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도 없는,한적했던 항구 나라,싱가풀을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나라 중 하나
로 발전시킨 리콴유(李光耀) 초대 총리가 지난 2015년 3월 23일 타계했다.
세계 내 노라 하는 국가원수가 그의 장례에 참석하였고,박근혜도 참석했었다.
세계 10대 지도자의 한 사람으로 등재된 이광요 수상~그는 싱가폴의 아버지
로 추앙받고 있고,그의 아들이 현 싱가폴 수상으로 대를 이어 통치하고 있다.
그는 민주주의 국가로는 최장수 집권기간인 31년간 싱가폴을 통치하였다.
아시아의 히틀러라 불릴 정도로 지독한 독재적 통치로 아시아 최빈국 거지
국가 싱가폴을 강압적으로 개조하여...
1인당 국내총생산(GDP)은 5만 6113달러로 세계 8위, 아시아 1위로 만들었다.
그는 타계하기 얼마전에~
"싱가폴이 잘못 된다면 무덤에서라도 일어 날 것이다.라고 할 정도로 조국을
사랑한 독재자였다.
그는 그렇게 극심한 독재정치를 했지만,싱가폴 국민들은 그를 나라 어른이라
칭송하고 그의 유전인자를 받았을 아들을 다시 국가수반으로 선택했다.
이광요 수상이 평소에 통치철학으로 밝힌 어록을 먼저 옮긴다.
"나는 한번도 여론조사나 인기조사에 지나치게 연연하지 않았다.
거기에 지나치게 신경쓰는 건 약한 지도자다. 자신의 인기 지표가 올라가고
내려가는 데 신경쓴다면 그는 지도자가 아니다.
그저 바람을 붙잡으려 할 뿐이다. 바람이 부는데로 따라갈 뿐이다.
내가 그러려고 지도자로 있는 게 아니다.”
“말썽꾸러기는 정치적으로 없애버리는 게 우리 일이다.
모두 내 가방 안에 아주 날카로운 손도끼가 있다는 걸 알 것이다.
나와 겨루려고 하면 난 손도끼를 꺼낼 거고, 우린 막다른 골목에서 만날 것이다.”
“사람들에게 설문을 해봐라. 그들이 원하는게 뭔가?
그들은 집, 의료품, 직업, 학교를 원한다.”
언론에게 지나친 자유를 주면 언론이 국가 주인으로 행세하며 지도자를 결정
하는 기이한 나라가 될 것이다."
“우리는 사람들을 재판없이 가둬둘 수 있어야 한다. 공산주의자든, 쇼비니스트든,
극단적 종교주의자든. 그러지 못하면 나라는 망가질 것이다.”
-----오늘 갑자기 싱가폴의 영웅이자 세계적 지도자인 리콴유 수상을 언급하는
이유가 어디에 있는가는 현명한 논객님들은 단박에 아실 것이다.
대한민국의 운명이 풍전등화에 놓여 있으며 어리석은 국민들이 배에 기름이 차자
은혜를 원수로 갚는 짓을 하고 있기에 이런 글질을 하게 되었다.
며칠전~여기 시골 면단위 농협 조합장을 만나 커피 한잔을 하게 되었다.
나이가 60대 초반에 든 조합장은 커피를 한 모금 마시자 마자 이렇게 말한다.
형님(시골에선 나이가 들고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에게 형님"이라 부르는 습관)"
대한민국 망해야 합니다~암" 망하고 말고 망해야지요~
느닷없는 그의 말에 골수 망국론자인 나두 섬뜩하게 놀랐다.
이 놈의 나라 젊은놈들은 배떼지 곺아 보고 죽어라 고생해 봐야 됩니다."
부모들이 배부르게 호사시켜 주었더니 촛불들고 문재인을 대통령으로 만들어 나라
망치게 하고,천지를 모르고 깨춤을 추니 내 색기라도 뒈지게 고생해야 합니다"
요즘 애 색기들 말 듣습니까? 지 꼴리는데로 하니~미래가 없습니다.
더 이상 그의 분노에 찬 말을 옯기지 않겠다.
요 족가튼 나라 국민성을 봐선 반드시 망해야 한다는 그의 말을 듣고 나는 입이 굳어
지고 말았다.
천인소지무병이사(한자 생략)란 말 처럼 "많은 사람이 손구락질을 하면 병이 없어도
죽는다"고 한다.
이 나라 많은 국민들이 나라가 망할 것 같다고 여기면 그 나라는 망하게 된다.
중략하고~
싱가폴의 國父"이광요가 박정희보다 100배 더 지독한 독재자였다.
그는 자신이 가장 존경한다는 지도자로 박정희를 선택했고,
한국을 무려 4번이나 방문하면서 한국식 민주주의"를 우리도 도입해야 한다"했다.
이광요 수상 통치기간 동안...반대파,정적들을 공식적으로 47명을 사형시켰고,
부정부패,조폭 두목급 백수십명을 선상파티로 초청하여 선박과 함께 바다에 수장
시켜 버린 무서운 통치자임에 비해ㅡㅡ한국식 민주주의 창시자 박정희 대통령은
조국근대화를 훼방하는 확인된 간첩 몇명을 사형시켰을 뿐이였다.
