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했을까?
존 캐리 국무장관과의 회담에서 대화의 물꼬를 트는 방법 외에
양면작전을 구사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대화는 후차적인 문제이고 먼저 확실하게 김정은을 잡는 전술과
전략을 채택하고 실험단계까지 간 다음에 대화의 창구를 열었을
것 같은데 내 생각이 틀렸을까?
지금 같은 국면에 아무런 재재와 압박감을 주지 않고 양아치
짓을 힘대로 한 무리들에게 점잖게 타이르듯이 대화를 한다고.......
앞으로 그 감당을 누가 받고 또 이와 같은 행위를 할 적에
어떻게 해야 될까?
김정은이 핵을 소형화하고 미국이 핵보유국으로 인정을 하는
사태가 일어나면 대한민국의 오천만 국민은 김정은에게 영원한
불모가 되어 자손대대로 끌려가다가 종내는 적화통일이 된다고
보는 게 정상이다.
국내에 음식물 쓰레기 같이 널려있는 종북들과 최고의 변장술로
예쁘게 포장을 하고 생활을 하는 고정간첩들을 색출하는 일도
많은 문제가 있을 것 같다.
왜!
문제가 있느냐?
북한의 김정은에게 힘이 실려 있는 상태와 김정은의 체제에
안정감이 없는 상태와는 종북들과 간첩들의 움직임은 천지차이
라는 것이다. 주로 종북과 고정간첩들은 양다리를 걸치고 저울질을
많이 하는데 과연 어느 쪽 편을 들고 움직일까?
지금!
몇 명의 목숨이 아까워서 앞으로 전 국민이 죽을 수도 있는 길을
택한다는 것은 잘못된 것 같은데.......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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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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