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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나라의 정치 상황은 한치 앞을 바라보지 못할 정도로 혼탁해 졌다. 박근혜 정부가 취임을 한지가 벌서 20일이 다되어 가는데, 아직도 내각구성조차 하지 못하고, 정부조직개편 법안도 여야의 힘겨루기에 우왕 좌왕 하고 있다. 그런데, 북한 김정은 군부독재는 연일 남조선 불바다 운운하고 갖은 공갈 협박을 하고 있다. 저그들 종북들이 항상 우리들에게 뇌깔기는 말중에, "우리가 남이가, 한민족 동포끼리" 하면서, 한민족 같은 동포끼리 통일을 해야 한다고 저들은 입버릇처럼 지럴을 떨더니, 이제는 남조선 괴뢰들을 핵폭탄으로 불바다를 만들고, 씨를 말려야 한다고 연일 아우성이다.
어제는 저들 방송에 김정은이가 북한군 전방을 시찰하면서, 발동선 목선에 올라타고서, 자기의 건재를 과시하면서 저들 군인들의 사기를 충족시키는 짖거리를 보았을적에 심히 안동 촌노는 모골이 송연하다. 북한 최고 사령관인 김정은이가 자기의 신변에 위험을 무릅쓰고, 낡은 목선을 타고서 전방을 시찰할적에 그것을 본 군인들의 환호성과 사기는 충천하였고, 과히 저들은 김정은이의 말한마디에 자기들의 목숨을 유황불이라도 뛰어들수 있고 초개같이 버릴 수 있는 저들의 사기를 보았을적에 과연 아무리 현대전이라도 해도 저들의 기개를 그냥 무시할 수는 없을 것이다.
미국이 북한을 겁내는 것도 바로 이점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전쟁 초반에는 반드시 신무기로 작전을 구사할 것이지만, 결국에는 지상군들을 투입을 해서 영토 수복을 해야 하는 것인데, 만약 지상전으로 들어가면, 저들의 군사력이나, 사기를 본다면 일당백으로 훈련을 받은 저들을 미군들이 겁을 낸다는 것이다. 특히 북한은 게릴라전에는 세계에서 가장 선도적인 나라이다. 저들은 군 생활은 10년의 세월이고, 저들의 특수부대원들은 지금 전세계에서 가장 정예화된 집단들이다. 저들의 특수부대원 20만은 그야말로 인간 살상병기들이다.
그런데, 저들의 정신력 또한 김일성 왕가에 평생을 세뇌된 사람들이고, 지금은 김정은이 말한마디면, 용광로속에라도 뛰어들 자들이 수십만이 김정은이의 명령을 기다리고 있다. 그런데, 지금 우리나라는 어떤가? 국방부 장관의 말도 우습게 아는 군 장성들이 수두룩하다. 더군다나 전시작전중인 키리졸브 훈련을 하고 있는대도 국방부의 수뇌들인 군 장성들이 골프장에서 유유자적 오락을 하고 있다면, 이것은 이미 저들에게 오만이 아닌, 나라가 망할 징조가 아닌가? 더군다나 이번 북한 핵실험에 중국조차 유엔 제재법안에 찬성표를 던진 것임에도
우리는 안일하게 대처를 한다는 것은 지난 월남패망을 다시 되색여 보아야 한다. 그리고, 북한 김정은이는 이번에 자기의 존재감을 과시하기 위해서는 강수를 둘 수 밖에 없다는 것이고, 그것은 핵실험의 성공이 반증하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 정부는 아직도 미국의 눈치만을 살피면서 의존한다면, 결과적으로 미국에 종속이 되는 것이 아닌가? 우리는 미국에 의존하다가 보니 아직 미사일 하나 변변히 만들지 못하는 약소국으로 전락을 했다. 미국이 한국을 떠난다면, 우리는 동양에서 가장 약한 약소국으로 전락할 것이고, 중국이나 일본에 침략을 받을 수 있슴도 알아야 한다. [敬導 易術院]
-- 안동 촌노 -- 2013. 3. 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