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같으면 현 시국관에서 제일로 관심거리는 대학가의
준동 여부였다. 현시국에서 젊음의 상징인 대학생들이 들고
일어나면 다 해결된것이 최근세사 이다.
좌빨 세상이 되고 불법천지가 돼도 왜? 대학가는 조용하기만
할가요? 젊은세대들이 좌빨을 지지내지 방관하기 때문이라
봅니다. 왜? 그럴가요? 자유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를 다 안다면
그럴리가 없으나 자유 민주의는 알지만 공산주의는 모르기
때문이라 봅니다. 그간 70 여년간을 자유 민주주의를 누려본
결과 자유의 방종은 깨닫지 못하고 자유 민주주의 체제에서 본
부정, 부패만을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자유 민주주의는
이런데 공산주의도 해보자는 것이라 생각한다. 자유 민주주의
하에서의 자유는 맘껐 누려 보았지만 공산치하 에서의 독재형
이 어떤것인가는 수수방관 하는 태도로 눈여겨보지 못한 결과 라고본다. 공산주의 해 보아서 자유 민주주의만 못하면 둘러
엎으면 된다는 식의 자유 민주주의식 이념과 사상성과 정체성만
알기 때문이다. 말로만 공산주의는 독재한다고 알지 실제로 독재의 본질은 알지못하기 때문이다. 자유 민주주의야 대통령도 싫으면 쫓아내고 강제로라도 집권 할 수 있으나 공산독재는
그게아님을 인식하지 못하고 곶이도 듣지 못하기 때문이다.
공산주의와 자유 민주주의와는 본질과 체제와 통치방법이
전혀 다름은 모르기 때문이다. 공산주의는 정권에 대하여
공격 하거나 체제를 부인내지 반대하면 무조건 죽인다 해도
곧이듣지 못한다. 왜? 자유 민주주의만 알기떄문에 자유 민주주의에서는 절대로 그같은 일이란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자유 민주주의는 자유도, 인권도, 상식도, 권리도, 다
인정하고 존중해 주고 법치주의 이기때문에 법대로 집행
하지만 공산주의는 일인 독재요 집단 독재 이기떄문에
인민(국민)편에서 정치함이 아니고 독재자의 이념과 사상성에 맞아야 살 수 있지 아니고 자신의 주장이나 권리를 말하면 그는 곧 죽어야할 존재인것은 알지 못한다.
이 말 자체를 자유 민주주의적 이념과 사고방식으로는 알 수
없는 것이다. 공산화 했으면 그것으로 다 끝난 것이다.
다른 길은 없다. 둘러엎는다고? 데모해서 물리친다고?
반대하는 소리하면 듣는다고? 그게 곧 자유 민주주의식
사고방식인 것이다. 공산주의는 그와는 아무런 상관이없다.
중국 공산주의는 북괴 공산주의와는 조금은 물러터진 공산당
이라고한다. 그런데도 1980대에 있었던 천안문 사태를 아는지요? 반정부 시위하는 수천명의 대학생들을 탱크로 까라
뭉개어서 그 시체들을 태평양 상공에서 바다로 던져버린
것을 아는가? 그 후로 30년이 가깝도록 중국 공산주의 하에서의 대학가는 완전 장악 당하고 말았음을 부러 잊으려 하는가?
공산주의는 타협도 없다. 양보도 없다. 사상성 대로만 밀고
나갈 뿐인 체제인 것이다. 최근세사 에서의 에디오피아 역사를 아는가? 민주주의 하에서 오랜 답습으로 인한 부정부패에 항거하여 일어난 공산혁명의 결과를 안다면 세계의 모든 공산주의는
다 같은 길을 걸을 뿐인 것이다. 겉으로 보이는 민주주의와
겉으로 보이는 공산주의 와는 정반대 임이나 알라. 아프리카의 최 선진국이요 부강한 나라였던 에디오피아가 공산 혁명으로
완전 파괴 되었을 뿐 아니라 후진국 에서도 가장 뒤떨어진
나라로 변이된 나라임을 안다면 공산주의가 얼마나 무서운가를 알것이다. 공산화에 반대하는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학교내에
가두워놓고 완전 소탕 함으로 마무리 지은결과는 비참한 나라로 굴러떨어지는 참상은 지금도 다시 민주주의로 돌아왔으나 그 후유증이 수십년도 더 가는 모습을 알아야 한다.
그간에 자유 민주주의의 모순점은 잘알도록 가르쳤지만 공산주의의 비인간화 주의와 불법주의, 반대자에 대한 숙청의 비참상은 전혀 알지 못하는것이 오늘의 대학가요 젊은 세대인지라
자유 민주주의식으로만 공산체제를 인식하는정도로는 공산주의에대한 실상은 알지못함으로오는 불행은 회복 할 수 없는 체제임을 안다면 이대로 앉아만 있지는 못 할 것이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