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황우여란 촉새 눈깔당인지 하는 당 대표의 몰골을 보고 싶지 않으니 제발 이제는 그 넘의 자리에서 내려와서 당신 집에서 손자들이나 보면서, 낛시나 하시라! 당신 하나 때문에, 지금 대한민국의 국회가 식물 국회가 되었고, 온통 종북들의 놀이터가 되었는데, 무슨 넘의 개 뼉다귀 같은 잡소릴 늘어 놓고 있는가?
무슨 넘의 연두 기자 회견을 한다면서, 개가 하품 하는 소릴 씨부리고 있는가? 명색이 과반수가 넘는 의석의 여당인 정당 대표란 자가 허구 한날 종북들의 개 노릇이나 하고 있으면서, 무엇이 잘 했다고 국민들이 어쩌고, 개나발을 불고 있나? 언제 우리 국민들이 당신 보고서, 국민들 걱정 하라고 했는가?
국회의원은 국회에서 민생법안이나, 잘 만들고 행정부에서 일 잘 하도록 법이나 잘 만들어 주면 될 것인데, 이번 제 19 대 개원을 한지가, 이미 550 일이 넘었는대도, 아직도 민생 법안 하나도 제대로 해결 하지 못하고, 그넘의 국회 선진화 법인지? 개지럴 법인지? 당신과 從北 의 몸통인 박지원이와
대굴박 맞대고 만들어 놓고서, 대한민국의 입법부를 식물 국회로 만든자가 그래도 鳥動이가 살아 있어서 입이 달삭 거린 단 말인가? 왜! 일년에 1 억 2 천만원을 놀면서, 년봉 챙겨 가니까, 미안스러워서 그런가? 그리고 200 가지가 넘는 특혜를 받고, 양지럴[佯趾剌]을 떨고 있느니, 우리 서민들 보기가
미안해서 그렇다면, 지금이라도 새 눈깔당의 당 대표직을 내 놓고서, 금의 환향을 하던지, 광화문 네거리에서 일본 사무라이들의 절개처럼 국민들 앞에 석고 대죄를 하고 활복을 하던지? 그것만이 바로 역사의 죄인을 면하는 것 임을 알라! 뭐, 복지! 청년 실업자 줄이기를 금년에는 국회 차원에서 하겠다고?
이런 개 같은 拾軋 넘들이 있나? 그렇다면, 지금까지 550 일 동안 뭐하고 자빠졌다가, 이제서야 그 말 하 노! 당신의 그 탈바가지 얼굴을 우리 국민들은 이제는 보기 싫으니, 새 눈깔당에 강창희! 황우여! 이재오! 정몽준! 최경환! 홍문종! 너그 넘들은 즉시 고향으로 돌아들 가라!
종북들의 개 노릇이나 하는 넘 들을 이제는 우리 국민들이 더 이상 보고 싶지 않다는 것이다. 야! 이 골빈당 화적때 盜賊 넘들아! 너그 넘들은 국민들의 심부름 꾼인 종[從]이지, 상관이 아니란 말이다. 알겠나? 정초부터 기분 잡치지 말고서, 대한민국에서 제발 사라져라!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 상담사]
사족 : 이대로 가면 금년 지방 선거에서는 참새 눈깔당은 모두 전멸 할 것이다. 황우여와 저들이 있는 한 말이다. 종북들은 또 그 자릴 차지 할 것이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