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데안토에서 유명 논객이 나에게 후원을 하라고 한적이 있었다
알기에 그분은 대단한 사업가로 자신을 소개한 적이 있는대 글빨도 여기 비바람 버금가는 논객이라고 생각 한다
한마디로 말해 정문수준은 아니라는거지
아무튼지 간에 그분의 소개로 월드비젼에 수년째 조금의 후원을 하고 있다
나는 우리나라의 기증문화가 좀 빈약한거 같아서 헌혈을 권장한적이 있는대 별로 성과를 거두지는 못했다
단지 나의 가족은 나의 강권으로 남자는 거의 전부 헌혈의 경험을 가지고 있는대 남에게는 성공한적이 거의 없다
또한 언젠가 죽으면 썩어 없어질 시신기증을 내가 다니던 회사 동료들에게 권유한적이 있는대 이것도 별로 성과는 없다
실상 내가 생각해 보기엔 시신기증이나 헌혈은 금전의 후원보다 쉽다고 보는대 다른 사람은 되려 그기 어려운거 같다
이글을 보는자 오른손의 선행 어쩌구 하면서 비웃을걸 알지만 쓰는 목적은 많은 인간이 지는 헌혈도 시신 기증도
하다 못해 여기 논객넷 후원도 관심 없으면서 어이없게도 남에게 하라고 떠드는자도 많기에 하는 소리다
나는 정문이 여기에 후원을 하는지 하면 얼마나 하는지 모른다
헌대 이자가 하는 꼬라지를 보건대 논객넷은 커녕 헌혈 같은 쉬운 짓거리 조차도 관심이 있을거 같지 않다는거다
나는 이런자의 비웃음을 받는 여기의 우스운 논객이지만 후원을 하라는 소리를 들었으니 가만이 있기는 그렇고
그렇다고 정문 같은 막돼먹은자의 말대로 하는것도 우습기에
그냥 내가 하던 월드비젼에 논객넷을 후원하는샘 치고 지난주에 이십오만원을 보내주었다
그리고 이자가 말하길 내가 부자라고 노상 떠든다고 하는대 나는 그런적이 없다
그리고 무슨 부자도 아니다
그냥 평범한 그저 이제 누구에게도 아쉬운 소리 하지 않을 정도라고 말할수 있다
허나 나는 가난한 자보다 부자들이 더 정의롭고 사회에 보탬이 되며 인격적으로 성숙해 있음을 알기에
그런 주장을 하는대 이게 머리나쁜 정문 수준이 보기에 내가 부자라서 부자들을 옹호하는줄 인식하는거 같다
한마디로 말해 내가 도적놈이기에 도적놈을 옹호한다 뭐 이런 판단을 한다는거지
아무튼지 간에 후원을 하라는 소리를 듣고 보니 좀 우습기도 하기에
니는 후원을 하냐 ?
않한다면 니부터 좀 하라고 싶고 더군다나 대표논객이라면
당연히 후원을 해야 하는대 과연 그런가를 물어 보고자 한자 적어 보았다
대표논객은 당연히 후원을 해야 한다는 말이 거슬리는 자도 많을거 같은대 공연히 미움받을 소리 한거 같구먼
허나 다른 논객은 나에게 후원을 하라는 소리 없으니 정문과 틀리다고 해야 하나 ?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