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관은 국가원수를 대신해서 그 나라를 대표한다. 국가적으로는 막중한 임무를 가진 그 나라의 얼굴이라 할 것이다. 그런 외교관을 앞세워 위조지폐를 팔아 연명하는 국제범죄자가 한 국가를 통치하고 있다. 외교관이 한다는 짓이 고작 비밀요원이 가져다준 위조지폐를 소액단위로 묶어 상가집을 쏘다니는 개처럼 각국의 뒷골목을 누비며 돈 바꿔치기에 바쁜 그 불쌍한 나라가 북한이다.
이미 남북의 군사력은 비교자체가 불가능할 정도로 격차가 벌어졌고, 수십년 군복무한 장교가 총알이 없어 년간 수십발 사격훈련도 하지 못하는 한심한 군대로 우리를 협박하고 있다. 가히 공갈의 극치이자 사기의 첨단이라 할 것이다.
저 북녘의 애송이 김정은이 연일 유치한 사기를 치고 있다. 이에 부화뇌동한 우리의 종북세력은 오늘도 김정은 충성가를 부르며 안절부절 뭐 마려운 강아지처럼 오두방정을 떨고 있다. 한미간 전시증원훈련을 놓고 골수종북인 이정희는 "38선을 밀고 올라가 평양을 점거하는 계획"이라며 방정을 떨고 있다. 한미키리졸브 훈련에 대해 극도의 예민한 반응을 보이고 있는 애숭이 김정은과 판박이라 할 것이다. 국가를 방위해야 할 군대가 본연의 임무에 따라 전력증강을 위한 훈련은 어느나라든 하고 있는 군대의 일상이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숨을 쉬듯 군대의 훈련을 당연한 일상이다. 김정은은 불만이 많으면 당장이라도 전쟁을 시작해라. 까짓것 전쟁하면 하는 것이다. 그깟 애숭이 공갈 협박에 속을만큼 대한민국은 쉬운 나라가 아니다.
북한도 군사훈련하고 싶으면 해라 누가 말리는가 말이다. 대한민국 국민 그 누구도 김정은이 군사훈련한다고 뭐라고 할 사람 없다. 다만 김정은은 자신의 군대를 훈련시키고 싶어도 훈련시킬 돈이 없어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얼마전 이정희는 통진당에 단독출마하여 구십몇%의 압도적 지지로 당수가 되었다. 북한의 일인출마 전원충성의 투표를 빼다 박아도 너무 빼다 박았다. 그토록 북한이 그립고 흠모스러우면 인민을 굶겨죽이고 있는 위조지폐범 김정은의 나라 북한으로 가라. 대한민국은 내 아버지 어머니가 피와 땀으로 일군 나라이다. 대선출마하는 날 음주운전이나 하는 남편 둔 종북주의자 이정희가 살아야 할 나라가 아니다. 언제든 이정희가 북한으로 간다면 전용기라도 제공할 용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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