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제기 방법 (국민신문고에 접속하여 민원접수)
www.epeople.go.kr
※ 민원제기 순서
1. www.epeople.go.kr 에 접속
2. 맨 위 카테고리 <민원신청>-<일반민원신청> 클릭
3. 신청인 구분(개인) 으로 하신 뒤 인적사항 등을 작성
4. 민원 내용에 아래의 샘플을 적어주시거나, 개인적으로 작성해주셔도 무방합니다.
민원처리 부서 (국무조정실) 정부기관 카테고리에 있습니다.
아래 샘플을 복사하여 사용하여 주시거나 의견을 담아서 제기하여 주시면 됩니다
(민원제기 샘플)
제목 : 간첩단 출신자가 쓴 대통령기록관 현판 휘호를 교체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대통령기념관 현판 휘호는 성공회대 신영복 교수가 작성했습니다. 그는 60년대 최대의 간첩단 사건인 통혁당 사건의 주모자 중 한사람으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20년간 수감 생활을 했습니다.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대통령기록관은 안전행정부 국가기록원 소속으로 대통령기록물의 수집·생산기관을 지원하고, 기록물의 보존·복원 인프라 구축, 관리·기술 체계 구축 등을 주업무로 하고 있습니다.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에는 ‘대통령의 국정운영 기록을 철저히 수집·관리하여 국민에게 적극 제공함으로써 올바른 역사인식의 기틀을 마련하고, 국정원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확보하여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한다’고 적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공산 적화통일 시키기 위해 활동해 20년간 수감생활을 하고, 2013년 현재까지 전향하지 않은 자의 글씨를 버젓이 내건 대통령기념관이 무슨 근거로 ‘올바른 역사인식의 기틀을 마련’한다고 주장하는 것입니까. 올바른 역사인식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한 첫 번째 과제가 바로 적화통일 활동가의 현판을 대통령기념관에서 때어 내는 일입니다.
하지만 현재까지 전향하지 않은 채 종북‧좌익진영의 원로 역할을 맡고 있는 신영복은 NLL 포기 논란과 관련해 거짓말 논란으로 비판받고 있는 전 통일부장관 이재정이 총장으로 있는 성공회대의 석좌교수이며 박성준 교수(한명숙 전 총리 남편)를 통혁당 간첩단 사건으로 포섭한 당사자입니다.
자유대한민국에 위해를 끼치고 반국가적인 테러행위를 획책한 자가 대통령기념기록관의 현판 휘호를 썼으며 버젓이 그것을 자랑스럽게 걸고 있는 대통령기록관의 행태야 말로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훼손하는 행위입니다.
이에 대통령기록에 개시되어 있는 통혁당 간첩단 사건 주모자 신영복 교수의 휘호를 교체해주시길 요청 드립니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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