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대한민국의 정치판이나 나라 돌아가는 꼴이 이것은 정치도 아니고, 미친개들이 서로 물어뜯고 죽일 듯이 싸우는 미친개 투 견장으로 보아야 할 것 같다. 정치를 함에 있어서 가장 먼저 선행[先行]되어야 할 것은, 바로 정도[正道]이고 올바른 정치[政治]와 법치[法治]이다. 정치와 법치가 바로 운영되지 않으면 백성들은 그야말로 죽을 맛이고, 사회는 혼란해진다. 지금 대한민국은 중병에 걸려 있는 중증[重症]의 환자들이 다스리는 국가의 운명을 보장 할 수 없는 맛이 간 나라이다.
더욱이 아무런 죄도 없는 현직 대통령을 어 거지로 죄를 조작하여, 국 개[麴介]의원 놈들이 탄핵시킨 것을 이미 종 빨들이 접수한 국가 최고의 헌법기관인 헌재재판관들까지 종 빨들의 공갈 협박으로 그 어떤 범죄 사실도 없는 박 근혜 대통령을 국정농단이란, 얼 토 당 토 않은 죄명으로 탄핵도 모자라서 현직 대통령을 대한민국 역사상 전무후무한 파면이란 더러운 오명까지 덧 쒸웠으니 어찌 나라가 온전할 것인가? 나는 박 근혜를 추호도 변명하고 옹호할 생각은 없다. 그러 나,
세상의 이치로 나라의 정치는 순리 되로 풀어가면서 운 영되어야만 온전하게 돌아간다. 그런데, 그 정치가 뒤틀리고 정치인들의 조잡[槽雜]한 성격과 품성[品性]으로 나라를 운영하다면 국민들은 정치를 불신하게 되고 그 여파는 정치인들만이 책임이 아니라, 정치인들을 국민의 대표로 선출하여준, 국민들의 아픔과 고통으로 연결되는 것이다. 그 한 예를 본다면, 단군 이래 처음으로 나라가 부도를 맞았던 1996 년 김영삼 문민정권[文民政權]당시에 발생한 아이엠에프 국가부도당시에
그 좋았던 국가 경제가 하루아침에 곤두 박 질 치고, 국민소득 3 만 불을 눈앞에 두고 그대로 주저앉으면서, 3 만개의 기업들이 하루아침에 도산을 하고 알자배기 국가기관 산업들은 외국기업들에게 모두 헐값에 매각이 되고, 주식시장은 쓰레기 휴지로 날아가던 그 시절에 평생을 힘들여 가꾸고 지켜 오던, 자기의 기업을 운영하던 수많은 기업주들이 부도가 나고 거지가 되면서, 기업에 몸담고 평생을 직장으로 알고 열심히 생업에 매진하던 우리 근로자들 350 만 명이 실업자가 되어서 길거리로 쫓겨 난 것이다.
