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기의 웃음이 언제까 가나 보자
통진당 의원들의 알수없는 웃음이 언제까지 가나 보자
이석기를 지지하는 이정희의 광적인 난동과 말장난이 언제까지 가나보자
박대통령의 원칙앞에서 반칙은 항상 웃다가 울수밖에 없었다
민주당의 국정원 억지 촛불도 처음에는 청와대를 불태울것처럼 그랬다
전두환의 비자금 수사도 비서실장 했던 자가 반격이니 하면서 반항을 했고
단 한푼도 못 내놓을것처럼 그랬다
이제 민주당의 촛불은 꺼졌고, 전두환 비자금은 스스로 완납하겠다며 고개숙인다
이석기의 웃음은 오래가지 못했고
그 미소의 댓가는 두손에 은팔지가 상급으로 채워지고 독방이 기다린다
통진당 의원들의 웃음은 전원 제명이란 상급이 주어질 것이고
이정희의 말장난은 국민을 우롱한죄로 더이상 사람 소리로 들리지 않을것이다
민주당의 노숙투쟁도 결국 명분없는 억지란것을 확인하게 될 것이고
내란음모세력 때려잡는 국정원을 무력화 시키려는 친노들의 배후 조종도
김한길의 반란으로 통진당을 일망 타진하는 역효과로 나타나게 될 것이다
통진당 의원들의 제명과 해체과정에서 친노들의 강력한 반대가 예상된다
혹 지금부터 친노들의 움직임이 봉화마을을 중심으로 물밑에서 움직이지 않을까?
그러나 내란음모라는 날카로운 칼날과 맞서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박대통령의 원칙이란 검 앞에서... 지금까지 이긴 반칙의 검이 없으니 말이다
문재인과 한명숙 이해찬 유시민 감금실.....반격을 준비하시나?
아서라, 전두환 김정은이도 꼬리 내린것을...
이제 일본 아베총리를 어떻게 길들이나 두고 봐야겠다
박대통령의 원칙은
한나라당 총재였던 이회창을 넘어서서
대통령이었던 MB를 이겼고, 이재오를 조용히 밟았다
박대통령의 원칙은 북한의 광기를 잠재우고 대화의 장으로 나오게 했고
민주당의 억지 촛불을 저절로 꺼지게 했으며
남한 내 종북세력들의 비명소리를 들으며 해외를 향해 세일즈외교를 펼친다
우리는 이제 이들의 웃음뒤에 가려진 비명소리를 알고 있다
남자들은 입큰 여자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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