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역대 대통령은 이승만 국부님을 제외 하고는 공통적으로 한사람의 도저히 넘보지 못하는 넘사벽 경쟁자를 그 재임기간에 만나게 되는데 그것은 바로 박정희 대통령 각하 이십니다. 박근혜 대통령도 여기에서 예외는 아닙니다. 장면,윤보선이 있는데 그들은 초절정 허접들이라 그냥 스킵 합니다. 이승만 국부의 실정을 탓하며 권좌에 오른 그들은 독립투사들 어느 한분도 훈장을 추서 하지도 않았는데, 훈장 추서하는데 돈이 들어가나? 아니면 피와 땀이 필요하나,,,,허울좋은 민주주의 앞세워서 가난한 나라에서 자기들만 때빼고 광내기 바빴다. 그러나 1962년 누군가에 의해서 대한민국 독립투사들은 국민훈장을 추서 받기에 이릅니다.
생각해보면, 대한민국을 강대국으로 끌어올리는 것이 무엇이 힘드냐는, 경제개발이 무엇이 힘드냐는 헛소리를 이렇게 자신있게 하는 인간군상들이 출몰하는 현실도 누군가의 힘든 조국 근대화의 고난의 행군이 있었기에, 그 행군으로 국가대표가 타고갈 비행기가 없어서 배타고 올림픽 출전했던 가난을 몰아냈기에 가능하다고 생각 합니다. 그 인간군상들에게 그들의 참회를 바라지는 않습니다. 필요성을 못느끼기에,,,하지만, 일본놈들의 입장에서 바라본것은,,,, 지가 개인적으로 아는 일본 노인네들이 말하는 박정희 대통령 각하의 위대성은 그들 노인들의 자기반성을 토대로 어렵게 들은 참회에 가까운 회고는 다음과 같습니다.
18세기에 산업혁명이 영국에서 일어났고, 19세기는 열강들의 식민지개척이 극성을 이루었고, 그 식민지는 산업혁명의 완성에 결정적 기반 이었으니, 세계열강은 곧 군사력이 그 힘이고, 그 군사력 배양을 위해서는 약한 나라를 잡아먹지 않으면 안되는것은 진리 인것이고, 미국,일본이 그 열강의 마지막 배를 탔다고 생각을 했는데, 쓰바,,,,어느 순간에 바라보니 존재감도 없고 무능하기만 하던 한국에서 까맣고 키작은 눈빛만 번뜩이는 보잘것 없는 파이터가 밧줄타고 배머리를 기어 올라서 갑판에 우뚝 서드라는 것이다. (암튼 이들은 박정희 대통령 각하가 일본에서 태어나지 못한걸 안타까워 하더라는,,,,한노인은 각하가 일본에서 태어났다면 미국과 진껜쇼부도 가능 했다고 생각하는 내심도 비추더라는)
자기들 일본은 마침 조선이라는 호갱님이 옆에 계시고, 러시아의 부동항 확보를 막아야하는 영국이라는 엄청난 뒷배가 있어서 조선을 합병하고, 영국 후원 받으면서 조선에서 고혈을 짜서 어렵사리 강대국으로 올라갔다는 것이다. 그건 천우신조라고 노인네들은 말하더라는,,,그런데 그런 자기들도 청,일전쟁 러,일 전쟁 겪으면서 농민들의 궁핍은 하늘을 찌르고, 국민들은 세금 폭탄에 허덕였으며, 그걸 못견뎌서 전쟁전에 폭동이 일어나고, 젊은이들이 블라디보스톡에서 소고기 산적이 되어서 떼로 죽어가면서 이룬 천신만고의 승전 덕분에 간신히 넘어갔다는 이야기다. 그렇게 해서 지금의 일본의 산업을 일켰다는 사실에 자부심 가지고, 긍지도 가지고 그바탕으로 대동아 공영권 부르짖는 개지럴도 틀었다고 고백 하더라는,,,,
그런데 박정희 대통령 각하는 옆에 호구 한마리는 커녕 호랑이 4마리만 옆에 있었고, 그나마 그 꼴잘난 가난한 조국은 둘로 나누어져서 김성주 이 미친놈은 총,칼을 동족에게 겨누고있는 상황이더라,,,일본은 전쟁핑계 대고 가난한 국민들 고쟁이 쌈짓돈, 기생들 빤수속에 숨긴 금조각이라도 모아서 산업을 일으겼는데, 그것도 그노마들 오야가 눈물 흘려가면서 생지랄 틀어가면서 한것이라는 것이다. 사실 전쟁처럼 국민들 한마음으로 모으기 쉬운것이 어디 있겠는가? 바로 어제까지 지랄을 틀고 싸우던 인간들도 옆나라와 전쟁이 났다고 한다면 언제 그랬냐는듯이 합심해서 적을 물리치는것에 집중한다는 것이다.
