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폐積弊 청산을 한다면서 우선 잡아들이고 보는 것이다.
인민재판과 다른 것이 무엇인가.
박근혜를 우선 감옥에 가둬 놓고 그 죄를 찾고 있으나 아직도 찾지 못했다.
우선 법치를 부르짖으면서 법치와 반대로 가는 것이 언풀이라는 것이다.
언플이라는 것은 북의 선전선동과 같은 말이다.
북은 선전선동의 중요성을 간파하고 정권핵심부에 선전 선동부를 두고 있다.
언론에서 국정농단이란 말이 등장하는 것 부터가 이미 법치와는 상관없는 선동이다.
대통령은 나라를 뒤엎을 중죄를 작당하지 않는 한 재임중에 소추당하지 않는 것
이것이 법치의 가장 기본이다. 이것이 무너지면 법치는 끝장이다.
이런 사태를 몰고 온 세력을 청산하는 것이 법치와 민주주의를 지키는 길이다.
전직 국정원장 네사람을 또 구속하거나 구속하겠다고 또 선전한다.
이들을 구속하는 이유가 뻔하지 않은가
나 같은 필부가 그 속을 들여다 볼 정도면 대 다수 국민은 눈치 챌 것이다.
박근혜 죄목 찾기이며 그들의 보물찾기 노름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아침 조선일보 눈에 들어오는 큰 글자를 보니 검찰도 법무부에
특활비로 몇백억을 보냈다는데 이 자들 정신 줄 놓고 있는게 분명해 보인다.
국정원 돈은 그 씀씀이가 비밀인 것이 정상적이다. 적과 내통하지 않는다면
이것은 적과 대치하고 있지 않은 나라도 매일반일 것이다.
하물며 빨갱이가 득실되는 이 나라에서 두 말하면 입아프다.
문재인 정권이 권력을 쥔지가 6개월 남짓하지만 그들의 말 적폐를 예로든다면
탈원전 정책 ,사드 배치뒤집기,한미 FTA파기 흘리기, 흥진호 월북미스테리사건
우방국 대통령을 초대해 놓고 반대 시위꾼 놀이터 제공하여 신변을 위협하고
JSA북한군 귀순 총격사건 등 등 열거할 것이 널려있다.
이들 잣대를 들이대면 재인이는 몇 십번 탄핵감 되고도 남을 것.
정권이 바뀌었다고 전 정권의 결정사항을 손 바닥 뒤집듯 하면서
다른 나라와 신뢰를 지키며 거래하며 먹고 살수 있을까 의문이다.
문재인의 쪼잔한 배포야 용서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적폐라고 이름 붙여 행하는 그 赤弊적폐 청산이 우선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내 눈이 잘못된 것일까 문재인의 심보가 잘못된 것일까.
여기서 문재인의 쪼잔한 배포란 손님을 초대해 놓고 상위에 상을 올리고
자기가 좋아하는 음식만 차려놓고
먹든지 말든지 네 알아서 하라는 이솝우화 양심 털난 배포가 겹친다.
청주는 또 뭐꼬? 제사상이냐 에라이 잡놈 들아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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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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