무기를 만들어서, 같은 민족의 머리위에 터트려서, 수 천만을 몰살시키겠다는 그 역적넘들을 추앙한다는 쓰레기 종북들이, 지금은 박근혜 대통령을 보고서는 민주주의 운운하고, 개지럴 하고 자빠졌다. 대한민국은 행정 입법 사법부로 삼권분립이 된 나라이고, 각자 자기들이 해야할 책임과 의무가 있슴에도,
야당의 대표란 넘은, 대통령을 보고서 여당 국회의원들에게 압력을 넣어서, 국정원 사건을 빨리 매듭지워야 한다고 설레발을 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행정부의 수반이지만, 국토방위와 국민의 생명을 책임지는 주권을 위한 책임은 질지언정, 입법부가 무엇을 하던, 사법부가 어떤 지럴을 하던, 그것은 대통령의 권한과 책임이 아니다.
지금 저들이 해결 하여야 할 문제들을 놓고서, 대통령이 국정원 사건? 에 너무 무책임한 것이 아니냐고 생지럴을 떨고 있는데, 만약에 저들 말대로 박통이 여당 국회 집행부 보고서 이래라! 저래라! 말 한마디만 했다가는, 저들 종북 발갱이들이 수십만이 벌때처럼 일어나서 박통을 보고서는, 민주주의를 훼손한 역적이라고 쌍지럴을 떨 것이고,
탄핵을 하고, 제 2 의 광주사태를 유발 할 것이다. 저넘들이 민주화 한다면서, 15 년간 정권을 잡고 있을적에 국정원을 그렇게 저그집 종처럼 부려 쳐먹더니, 무엇이! 국정원의 댓글 세개 때문에 문재인이가 자빠졌다고, 이런 미틴 개쇅히들을 보았나? 입이 가로 찢어져도 말은 바로 해야 한다. 지금 골수 종북 좌빨인 이정희 이석기 김재연이는 수백 수천표의 유령표를 조작을 해서도,
국회에 들어가고, 대통령 후보로 나오는 것은 어째서 조동이를 닫고들 있나? 너그넘들이 지금이라도 북한의 인권법을 통과시키고, 정상적인 국회활동을 한다면, 안동 촌노도 곱게 바줄 것이다. 그런데, 뭐! 박근혜 대통령이 국회에 대하여 너무 무관심 하고 국정에 소홀한 것이 아닌가? 하면서 씨부리고 있는 너그들의 썩어 문들어진 생각을 볼적에, 개가 풀 뜯어 먹고 토를 하는 것 같이 보인다. 더러운 넘들 같으니라구! [경도 역술원 역학 1급 심리 상담사]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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