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과 국회를 버리고 길거리로 나서는 민주당은 도대체 누구를위한 정당이냐?국회의원은 국회에서 여야간에 대화와 타협을 통해서 결론을 도출하고....국회의원은 국민을위해서 정치를하라는 위임을 받은것 뿐이다....
이제 이런말은 너무나 식상하다.수십년 국민들이 국회의원에게 원해왔고 국회의원 자신들도 틈만나면 지껄이는말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늘은 아예 구체적인 예를들어서 민주당을 질타한다.
1.일터를 팽개치고 길거리로 뛰쳐나가 숙주가 고사할때까지 투쟁만을 일삼다가 결국에는 숙주인 회사가 고사해 버리자 그 숙주에서 기생하던 강경노조란 기생충들도 숙주와같이 고사하는것을 그동안 우리는 수없이 보아왔다.
대표적인예가 쌍용차와 경주 발레오만도이며(참고로 발레오만도의 노동자들 평균임금은 연봉 7500만원 이었으며 경비원의 연봉도 7600만원이었다.쌍용차는 평균연봉 6000만원 이상) 그 외에도 민노총 소속의 수많은 중소기업들이 있다.자신들이 회사를 고사시켜놓고 백수건달이되자 정부에게 먹여살리라고 또다시 소위 그들의 전매특허인 데모를한다.그들의 목적은 아예 대한민국을 고사시키고자 하는것이 아니고 무었인가?
2.불과 얼마전까지 개성공단 문제로 지리한 남북대화가 있었는데 결국 깽판치고나서 우리에게 백수건달이란 막말을하고 북한집단의 대표단은 돌아갔다.이후 우리정부는 깽판만치는 북한에게 그래도 계속 대화를 하자는 큰형님의 자세를 견지했고 이번에는 인도적 지원도 아끼지 않았다.우리에게 백수건달이란 막말을하고 벙어리마냥 대꾸도 없는것들이 더러운 거지근성은 못버려서 우리의 지원 물자는 잘도 받아먹는다.
3.일곱살짜리 아이가 엄마(국민)에게 떼를 쓸때마다 엄마는 그저 오냐오냐하며 다 들어주니 이 못된 녀석은 사소한 일에도 떼를부리고 땡깡을 피운다.그러면서 툭하면 밥안먹어 유치원 안가하는것이 이제 버릇이 되었다.
1 2 3 모두가 지금의 민주당과 어찌그리 판박인가?세가지 모두를 모아놓은것이 바로 지금의 민주당이라고 힘주어 주장한다.지금의 민주당의 작태를 보면서 신익희와 조병옥이 지하에서 통곡한다.민주당의 고질병은 영원히 치유될수없는 불치병인가?지금의 민주당의 행태는 전 국민이 호되게 매를 들어야 마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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