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 얘기라고 마냥 딱딱하게 쓸 필요는 없다.
오늘은 <정치인 유머특집>으로 야당 유력정치인들을
해학적인 유머로 그려본다.
1.
안철수는 별명이 많다.
맨 부정적인 것뿐인 게 신통할 정도다.
안깡통, 안구라, 안내시, 안얍삽, 간잽이 등등
최근엔 ‘용각산’이라는 별명이 하나 더 늘었다.
30 여년 전에 가루 기침약 용각산 광고가 한창 뜬 적이 있었다.
광고모델이 비슷한 모양의 약을 흔들면서
“이 소리가 아닙니다”
또 다른 걸 흔들며 “이 소리도 아닙니다”
“용각산은 소리가 나지 않습니다”
바로 안철수가 자기의 소리를 내지 못하고 남의 얘기나
뻔한 얘기를 주워다 표절한다 해서 비아냥대는 별명이다.
“속이 비어있는 깡통은 소리가 나지 않습니다.
안깡통의 또 다른 이름은 ‘용각산’이 맞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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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문재인이 TV 방송에 츨연했다.
앵커가 물었다.
“항간에 안철수 못잖게 구라를 많이 푼다고 소문이 자자합니다”
“나는 거짓말 한 적이 없어요”
“그래도 세인들은 2대 구라로 안철수와 문재인을 꼽고 있습니다”
“제 결백을 입증하는 뜻에서 국민께 양심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만,
그럴 수는 없으니 대신, 제 가슴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그리고는 문재인은 셔츠를 벗어 앞가슴을 내놓는다.
제법 털이 무성하게 나있었다.
이 때 앵커 왈,
“국민들이 보기가 민망하니 양심에 난 털을 좀 깎으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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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문죄인, 안깡통, 박애꾸, 한기리 네 명이 보신탕집에 갔다.
일하는 아줌마가 들어오더니
“하나, 둘, 셋, 넷 ...”하고 세더니
전부 개죠?“ 라고 묻는다.
네 명 모두 고개를 끄덕이며
“네~!”라고 답했다.
네! 그렇군요.
본인들이 인정했듯이, 이들은 견(犬)족인가 봅니다.
잘 짖어대고(거짓말 남발), 남의 밥 뺏어먹기(주가 조작, 악덕 변호사질),
시비 걸고 물어뜯기(덮어 씌워 땡깡 협박질), 길거리에서 배회하기(노숙),
거기다 누구는 개 눈까지 확실히 박았습니다.
빼도 빡도 못하는 견(犬)족이 맞습니다.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