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은을 암살하기 위한 계획이 계속 시도되고 있는 것은 피폐한 북한 경제와
북한 주민들의 굶주림을 해결하기 위한 북한 지도부의 고육지책이 그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서른살 어린 돼지 김정은이 북한 지도자 공부도 하지 못하고 김정일의 죽음에 이어 권력을
대물림 받은 비정상적 내부 혼란은 그동안 김정일의 친인척에 의해 어느 정도 안정을 찾는듯
했지만 권력욕에 눈먼 김정은의 막가파식 정신병을 치유하기엔 역부족이었다.
그동안 북괴의 군부 엘리트층은 김정은의 무모한 미사일 도발과 헐벗고 굶주리는 북한의 현실을 인식하지 못하고 이러한 문제들을 헤쳐나갈 전략적 계획이 없는 노령층 일색이고 따라서 평양과 지금의 지도부 고향을 중심으로 편법적 집단화가 이뤄지고 있어 평양 이외 지역은 김정은에 대한 충성도가 거의 없는 것으로 전해진바 있다. 북한이 처한 정치, 사회, 경제적 난국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라는 것은 이미 북한 내부 소식통들이 전하고 있는 터이지만 지금 북한은 집권 엘리트층이 예전처럼 주민들에게 자신들의 의지를 강요할 수 있는 힘도 부족하고 정보 통제도 제대로 안 되며 준시장 경제를 허용하지 않을 수 없는 등 마치 지난 1970년대 겪었던 중국의 전환기적 시기를 겪고 있는 것 같은 불안정하고 불안한 상황이 계속되어 왔다. 문제는 지난 4월 이후 김락겸 정치국장 휘하 군부 세력과 장성택을 비롯한 경제 관련 세력간의 치밀하고 집요한 권력 경쟁이 삐그덕 거려왔고 김정일의 부인 김옥 또한 비자금 관리가 서방으로 부터 들통이 나는 통에 북한 주민의 먹거리 뿐 아니라 군사비용 까지 삭감되는 등 일파만파 형국으로 치닫게 되면서 여기에선 다 밝힐 수 없지만 김정은의 친인척과 또 김경희와 장성택에 의한 김정은의 암살시도 배후가 김정은을 더 혼란스럽게 하고 있다.
이런 긴박한 문제 때문에 김정은식 북괴 체제의 붕괴가 향후 2년 안에 이루어 질 것이며 다만
북괴가 겪고 있는 현실적 그리고 대다수 허울 좋은 직책만 가질 뿐 김정은의 내정에 직접 관여하지 못하고 있는 핵심 간부들의 보이지 않는 협조가 임박함에 따라 북한에서 김정은 암살 시도는분명하게 진행중이라는 중국 조선족 소식통도 긴장하고 있다고 했다. 또, 북괴 지도부는 이미 남한 신문과 TV를 보거나 통신까지 접근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고,
남북간의 엄청난 국력차에 대해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특히 북괴 집권 엘리트층은 북한 체제가 현재 상태로는 한류에 의한 정보 접근을 통제할 수 없다는 인식과 함께 위기감을 갖고 있고, 어쩌면 식량 위기가 정권의 안보를 위협할 수 있는 요인과 북괴는 지금 친인척들에 의한 권력 싸움이 치밀하게 존재하고 있음이 분명하다는 것이었다. 뿐만 아니라 북괴를 방문하고 돌아온 중국 공산당 간부의 북한 통 인사는 김정은 주변 세력들의 자중지난이 친인척의 권력 싸움에서 비롯될 것으로 보이며 북괴의 정치구조적 상황에 따라 체제 실패를 가져오거나 만약 붕괴가 오기 전 현재 김정은 세력이 무모하게 전쟁 도발을 하지 않을까
걱정하면서 중국측에 의한 합리적 결단이 있어야 하지 않겠느냐는 진단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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