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조경태의원의 정체성
조경태의원은 새누리당으로 오세오
민주당의 조경태의원을 눈여겨 봐왔다.
조경태의원의 정체성은 민주당과 맞지 않다.
“NLL(서해북방한계선) 논란과 관련해 문재인 의원을 공개 비판하겠다”//2
“여야는 소모적 정치 논쟁을 그만두고 민생 챙기기에 나설 것을 호소한다”//2
조경태의원은 민주당 소속이지만 그 정체성은 새누리당과 같다.
조경태의원은 거짓말쟁이, 아리송하고 모호한 안철수 신당으로 갈 것이 아니라 새누라당으로 오는 것이 부산이라는 지역정서와 잘 맞을 것 임을 확신한다.
조경태의원은 새누리당으로 오시오
3선의 조경태의원을 크게 환영합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국회연설후 퇴장할때 김한길은 앉아 있고
기립한 민주당 조경태 의원.
지킬건 지킨다는 의미가 아닌지요?
예의 바른 조경태의원에게 개인적으로 참 소신 있게 보여 호감이 간다
----------아래기사 펌 ---------------
"어디 재선이 삼선한테" VS "나이도 어린 X이"…또 충돌 조경태-우원식의 적전 분열?
입력 : 2013.11.29 17:42 | 수정 : 2013.11.29 17:43
그동안 민주당 최고위원회의 등에서 수차례 설전을 벌였던 조경태·우원식 최고위원이 2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비공개 사전회의에서 또 한 번 ‘충돌’한 것으로 전해졌다.
설전을 촉발한 것은 조 최고위원의 ‘안철수 신당’에 대한 발언이었다고 한다. 앞서 조 최고위원은 지난 22일 MBC 라디오에 출연해 “안 의원이 가급적이면 당을 빨리 만들었으면 하는 게 개인적인 입장”이라고 했다.
그는 안철수 신당 합류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는 “정치는 살아 있는 생물이지 않나”라면서도 “지금까지는 안철수 신당에 참여할 의사는 없다”고 선을 그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한길 대표가 안철수 신당행(行) 가능성을 열어둔 것으로 해석될 만한 조 최고위원의 발언을 염두에 둔 듯 “발언에 신중할 필요가 있다”고 일침을 가하자 조 최고위원은 “제가 간다고 했는가. 안 의원을 두 번 만났지만 두 번 다 안 간다고 했다”고 반박했다.
이에 우 최고위원이 “갈 거면 최소한 최고위원직을 내려놔라”라고 끼어들었다고 한다.
그러자 1968년생인 조(45) 최고위원이 “어디 재선이 삼선한테…”라고 발끈했고, 1957년생으로 연장자인 우(56) 최고위원은 “나이도 어린 X이…”라며 받아쳤다고 연합뉴스가 복수의 당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김 대표는 “당이 위기인데 이러면 안 된다”며 최고위원 외 당직자들을 퇴장시키는 등 상황을 정리하려 했지만 이후에도 막말과 삿대질까지 오간 것으로 알려졌다고 통신은 전했다.
앞서 두 최고위원은 그동안 수차례 공개·비공개 회의석상에서 맞부딪힌 바 있다.
지난 6월에는 조 최고위원이 최고위원회의에서 “여야는 소모적 정치 논쟁을 그만두고 민생 챙기기에 나설 것을 호소한다”며 새누리당과 민주당을 동시에 공개 비판하자 우 최고위원은 곧바로 “참으로 분노스럽다”고 정면으로 맞받았다.
또 지난 7월에는 조 최고위원이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NLL(서해북방한계선) 논란과 관련해 문재인 의원을 공개 비판하겠다”고 하자 우 최고위원이 “지도부 자격이 없는 사람이 최고위원을 하고 있다”고 받아친 것으로 알려졌다. <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