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탈, 내란 유발과 고립주의
내가 유럽 여행을 가지 않는 이유는 여럿이지만 그중 가장 큰 이유는 약탈 문화에 대한 반감 때문이다. 물론 나도 학창시절에 배운 대로 그들의 문명, 문화를 동경하며 그들을 닮고자 한 적도 있었지만, 이 나라의 근현대사를 조금은 알고 난 후부터 또 같은 선상의 일본 식민지배기를 거치며 좀 더 정확히는 주사파 좌파들의 표리부동함에 기존의 생각이 완전히 바뀌게 됐다고 할 수 있다. 유럽과 이 땅의 좌파 부스러기가 기승을 부리는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란 생각이다. 최고점을 찍고 내리막을 달려 망하는 길로 간다는 것을 알게 됐다. 좌파는 짧게 간단히 정리하면 사기꾼이다. 솔직히 좌우를 막론하고 정치의 사기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다고 하지만 특히 좌파 정치 운동권의 사기성은 모든 분야를 장악하고 주권자인 국민을 농락한다고 할 수 있다. 이들의 말 잔치 구호와 실제 행동의 괴리는 여러 곳에 널려있다. 인간의 기본 양심이 실종된 비 인간집단이라고 결론 내릴 수도 있다.
민주화라는 것도 따지고 보면 권력을 쟁취하기 위한 수단일 뿐 국민 인민의 인권을 내세우지만, 그들은 이미 카르텔을 이룬 이익집단이 됐다. 현 상황은 네 편을 옥죄어 내 편의 안락과 부를 독점하는 이중적 태도로 극심한 좌파 전체주의 1인 독재를 민주화 민주주의로 대중을 기만하고 공갈 협박 사기를 친다고 하지 않을 수 없다. 사상과 표현의 자유가 민주주의의 기본 틀임에도 특정 집단의 전유물이 된 518을 성역화해 누구든지 이의 시비를 못 하게 강제하고 있다. 그들이 그렇게 외치던 독재 타도와 민주를 외쳐 이룩했다는 이 땅 민주화의 실상인 것이다. 그들이 주장하는 지역 불균형과 불평등을 수용한다고 해도 노골적으로 좌우, 동서 내 편 네 편을 가르는 것이 그들이 원했던 민주화라는 것인가.
[2026 여수 세계 섬 박람회는 2026년 9월 5일(토)부터 11월 4일(수)까지 돌산 진모 지구와 개도·금오도 일원,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개최되며, 10월 6일(화)은 휴장한다고 한다.
또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는 2023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새만금에서 개최되었으나, 폭염과 태풍으로 인해 파행을 겪으며 국제적 망신을 당하기도 했다.
순천 세계정원박람회는 보통 순천만 국가정원에서 열리는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가리키며, 세계 각국 테마정원(세계정원)을 한곳에서 관람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한다. 검색 결과 기준으로는 2023년 박람회가 2023.4.1.~2023.10.31에 개최되었고, 23개국 83개 정원(세계정원 11개 포함) 규모로 운영됐다고 한다.] 위 []는 518 성역? 세계적인 전라도 지역 행사에 대한 검색자료이다.
세계라는 거창한 말로 한반도 1/4 쪽 잔치는 아래의 불행한 사건에 대한 보상 차원, 혹은 배상 차원의 잔치인지 나로서는 알 수 없는 일이지만 반도체 호남 몰 빵과 함께 역 지역 차별, 혹은 스스로 고립을 자초하여 저들만의 잔치로 노리는 것이 뭔가 하는 것이다. 윤석열 대통령이 헌법에 따라 대통령 고유권한을 행사한 비상계엄을 내란 내란이란 구호를 입에 달고 사는 더불어 XX 당은 내란 유발 당이 아니냐고 묻는 김태규 의원의 국회에서의 질타가 대중의 마음을 얻는 이유를 살펴야 한다.
여수와 순천은 인접 도시로 우리에게는 해방과 건국 정국에서 “여순반란사건“으로 기억되는 국군 제14연대 일부 군인들이 건국을 위한 1948년 5.10 총선을 저지하기 위해 남로당이 일으킨 ‘제주 4ㆍ3사건’ 진압 명령을 거부하고 반란을 일으킨 사건으로 1948년 10월 19일부터 지리산 입산 금지가 해제된 1955년 4월 1일까지 여수ㆍ순천지역을 비롯하여 전라남도[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북특별자치도, 경상남도 일부 지역에서 발생한 혼란과 무력 충돌 및 이의 진압과정에서 다수의 민간인이 희생당한 사건이다.
또 빼놓을 수 없는 사건은 1980.5.18. 민주화운동으로 이름 붙인 사건이다. 1997년 이전에는 광주 사태 광주폭동 혹은 김대중 내란사건으로 불려오다가 김영삼 정권 때 정치적 야합으로 민주화운동으로 180도 뒤바뀌어 아직도 북한군 침투 여부는 밝혀지지 않았다. 그런데도 지만원 박사의 북한군 소행이라는 사실이 허위라며 2년 동안 감옥 생활을 하게 했다. 특별법에서도 북한군 침투 사실 여부를 밝히라 하고 있지만 단지 법적으로 밝혀지지 않았다는 이유로 허위의 주장이라고 할 수는 없을 것이다.
권영해 전 안기부장과 김경재 전 의원은 북한군 소행이라는 발표를 했지만, 아직도 뭣이 사실인지 확정되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그러면서 북한군 소행이라고 하는 것은 거짓이라며 처벌하고 헌법이 보장하는 표현과 학문의 자유마저 허용하지 않는 518민주화운동이 참 민주화운동이 맞는 것인지 의심하지 않을 수가 없다. 이진숙 의원이 518 토론을 위한 국회도서관 대여의 편의를 제공했다는 이유로 제명, 직무를 정지하는 조치를 하겠다는 것은 518 민주화 정신에도 어울리지도 맞지도 않는 민주화에 역행하는 조치가 아닌지 묻고 싶다.
표현과 학문의 자유를 뭉개는 것은 자유민주주주의 국가에서는 절대로 있을 수가 없는 반민주 전체주의 독재국가에서나 있을 법한 탄압이다. 민주의 이름으로 헌법을 뭉개는 기막힌 사태가 오늘 민주화 세상이라는 곳에서 벌어지는 현상이다. 이런 환경에서 아무리 민주화운동이라고 강제한다고 해도 그 주장을 누가 믿겠는가. 국민 머릿속의 생각마저 통제 점령 강제하는 것이 바로 그들의 타도 대상이었던 전체주의 독재체제에서가 아니면 있을 수가 없는 기막힌 세상이 재현되고 있다. 518 특별법을 헌법재판소에 위헌 심판청구로 그 정당성 여부를 판정받아야 할 것이라고 강력히 주장한다.
2026.9.20.
문화 문명 역사 약탈의 시대는 가라.
518 민주가 자유를 억압한다.
전체주의독재 고립으로 518은 내 편
네 편의 타도 대상은 518의 성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