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유학했던 어느 학생이 몰락한 일본에 대한 소회를 다음과 같이 남기고 있다.
일본에서 열심히 일 해서 돈벌어도 한국에서 최저시급 받고 일한거 보다 돈을 못 모을 때
일본 유학 출신이 한국에서 대접 못받고 자부심을 느낄수 없을 때
일본인이 한국인을 대하는 태도에서 여유가 없을 때
일본에서 다리를 벌리는 한국인 매춘부의 수가 확실히 줄어들고 있다는걸 느낄 때
겉만 화려하고 속은 똥으로 가득찬 은폐습성 일본의 본 모습이 보일 때
선진국의 척도인 언론의 자유 투명성이 한국과 동등하거나 그 이하라고 느껴질 때
한때 미국경제를 위협하며 세계 2번째 경제대국으로 과속질주를 하던 일본은 세계에서 가장 참혹한 빚쟁이 정부가 되었고, 국민의 삶의 질은 여타 선진국과 비교해서 비참할 정도로 몰락해 있다.
일본국민은 늘 가난했다. 국민성이 검소하기 때문에 검소했던 것이 아니라 검소하지 않으면 살아 갈 수 없었기에 검소한 국민으로 살았다. 1990년대 초 일본을 방문 했을 때 당시만 해도 일본경제는 미국을 압도하고 남음이 있었다. 그런 부국 일본을 다니며 느꼈던 것은 참으로 못하는 국민이고, 소극적으로 타성에 젖어 시계바늘처럼 움직이는 죽어가는 국민이라는 것을 느꼈다. 한국에서 한국인으로 느꼈던 다이나믹한 역동성은 찾아 볼래야 볼 수 없었다.
젊은날 동남아를 비롯한 인도, 중동 등지를 여행하면서 만났던 일본 젊은이는 하나 같이 염세주주의자 일색이었다. 국가는 부자이고, 엔화는 위력이 높아 값싼 여행을 하며 시간을 보내려 했던 일본 젊은이들은 골방에 틀어 밖여 대마초나 피우고, 자기들끼리 모여 속닥거리는 것이 전부였다. 그에 비하면 한국 젊은이들은 무엇이든 배우려는 의지가 충만했고, 고생도 마다치 않고 여행을 다녔으며 로컬인과도 특유의 붙임성으로 잘지냈다. 현지문화에 적응하지 못해 소극적으로 일관하던 일본 젊은이에 비해 한국 젊은이는 적극적으로 로컬 문화를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배우거나 융화하려는 자세는 여타 국가 젊은이를 압도할 정도로 적극적이었다.
일본의 전자산업은 흉측하게 몰락했다. 일본 상위 10개사의 순익을 모두 합쳐도 삼성전자 발끝도 쫒아오지 못하고 있고, 과거 워크맨으로 대표되던 대표상품도 없다. 세계의 모든 어린이들을 사로잡았던 닌텐도 게임기는 스마트폰 위력에 함락되어 일본의 창의성을 대표한다던 닌텐도사는 파산지경에 이르고 있다. 일본은 세계를 대표하는 상품이 없다. 고작 도요타 자동차의 고급차인 렉서스 정도만 기억될 뿐이고 벤츠나 BMW에 비하면 그저 가격에 비해 쓸만한 차여서 대중화 되고 있다는 인식을 벗어나지 못할 뿐이다. 경제대국 일본은 일본을 대표하는 상품이나 문화가 없다. 싸이와 같은 세계를 휩쓴 문화 아이콘도 없다. 기껏 알려진 것이라고는 적나라한 일본식 포르노 외에는 팔리는 문화상품이 없다.
일본사회의 도덕성은 최악으로 치닫고 있다. 후쿠시마 원전사태에서 보듯 철저하게 국민을 우롱하고 속여왔고, 방사선지수를 공개하는 것 조차 금기시하며 이를 유포할 경우 처벌법까지 만들어 국민의 입과 귀를 막으려는 일본이다. 정치적으로 도덕적으로 이미 썩어 버린 것이다. 줄도산하고 있는 일본 지자체의 가장 큰 원인은 도덕성 상실을 꼽고있다. 선출된 지자체장은 국민의 세금으로 흥청망청 잔치를 벌리고 부패는 심각해졌다. 결국 지자체 파산으로 이어지고 있다. 결코 일본은 도덕적이지 못한 사회이다.
경제도 심각한 수준이다. 일본 정부가 지고 있는 빚은 GDP의 200%이다. 이미 노숙자가 넘쳐나고 있다. 삶의 질은 바닥으로 곤두박질 치고 있고 한국보다 못하다는 소리가 나온지 오래이다. 일본경제는 세계에서 가장 폐쇄적인 내수시장을 가지고 있다. 일본은 우리의 3배의 인구를 가지고 있다. 우리나라는 일본의 몇분지 일 밖에 되지 않는 내수로 세계를 석권한 기업들의 저력은 일본 기업이 죽었다 깨어나도 쫒아오지 못할 철옹성이 된지 오래이다. 일본경제를 바라보면서 참으로 바보족 일본이다. 어떻게 한국보다 월등한 기술과 몇배의 내수시장을 가지고 있으면서 한국기업에 발목을 잡혀 허우적 거리는 꼴을 보니 일본의 미래는 무너지고 있는 것이다,
몰락한 일본을 살려보겠다고 발버둥치던 아베가 엔저 등을 통해 일시적으로 일본경제를 부흥시키는 것 같지만 이미 일본 사회는 늙고 병들었으며, 국민은 역동성을 상실했다. 젊은이들은 미래를 포기하고 떠나니고 있다.
더욱 심각한 일본의 문제는 국민전체의 도덕성 상실이다. 자신의 과거에 대한 반성을 모른다. 그래서 개쪽발이고 조상이 똥개이다. 약자에게 강하고 약자에게 강한 쪽발이의 근성은 결코 변할 수 없다. 중국과 영토문제로 다투다가 히토루 금수조치를 하자 바로 중국 발바닥을 핥아주던 쪽발이이다, 그런 쪽발이가 감히 대한민국에게는 까불랑 거리고 있다. 개쪽발이니 그런 것이다. 일본인을 알게 되면 저런 똥개가 또 있나 혀를 찬다. 겉마음과 속마음이 다르고, 예의바른척 행동하지만 돌아서면 개차반 똥구멍보다 지저분한 행동을 서슴치 않는 추악한 쪽발이 이다. 그런 일본에서 뭘 배우겠다는 것인가.
일본에서 배우자고 뭘 배우자는 건데. 구체적으로 이야기 해야 할 것 아냐. 무식자랑도 적당히 해야지. 무식하면 가르쳐 주시는 스승에게 감사합니다라고 대가리 조아리는 것이 예의 아닌가. 그래야 동방예의지국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