그러면 60년대 한국의 박정희 대통령 각하가 중국과 한판 붙으리? 일본과 한판 붙으리,,,, 미국이야 글타치고 러시아 불곰과 한판을 불사 하시겠냐는,,,, 글타고 대만 먹을수는 없는거 아니냐는? 암튼! 이대로 주저 앉아서 뜨바꺼 필리핀처럼 여자들은 가정부로 내보내고, 남자들은 노가다로 내보내고, 돈이 더 필요하면 외국 유흥업소에 인물 반반한 여자들은 내보야하는 형국 이드라,,,, 여기에 깊은고뇌는 깊어가고 역사는 결단을 요구하게 되었고, 그 역사의 요구에 박정희 대통령 각하는 한발짝의 물러섬도 없이 조국과 민족을 위해서 한국 특유의 집중성을 바탕으로한 경제 개발계획을 진행하게 되는것 입니다. 말이 쉬워서 그렇지 전쟁 없이 강대국 위치에 입성한 국가가 있는가? (김성주의 난 이것이 있지 않냐고 깐족 거리면 그건 필자에게 맞는다는,,,^^)
여기서 박근혜 대통령은 알아야한다. 당신의 경쟁자는 아버님이신 박정희 대통령 각하 이시다. 그러나 각하께서 걸어가셨던 길과 다른방법으로 극복하려 한다면 그건 박통의 크나큰 오산이다. 이미 모든 기획과 방법은 이미 살아계실때 수립해 놓으셨다. 국민복지도 계획이 계셨고, 통일도 계획이 계셨고, 주변강국을 극복하고 대한민국이 강대국으로 우뚝서는 계힉도 다 해놓으셨다. 지금 대한민국이 없는것은 그것을 실행할 원동력이 없는것이고, 그 원동력이 없는것은 집권을 위해서는 종북도 서슴치 않고 수용하는 정치권, 그 정치권으로 인한 국민 대분열이다. 호남은 민통당을 지지하는 지역이다 이건 지역색이지 지역감정은 아니다. 그런데 민통당 이 개호로 잡색히들은 어떤 스탠스를 잡고 있는가? 한국정치에서,,
국민 대통합? 이런 개소리는 집어 쳐넣어야 한다. 언제는 대통합이 안되었는가? 자기들 하고 싶은데로 다하고 10년을 넘게 분탕질 쳐댔다 여기서 더이상 어떻게 통합을 하는가? 아니 대한민국 모든 인사권,정치수단 민통당에 다주어야 직성이 풀리나? 국회를 바라보라! 대한민국 개국이래로 이런 개색히덜은 없다는것이 국민들의 공통된 생각이다. 심지어 야권 성향의 사람들도 이번 국개는 진짜 역대로 가장 질 떨어지는 애덜이 입성했단다,,,, 통진사 까까중들 보면 그 사실이 입증이 되고도 남는다. 이제 집권 2년차,,,, 차근하게 일을 이루어내는 그런방법도 좋은 방법은 맞다. 하지만 그건 지금의 대한민국을 너무 평온 하다고 판단한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든다.
대통령의 생각을 지지하는 사람들을 폭넓게 등용하고, 친위세력을 넓고 두텁게 가져야 대한민국을 비정상화 에서 정상화로 이끌수 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 각하를 넘고자 한다면 각하께서 미완성으로 남기시고 간 높은뜻을 완성 시키라, 그것이 유일하게 박정희 대통령 각하를 뛰어넘는 대통령으로 남는길이다. 이명박이 실패한것은 초기에 박정희 대통령 각하를 따르겟다는 자신의 선거전략을 "중도"라는 희대의 자충수로 날려버린 결과이다. 주변에서 박정희 대통령 각하와 다른 방향으로 업적을 남기라는 조언을 하는놈들은 전부 아첨꾼 들이라는, 도대체 어떻게 각하와 다른 방향으로 각하를 능가 하는가? 그런것이 남아 있는가? "완성자" 로서의 박근혜 대통령은 아버지이신 각하를 능가할수 있지만, 다른 방법으로는 역시 아버지 앞에서는 한낱 미약한 정치인 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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