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항을 거듭하며 시일을 끌던 정부조직개편안이 간신히 오늘 3/17일에야 타결됐다. 그간의 발목잡기와 비겁한 국정중단에 대한 대국민 사죄/사과도 없이 더럽게 “국정원 댓글사건은 검찰 조사 후 국정조사 실시”와 “방송의 공정성 담보“란 조건을 붙여서 겨우 타결됐다니 씁쓸하고 찝찔하다. 그야말로 민주당의 아더메치유(아니꼽고, 더럽고, 메스껍고, 치사하고, 유치하다)한 행패에 국민들의 민주당에 대한 원성이 하늘을 찌른다!
박대통령은 야심차게 정보통신기술(ICT=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융합을 통한 일자리창출과 먹 거리를 위한 미래창조과학부를 신설하고, 세계적인 ICT융합의 전문가인 김종훈을 삼고초려로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내정자로 지명했다. 그러나 여야 협상과정에서 원안의 핵심 중 핵심인 지상파, 종합편성채널, 보도채널 등 보도기능이 있는 PP와 위성방송은 하나하나 야금야금 다 방통위에 양보했다.
미래창조과학부의 핵심이며 노른자인 지상파, 종합편성채널, 보도채널, 위성방송을 빼면 남는 것은 껍데기 뿐, 효율적으로 ICT융합을 할 수도 없는 상황이다. 장기판에 차 떼고, 포 떼고, 궁까지 떼라는 생떼를 쓰던 민주당이다. 양보할 것 다 양보하고도 정부조직개편안을 통과시키지 못한 새누리당도 민주당과 한통속은 아닌지 몰라? 못볼 민주당의 허위날조 인신공격 생떼 꼴값과 껍데기만 남은 미래부를 본 김종훈 장관 내정자는 참다 못해 실망하고 자진사퇴 후 미국으로 돌아가고, 미래부장관 내정자를 다시 지명하는 우여곡절까지 겪었다!
민주당은 아무리 무릎을 꿇고 백배사죄를 해도 이미 시일이 지났다. 가봐!
민주당 박기춘 원내대표는 3/6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 공영방송 이사 추천 시 특별정족수(2/3)안 도입 ▲ 언론청문회 실시 ▲ 여야의 김재철 MBC 사장에 대한 철저한 검찰수사와 사장직 사퇴 촉구 등 억지스런 정부조직개편안 타결 선결조건을 제시했었다. 그러더니, 이번에는 “국정원 댓글사건은 검찰 조사 후 국정조사 실시”와 “방송의 공정성 담보“란 추접스런 조건을 달아서 정부조직개편안을 타결했다. 이번에도 겉으로 드러난 조건 외에 전혀 정부조직개편안과 관련이 없는 감춰진 더러운 조건들이 없겠는가? 아니면 별도로 여야 협의할 수 있는 국정원 댓글사건과 방송의 공정성을 가지고 그토록 국민들 애간장을 태우면서 박근혜정부출범의 발목을 잡고 딴죽을 걸었다는 말인가?
제1야당 민주당이 조자룡이 헌 칼 쓰듯 국회선진화법을 쥐고 식물국회와 식물정부 및 식물국가를 만드는 행패는 정말로 아더메치유 지징병머(지긋지긋하고, 징그럽고, 벼엉신 같고, 머저리 같다)다. 어찌 국정원 댓글을 핑계로 이런 엄청난 고통을 새로 출범하는 박근혜정부와 국민들에게 준다는 말인가? 그러기에 요즘 항간에는 안철수가 밉지만 막무가내 민주당을 박살내기 위해서는 안철수를 당선시켜서 건전한 신당을 창당하도록 해야만 국가가 제대로 운영되겠다고, 사람들이 민주당을 벼르고 있다. 이미 정부조직개편안 가지고 벌린 민주당의 생떼로 민주당은 자해와 자살을 해서 시한부(9/30일) 정당이 되었다. 아더메치유지징병머 민주당은 이미 대국민 행패와 몰상식 파렴치 부도덕한 정당으로 찍혀 회생불가 죽은 정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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