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개 새 끼를 돌보겠습니까.
주는 사람 없지요. 배는 고프지요. 헐 수 없이 이리 기웃 저리 기웃.
그러나 초상 치르는 입장에서는 바빠 죽겠는데... 자꾸 거르친단 말입니다. 결국 이놈도 걷어차고 저년도 걷어차고 그러다 꼬리까지 밟히면 깨갱~! 비명 지르고....보다 못한 어떤 이가 푹 삭은 가오리 회 한 점 던져주니 고맙다고 꼬리 흔들며 깨갱.
아이고! 참말로 불쌍한늠. 그 꼬라쥐가 머꼬?
‘박근혜 씨’ 발언 두고 새누리-통진당 이틀째 설전 이란다. 참, 답답한‘새누리’다. 뼛속까지 새빨간 종북좌빨 뻐드렁니 이정희가 대중집회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박근혜 씨'라고 지칭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새누리당과 종북좌빨당이 대변인 논평을 통해 설전을 이어가고 있다는 것이다.
말이 말 같기나 하고, 웬만해야 설전이고, 육박전이고, GR염병이고 간에, 상대가 되야 편을 들어주지. 왜? 항기리늠은 버거운겨? 그래서 발 빼고 젖비린내 나는 까스나를 공격하는겨? 글고 지들이 무슨 능력이 있다고 2중 전선을 펴는겨? 항기리 하나도 못 당하면서...
이제하는 얘기지만, 막 걸음마 하는 쌍둥이 손녀는 내가 묻는 말에 온통 반말로 대꾸한다. 옆집 고만한 아이도 길에서 만나 인사를 나누면 역시 반말로 대꾸한다. 그렇다고 그 어린 것들을 반말한다고 패거나 호통을 칠 수 없잖아? 솔직히 그거조차도 귀엽잖아.
종북좌빨의 뻐드렁니 계집아이가 귀여울 리는 없다. 그러나 새누리는 어쨌건 환갑도 훨씬 지난 할아버지고, 뻐드렁니는 구상유취(口尙乳臭), 그야말로 아가리에서 젖비린내가 몰캉거리는 걸음마 정도하는 계집女니다. 철이 있나, 정신 적으로 성숙이 됐나, 예의가 있나? 똥인지 된장인지 인자능력도 없는 어리석은 계집과 설전(舌戰)을 벌여? 에레이! 접시 물에 코 박고 디질 늠들아!
잘들어라! 내가 새누리 당신들을 위해 특별히 조제한 약을 제공할까 한다. 오히려 먹고 한 숨 푹 자고 일어나면 쾌차할 약이 있다.
1)치지도외환(置之度外丸: 알약)
2)오불관언분(吾不關焉粉: 가루약)
3)수수방관액(袖手傍觀液): 물약)
세 가지 약 중 하나만 마시고 그냥 푹 자고 일어나라
몸이 거뜬해 질 것이다. 단, 한꺼번에 혼용하면 아주 갈 수도 있음.
약은 약사에게. 약을 오남용 하지 맙시다.
글고 놈이라도 제대로 패대기친 연후에 철딱서니 없는 未親女의 버르장머리를 뜯어 고치든지...
에~헤~효! 정말 못난 인간들...ㅉㅉㅉㅉㅉ
그 셋: 그 놈이 그 놈
정말 한심한 놈.
그 놈이 그랬데...
북한이 망하면 보수는 무엇으로 먹고 사나?
기사 제목이...이준석의 돌직구?
까고 자빠졌네. 돌직구는 무슨...???
저러니...ㅉㅉㅉㅉ...
북한이 망하면 통진당도 망하고 민주당도 망하고
소위 종북세력이 망한다든?
설령 망한다고 치자.
"북한이 망하면 보수는 무엇으로 먹고 사나?"라고 하는
너 같은 놈은 살아 남을 거 아니니? 그럼 너같은 놈
때려 잡는 재미로 살지 뭐.
종북좌빨당에 김某라는 천둥발거숭이 구캐이원이있다.

바로 이凜 이다.
“노예 이런거 좋아요..일단 벗고~ 수갑과 채찍을~
“전 그런 곳보다 지하실 좋아요. 철창도 있고, 채찍같은 것도 있고..”
“다음에 술 먹을 때 채찍과 수갑 꼭 챙겨오길. 간호사옷과 교복도.”
“음... 왠지 그런 것도 좋아할 듯.. 채찍 같은 게 방에 있을지도 몰라 ㅋㅋ 잘 묶어서 사진 찍어 올려~”,“일단 채찍, 수갑, 개목걸이, 양초 준비해 주시고 비디오 카메라도 있어야 할 듯. 뭐 복장은 걱정마셈. 5일 간 안 입어도 되니” 이상은 어떤 마조히스트(masochist)의 고백이다.
작년인가 국정감사장에서 우리 군의 전설적 영웅이요 원로인 백선엽(白善燁·93) 장군(예비역 육군대장)에 대해“잘못된 과(過)를 가지고 있는 이 민족 반역자가 대한민국 국군 지도자로 설 수 있는 것 자체가 부끄러운 일이다”라는 아가리를 놀린 적이 있었다.
나는 그래도 그 놈이 그 놈 보다는 날 줄 알았는데...
그 놈이나 그 놈이나. ㅉ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