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한지 10일쯤되는 글입니다.
간철수의 정치적인 자산이라고 해봐야 신비주의 아니면 그동안 방송에서 띄워준덕에 억지로 만들어낸 성자같은,착해보이는 이미지 같은 허황된 것들 뿐이다.그나마도 작년 대선에서 문재인이랑 밀고땡기고 하다가 거의 다 날아갔고 결국 미국으로 도망 거기서 따뜻하게 월동하고 슬그머니 다시 들어와서,이번에는 또 국회의원 출마한다고 그 특유의 간보기를 다시 시작했다.
그런데 이것조차 말썽이 많아서 과거에 그의 동지였던 민주당과 좌파들은 부산 영도에 출마해서 거기서 영도다리에 빠져죽든지 하라고 밀어내고 있고 간철수 측에서는 끝까지 서울 노원병에 출마하겠다고 어거지를 부리고 있다.
역시나 그것도 간철수 본인이 말을하는게 아니고 다른 사람의 입을 통해서 하고있는데 간철수 이 간고등어 같은 사람은 도대체 자기힘으로 할줄아는게 뭐가 있는지 모르겠다.
간철수가 왜 그렇게도 자기 고향 부산에서의 출마를 질겁을 하고 피하면서 아무런 연고도 없는 서울 노원병에 목을 매다는지 그 이유는 아주 간단하다.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안철수의 정치적 자산이었던 신비주의 착한 이미지는 이미 작년대선때 문재인이랑 밀고땡기고 하다가 다 날아갔기 때문에 이제는 고스란히 맨얼굴로 선거를 치러야 하는데 간철수의 실물을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완전히 내시 관상에다 목소리도 내시 목소리 거기다가 알려진 만큼 지식이 많은것도 아니다.
특히나 부산사람들은 이런 스타일을 아주 싫어하지 않을까하는 생각도들고,부산사람들은 기면 기고 아니면 아닌 딱부러지는 스타일을 좋아하지 간철수같은 간잽이는 아주 질색이라고 알고있다.
따라서 간철수 스스로도 그것을 알고있기 때문에 부산에서는 도저히 자신이 없어서 부산 출마를 기겁을 하고 피하는 것이고,또 김무성이란 거물과 일전을치룰 용기도 배짱도없다.반대로 서울 노원병이야 거기는 종북 좌파들이 많고 민주당 텃밭이나 마찬가지라서 간철수도 나름대로 계산해본 결과로서 서울 노원병에 목을 매달고 있는것이다.세상에 간재비도 이런 간재비가 없다.
안철수 신드롬 현상의 유통기한은 이미 끝났다고 본다.그가 떠든 정치개혁이란 말이 사실은 아무런 내용도 없는 깡통에 불과했더란 사실을 이미 알 만한 국민들은 다 안다. 이 필자는 솔직히 안철수 저 사람이 정치개혁의 뜻이 뭔지나 알고나 떠들었는지 그것이 더 의심스럽다.여러모로 볼 때 안철수란 인물은 정치인으로선 정말 부적당한 인물이다. 설령 안철수가 앞으로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 출마해 당선된다 해본들 이미 찻잔속의 미풍에 불과할 것이고,그 순간부터 안철수의 존재감은 진통당 이정희보다도 못하게 될 것이라고 본다
지난 일 이년동안 한국의 많은 대학생들과 화이트칼라 책상물림들은 이런 형편없는 간재비의 실체도 제대로 모르면서 방송에서 만들어낸 허황된 과대포장에 휩쓸려서 간철수를 신처럼 떠받들어 모셔오곤 했는데,그런 사실들에 비추어 봤을때 한국의 대학생들과 화이트칼라들이 얼마나 허영심에 찌들은 무뇌아 가식덩어리들인지 쉽게 알수가 있는것이다.한마디로 간철수란? 어리석은 어린아이들이 만들어낸 허상에 불과하며 햇볓아래서는 사라지는 안개같은 존재,해파리같은 존재이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