그리고 김 영삼이가 망가뜨린 경제부국의 기반을, 김 대중이가 어부지리로 대통령이 되면서 국가 부도사태를 처리한다면서, 전 국민들은 금모으기 행사를 하고 거기에 온 국민들이 자기들의 약혼반지 결혼반지 아기들의 돌 반지와 조상대대로 물려받은 증표의 금수저인 가보[家寶]까지 모두 국가에 헌납하면서 우리는 국가 부도를 막아내었지만, 실상은 그 아이엠에프 국가 부도사태를 만든 원흉이 바로 김대중이란 것이다. 빨갱이 두목인 김 대중이가 정권을 잡기 위해서는 대굴 박이 석 두[石頭]인
김영삼의 머리를 이용하는 것이고, 그것이 바로 아이엠에프 발생의 전술이다. 김 영삼이가 1995 년도에 외환보유고를 먼저 알고 준비를 했더라면, 절대로 아이엠에프 사태는 오지 않았을 것이다. 그런데 김 영삼이는 자기가 집권하면서 곧바로 광주 오일팔 폭동을 소급 적용해서 광주민주화로 만들어 주고, 전두환 노태우 전직 대통령들을 영창에 보내고 과거사 진실위인가 만들어서, 과거 남 노당 계열의 후손들을 그 자리에 앉혀 놓고 철저하게 보수 우파들을 죽이기 시작한 것이다. 혹자들은 김영삼을 보수 우파로 보지만,
김영삼은 절대 보수가 아니라, 철저한 좌파이고 친일파 후손이란 것이다. 그래서 김 대중이를 대통령 만들기 위해서, 아이엠에프를 고의적으로 터지게 만든 만고의 역적이다. 그리고 김영삼에게 정치를 배웠다는 김무성 서청원 홍준표 같은 자들도 배신을 밥 먹듯이 하는 친일파 후손들이란 것이다. 지금 종 빨들은 친일파를 적대시 하고 있지만, 기실[記實] 저들이 바로 오리지널 친일파 후손들이란 것이다. 다른 나라 같으면, 나라를 부도내고 수많은 기업들과 근로자들을 죽인 패륜적 정치가들을
절대 국민들이 용납하지 않았을 것이다. 국민들에게 죽임을 당했던지, 아니면 역사의 죄인으로 영원히 그 이름들이 후손들의 경 종[警鐘]의 본보기로 남겨 졌을 것이지만, 김 영삼이는 패전지장[敗戰地漿]이고, 나라를 망하게 만든 패륜군주[悖倫君主]가 어째서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일생을 바친, 순국선열들의 고귀한 영령들이 잠드신 국립묘지에 안장 할 수가 있단 말인가? 부관참시를 해도 모자랄 판인데 말이다. 참으로 대한민국은 인의[仁義]와 도덕[道德]이 실종된 나라이다.
지금 나라를 도탄에 빠지게 한 사쿠라 정치인들이 활보를 하는 세상이니, 그 누구를 원망 할 것인가? 못난 엽전들과 냄비근성을 가진 백성들이니, 더 할 말은 없다. 죄 없는 박 근혜를 탄핵시키고 파면시키고, 그것도 한이 덜 차서 차가운 감방까지 쳐 넣고서 좌 빨 검 판사들의 노리개 감으로 만들고서 조리돌림을 하면서, 지금 문재인의 아낙네를 한 번 보라! 대한민국 오천만의 지존인 남편 문 재인이가 도둑질해서 나라를 뺏었든 간에 김 정숙이는 대통령 문 재인이와 함께 동거 하는 부인이다.
그리고 지금 김정숙에게 부여된 공식 직함은 바로 영부인[領夫人]이다. 대한민국 최고 통수권자의 부인인 사람에게 붙여진 참으로 위대하고 성스런 이름이란 것이다. 그런데 그 이름값을 김 정숙이는 하지 못하고, 외국 순방길에 나가면 국가 망신을 뭉텅이로 시키고 있다. 김 정숙이는 문 재인 대통령과 같이 한 이불을 덮고 사는 사람이지, 자기가 대통령의 직위를 가진 것은 아님에도, 자기가 대통령인 것처럼 행동하는 것을 보면, 참으로 경망스럽고 꼴불견이다. 그런데 지금 문 재인을 좋아는 친문[親文]이란, 잉 간[剩姦]들은
연일 김정숙을 추켜 새우고 있다. 북괴 김일성이나 김정일 김 정은이도 공식적인 국가 행사에는 자기 부인들을 데리고 잘 다니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런데 문재인의 부인인 김정숙은 내가 보아도 참으로 너무 표 나게 설쳐대고 있다는 것이다. 자기 남편이 죄 없는 박 근혜 대통령을 어 거지로 죄를 만들어서 정권을 탈취했으면, 그래도 일말의 부끄러움을 알아야 할 것이고, 매사에 언행을 조심해야 함에도 자기가 대통령인 것으로 착각을 해서 진중하지 못한 언행을 하는 것은 국가나 국민을 위해서는 자중[自重]해야 할 것이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