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사라지고 없지만 70년대까지 우리 사회에 '양아치'가 있었다.
굳이 비교한다면 지금의 노숙자와 비슷하다.
그러나 당시의 양아치는 지금의 노숙자 같이 무기력한 것이 아니고
동네 방네 다니면서 행패도 부리고 칼쿠리를 들고 다니면서 위협을 하여
양아치가 나타나면 피해 다니느라 애를 먹은 기억이 아직 생생하다.
오늘,
민주당에서 대표란 자가 기자회견을 자청하여 민주당은 오늘부러
'비상시국체제로 돌입합니다'하고 목청 뽑는 것을 보고 갑자기 그 옛날의
양아치가 생각났다.
칼쿠리만 안 들었지 수준도 그렇고, 공갈 협박하는 게 영낙없는 양아치 같다.
정부가 양아치 소탕 긴급조치라도 내렸나?
뜬금없이 무슨 비상시국이여.
이 무리들은 천암함 폭침, 연평도 포격사격 때도 안 하던
비상시국선언을 선언하고 내일부터 시청앞 광장에서 '구걸대회'를
개최한다니 허파가 벌렁벌렁 거리네.
겁이 나서 그런게 아니고, 개그콘서트 장면을 보는 거 같아서 우스워서
그런다.
nll 대화록 국면에서 10:0으로 완패 당했다는 어제 보도에 충격을 받고
무리들이 생각한 게 기껏 판을 엎고 촛불 켜는 것이가.
결국 강경 양아치 같은 자들에게 질질 끌려 다니다 어쩔수 없이
당 대표가 심부름센터 사장이 됐구만.
저승사자같이 머리끄디는 허~연 자가 팔자 한 번 더럽네, 더러버...
새벽녂에 열리는 인력시장도 너거들 보다 질서가 있고 수준이 높다.
인력시장에 모인 일용직 근로자들이 불만스럽다고
너들 처럼 행패부리고 생떼 쓰더나?
며칠전에 결렬된 남북실무자회담에서 보여준 북의 거지같은 놈들하고
어찌그리 닮았는지, 너들이 생각해도 금마들 꼭 닮았제!
옛날에는 뭐, 단식부터 시작하더만
이번에는 머리 박박 깍고 단식하는 넘은 없냐?
개밥 사료 좀 들고 갈려고 한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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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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