그의 어록과 박정희의 어록을 비교해 보면...하늘과 땅 차이의 독재임을 알 것이다.
우물안의 개골처럼 니가 잘나,내가 잘나~상투잡고 싸우는 나쁜 근성을 가진 조선
후예들은 전세계가 인정하는 지도자 박정희를 짖밞는 것을 무슨 대단한 정의,용기
로 자찬하는데~~이런 민족이 안망하면 어디 미국/일본/프랑스가 망해야 하는가?
여타 국가들은 없는 영웅도 만들어 국가혼을 키우고 국민 단결을 꾀하여 총성없는
경제전쟁에서 승리를 갈구하는데...시기 질투로 자국의 영웅을 매도하는 인간들은
사실상 국가를 좀 먹는 바퀴벌레라 할 것이다.
문재인은 지독한 열등아에 자격지심이 넘치는 인간이다.
그는 이러한 자신의 핸디캡을 숨기기 위해 좌파들을 선동하여 합법적 정부를 붕괴
시키는 일로 보상받으려 하였고..반평생을 바쳐 결국 성공하였다.그는 이제 청와대
내부 벽면에 촛불집회 벽화를 걸어두고 자신의 죄업을 정의로 위장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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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을 다하라. 자신이 옳다고 믿는 것이라면 다른 사람의 말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어떤 일을 하더라도 비판은 있기 마련이다."--링컨--
미국을 하나의 새로운 국가로 탄생시킨 링컨의 수많은 결단은
기어이 자신의 생명을
앗아 갔지만 오늘의 거대 미국을 만들었고..
고속도로,중화학공업,조선업,댐건설,IT산업 기반구축,새마을운동...심지어
산림녹화
까지 어느 하나 반대에 부딪치지 않은 것이 없었던 그 모든 것들을 오로지 조국 근대
화를 위해 고독한 결단을 내렸던,
박정희"역시 63세란 나이에 목숨을 이 나라에 바치고 말았다.
거인국과 소인국의 영웅들이 내린 수많은 결단을
역사가들은..
[위대한 결단]"이라고 기술하고 있다.
[5.16은 굶주림과 무기력,절망과 허무주의가 만연한 시공(時空)을 뒤흔든 굉음이었다.]
5.16으로 역사에 등장한 박정희는
부패한 정치판을 갈아치웠다.
국민의 거칠고 부황증 걸린 손을 잡기(악수)가 싫어..
오뉴월에도 야들 야들하게 무두질"한 가죽장갑을 끼고 다녔다는....
어느 유명 정치인같은~~
당시의 처절한 극빈과 상관없다"는 이기적 정치를 단숨에 엎어 버렸다.
그리고 시대적 과제와 목표 앞으로 국가 구성원들을 몰아 세웠다.
그러자~~야당 정치인들은 고속도로 건설은 나라를 망하게 한다면서 도로위에
자빠지는 작태를 서슴치 않았다.
그 인물이 훗날 대통령이 되고 박정희가 이루어 놓은 富"를 도둑질해서 김정일에게
바치고 노베루상을 받기도 한다.
故 박정희 대통령~~
그렇게 1961년부터 1979년까지 18년의 세월을 숨가쁘게 달려가.......환골탈태한
한국을 만들어 놓고, 그리고 그는 갔다.
지금도 구미 생가에 하루 1천명이 다녀가고,
험한 세상살이에 고달픈 인생길을 허위단심 헤매다가도 10월26일(서거일) 11월14일
(생신)이면 사람들은 잊지 않고 모여들고 있다.
그러나...
실컫 게으름을 피우고 놀고 자다가 일어나 보니 한국이 세계 부국으로 우뚝 선 것이
그냥 저절로 된 것 인양...
착각하는 종북무리들은 박정희 부관참시에 올인하는 꼴을 보면...
죽쒀서 개 준 꼴이 되었으니 참으로 기가 막힌다.
그보다~~더 추악한 인간이 있으니 박정희의 업적은 존경한다고 하면서 이런 저런
사악한 비아냥으로 박정희를 폄훼하는 자들이다.
바로 비겁한 여/야 정치인들이 그 버러지들이다.
저 악몽의 60년대..굶주림과 서러움으로 지샌 그 고통의 세월..
우리들의 아버지,삼촌,그리고 바로 6,70대... 여러분들의 피와
땀으로..이루어 놓은
대한민국이란 세계 12위권 부강한 나라를...
무임승차한 문재인 무리들이 전복시키려 하고 있다.
이제 다시 망하면(경제붕괴) 하늘에 오르는 것 보다가 아니라,영원히 일어서지
못하는 저~~세계 최빈국들 보다 더 비참한 나라로 추락하고 말
것이며,
문재인 정권이 복지란 포퓰리즘으로 국고를 탕진하는 이유가 있다.
바로 부자가...대기업이 많은 나라는 절대로 사회주의/공산주의 체제로 바꿀 수
없기 때문이다.
지금처럼 이렇게 배불리 산다고 힘든 시절을 잊어 버리면 결코 이 평안은 절대
오래가지 못한다.
이제 죽는 것이 곧 사는 길이라는 각오로 무너져가는 조국을 구해야 할 것이다.
-----위 글은 3년전에 모사이트에 올린 글과 지금의 심정을 엮은 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