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동욱 검찰총장의 혼외 아들이 있다는 것이 드러났다.
청문회에서 제일 쉽게 통과한 자이다.
당시 여나 야나 알만한 사람은 다 알았을 것이다.
여당인 새누리당은 야당이 칭찬을 해대니 청문회에서 쉽게 통과 될 거라는
이유로 모른 척 했을 것이다.
민주당은 자기들 편으로 만들기 위해 칭찬 릴레이를 펼친다.
호남 출신에다가 혼외 아들이 있다는 것을 약점을 가지고 두고 두고 써 먹기 위해서였다.
그 첫 작품이 국정원 댓글 대선 개입 사건이었다.
검찰이 CCTV영상을 조작하여 억지로 기소한다.
국정원 댓글 청문회에서 광주의 딸 권은희는 채동욱이 전화로 압력을 넣었다고 하고
다른 13명의 경찰 디지털 조사관들은 아니라고 했다.
채동욱에 대한 웃지 못할 상황은 여당 지지자들은 짤라라고 비판 하는데
야당과 지지자들은 잘한다고 칭찬 하고 있다.
채동욱이 어느 편인지 헷갈릴 지경이다.
이제 임명권자인 대통령이 결단을 내릴 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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