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에 제안한다.민주당은 북한민생인권법안이 아닌 “북한민주화법안”을 만들라!
민주당은 일모도원[日暮途遠] 날은 저물고 갈 길은 먼데 하는 일 마다 꼬여만 간다.日暮途遠은 史記의 오자서열전(伍子胥列傳)에서 해야 할 일은 많은 데 시간이 없다는 말로 세월의 시간과 절박한 현실을 그대로 표현한 것이며, 우리 모두는 즐겨 쓰고 있다.처한 처지가 급박해져 강박적인 중압감에 시달린다 해도, 희망을 버려서는 안되는 일이다. 인간으로 태어나 60평생 산다는 것, 두 번 없는 단 한번 뿐이며, 태어난 순서대로 가는 법도 없다. 그러기에 올곧게 살아야 한다는 말이다.네가 나를 모르는데, 난들 너를 알겠느냐,사람이 산다는 건, 모르는 게’너무 많아, 다 안다고 떠드는 너, 알다가도 모르겠다. 내가 너를 모르는데, 넌들 나를 알겠느냐, 난들 너를 알겠느냐,이 세상에 태어나 이것저것 해본다는 건 수지맞는 장사잖소 알몸으로 태어나서 옷 한’벌은 건졌잖소, 산다는 건 좋은 거지 수지맞은 장사잖소, 추우면 추운 대로, 더우면 더운 대로, 없으면 없는 대로 사는 게 우리네 삶이 아니겠소,가방끈 길다 짧다. 하지 말고 생긴 대로 살아가세, 인생 다, 그런 거지 헛짚는 인생살이 걱정한들 무엇 하오, 산다는 건 다 그런 거지, 다 안다면 재미없지,그러나 저들은 자기들 꼴리는 대로 행동하고, 입에서 나오는 대로 주절댄다. 지난 김대중, 노무현정권 10년은 종북을 위해 정치권과 정부요직 및 공기업 곳곳에 대못질을 한 정권이다.이명박 대통령은 정권초기에 촛불난동세력과 대못들에 발목이 잡혀 옴짝 달싹 못하고 5년 내내 끌려만 다녔다. 그렇지만 보수대통령 박근혜 정부는 다르다. 현 정치권에 잔존해있는 종북세력 제거에 나섰기 때문이다.지난 6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박 대통령은“통일은 대박” 이라고 했다. 이 땅의 대통령 중 어느 대통령이 이와 같은 말을 했을까, 박 대통령만이 통일은 대박이라고 했다. 그런데 통일의 대박이 터질 공산이 커지고 있다.그런데 뜬금없이 민주당 대표 김한길이 초를 치고 나왔다. 북한의 급변사태로 인한 흡수통일이 되는 것은 재앙이라고 했다. 하여간 이 인간 경칠 짓만을 골라서 하고 있다.더더욱 점입가경인 것은 민주당이 북한민생인권법안 운운했다. 법안을 보면 지난 김, 노 정권과 별반 다를 게 없다. 인도적 차원에서 식량, 비료, 의약품 등 각종물품지원을 하겠다. 그렇다면 결국 묻지 마! 퍼 넘기기를 하겠다는 짓이다.그래서 민주당에 제안한다.민주당은 북한민생인권법안이 아닌 “북한민주화법안”을 만들어야 하고, 김한길은 평양특별시 대성구역 미암동 금수산궁전 앞에 천막을 치고 당을 옮겨라 그 곳에서 노숙을 하면 민주화투쟁 촛불문화제를 하라! 그래야 민주당이 입에 달고 사는 민주화를 국민이 믿는다.끝으로 여성 대통령 박근혜의 평소 확고한 안보의식과 더불어 몸소 겪은 피, 눈물을 토대로 어떤 모략에도 굴하지 않는 국정수행력으로 대한민국을 반석위에 올려놓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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