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 가장 아름답고 정의로운 구호로 무장하고 가장 추악하며 더러운 위선을 가진 집단을 꼽으라면 두말 없이 민족문제연구소가 꼽힐 것이다. 대한민국 정체성과 이승만 대통령과 박정희 대통령을 부정할 수 있다면 그 어떤 더러운 위선도, 사악한 음모도, 악마에게 영혼을 파는 짓도 서슴치 않을 집단이다.
민족이라는 이름을 앞세워 친일청산을 부르짖더니 오로지 그 기준은 사전에 짜여진 각본대로 철저히 박정희 대통령을 기준으로 짜 맞추었고, 누구나 친일파라는 것이 알려 졌음에도 자신들의 잣대로 면죄부를 주는 웃기는 짓도 마다치 않는다.
조선청년들이여! 천황을 위해 목숨을 바치라며 일간지 ‘반도학생출진보(半島學生出陣譜)’에 피토하며 절규했던 여운형의 친일행각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외면하고 정신적 지주로 삼은 민족문제연구소의 정체성이야 뻔할 뻔자 아닌가.
현재 민족문제연구소 이사장에 취임한 함세웅은 자신이 몸담고 있는 천주교계의 정신적 지주인 장면 박사의 끊임없이 터져나오는 친일문제에 대해 단 한번도 문제를 제기한 적이 없었으며, 김수환 추기경이 일본군 장교복을 입고 찍은 사진이 인터넷에 흔하게 돌아 다녀도 단 한번도 문제를 제기한 적이 없던 대단한 민족주의자 이다.
함세웅은 한 때 역적 김재규의 먼 친척을 앞세워 김재규를 민주화 인사로 만들기 위해 온갖 잔머리를 굴리며 교활한 사기를 치려 했었다. 김재규는 그 어머니 조차 "이유 불문코 임금님을 죽인 벌을 받으라"고 했던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사실이다. 그런 역적도 민족문제연구소로 흘러들어가면 영웅이 된다. 친일파 여운형도 영웅을 만드는데 김재규인들 영웅을 못만들까! 자신들 세상에 갇혀사는 참으로 불쌍한 인간군상들이다.
함세웅은 무에 그리 한이 많아 진실까지 외면하고, 자료까지 조작하며 종교인으로서 양심까지 팔아가며 이승만 대통령과 박정희 대통령을 욕보이려 하는 것일까?
진실을 추구할 성직자가 자료까지 고의적, 악의적으로 조작하여 가공하고, 종교인으로서 도덕성까지 팔아가며 그토록 망나니처럼 살아야 하는 이유가 도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말이다.
수천만 북한 동포는 김일성 삼대 악질독재자 폭정아래 지옥에서 인육까지 뜯어먹는 비참한 생활을 하고 있음에도 단 한번도 악질 독재자, 악질 집안에 대해서는 단 한마디 말도 못하는 그 잘난 종교인의 정의감과 양심이 가소로울 뿐이다.
함세웅은 천주고 신부라는 사회가 주는 거대한 떡고물은 늘상 주서 먹고 살면서, 성직자의 양심과 도덕성을 팔았으며, 악마에게 영혼까지 팔고 있는 사기꾼에 불과할 뿐이다. 내눈에 흙이 들어가는 한이 있더라도 함세웅 같은 놈이 있는 천주교 쪽을 바라보고 오줌조차 쌀일이 없을 것이다.
함세웅은 그토록 친일청산이 절박하고 반드시 해야 할 일이라면, 한국 천주교의 아버지라 불릴만한 장면박사가 정권을 잡았을 때 왜 친일청산 하지 않았냐고 신부복 계급장 떼고 따질 용기는 있는가?
그럴 용기가 없다면 말이나 떠들지 말지. 자신이 몸담고 있는 곳에서는 쥐 죽은듯 납작 엎드려 살면서 집 밖에서 큰소리 치는 것이 참으로 가소롭기만 하다네. 자네가 친일이 뭔지 알기나 하냔 말이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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