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정세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 추미애가 미국을 첫 방문해 북한과의
대화와 협상 운운하다 국제적 망신을 당했다고 한다.
북한의 악독한 독재자 김정은이 미사일과 핵 도발로 세계의 평화를 깨트리며 전
세계가 분노로 들끓고 있는 마당에 북 핵으로부터 가장 큰 피해자인 대한민국의
여당 대표란 여자가 미국에 가서 그런 헛소리나 하고 있다니 한심해도 보통 한심한
일이 아니다.
그러잖아도 미국에서는 북한의 핵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데 지금 때가 어느 때
라고 아직도 대화 타령이나 하고 있다니, 이렇게 동문서답 식이라면 미국이 우리나라를
상대해 주지 않아도 할 말이 없다.
그리고 한미 정상 간의 비공개 대화를 현장에 배석하지도 않았던 추미애가 미국 워싱턴DC
의 한식당에서 열린 동포간담회에서 발설했다고 한다. 정상들의 비공개 대화를 누설 하는 것은
외교 관례에 어긋나는 행동이며 외교 관계에 치명적인 신뢰를 떨어뜨리는 일이다.
정상 간에는 늘 비공개 대화가 있게 마련인데 추미애가 이렇게 모두 까발려 버렸으니 어느
나라 정상이 우리나라에 와서 마음 놓고 비공개 대화를 하겠나.
그녀의 추태는 이것뿐만이 아니다.추미애는 워싱턴에서 열린 방미 동행기자단과의 오찬회에서
미국이 무리한 요구를 하면 한미FTA를 폐기하겠다고 한다. 참으로 어이가 없다.
한미 FTA란 한국과 미국 간의 상품 및 서비스 무역에 있어 관세를 철폐 등에 관해 맺은
협정이다. 그러니까 한국과 미국이 교역할 때 서로에게 관세를 부과하지 않기로 한 약속이다.
무역에 있어서 관세 부과는 상대국 기업과 노동자뿐 아니라 상품을 구입하는 소비자에게도
상당히 불리하다.
말하자면 우리나라 인삼 3만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