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 이라는 여자 한명으로 나라가 엉망이다. 빨갱이와 부화뇌동하고 있는 조선일보까지 촐싹거리며 나라의 운명이 일주일에 달렸다며 악질적인 머리기사를 내보내고 있다. 과거 광우병촛불폭동 때 조선일보까지 나서 촐싹거리더니 역시, 왜놈의 앞잡이 악질 친일파 방가 집구석 신문답게 비겁하게 살고 있다. 종편 찌라시야 그 수준이 태생자체가 개차반이라 거론할 가치도 없고, 종편에 들러붙어 일당벌이라도 해보려는 십상시들 주둥아리야 뒷간 똥무더기만도 못한 것이라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최순실사태를 바라보며 도대체 어쩌다 일이 이지경까지 오게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최순실 사건이 대통령 하야까지 거론 되어야 하는 것인지 도대체 이해를 할 수 없다. 검찰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곰탕 한그릇 먹은 것까지 모든 언론이 나서서 촐랑거리는 것을 보고 최순실 사건은 철저하게 빨갱이들과 언론이 만들어낸 사건이라는 것을 확신했다.
검찰이 최순실에게 적용한 죄목이 직권남용죄와 사기미수죄였다. 공무원에게만 적용되는 직권남용죄를 민간인에게 적용하는 것도 개가 웃을 일이지만 더 웃기는 일은 미르재단에 용역비 7억원 따내려고 입찰 본 것이 사기미수죄라는 것이다.
최순실이 용역을 수행할 능력이 없이 입찰에 응한 것이라는데, 그간 최순실이 미르재단의 실질적 소유주이며 1조원에 이르는 막대한 재산을 권력을 이용하여 축척하였다고 떠들어 왔는데 미르재단의 실질적 소유주가 겨우 용역비 7억원 먹으려다 수갑을 찼다는 것을 상식적으로 납득이 되는 대목은 아닐 것이다. 즉, 용역비 7억원 조차도 먹지 못하는 미르재단 소유와는 관련 없다는 것이 밝혀진 것이다.
대한민국 여자 절반은 성형외과를 다니고 있고, 노무현까지 마누라와 청와대에서 쌍커플 수술까지 하고 기자에게 자랑까지 했었다. 최순실이 성형외과 다닌 것 까지 전 뉴스매체의 헤드라인뉴스가 되고 나아가 대통령이 세월호 사건이 날 때 7시간 동안 성형주사를 맞았다고 선동까지 되고 있다.
이성이라고는 눈을 씻고 찾아 볼 수 없는 지금은 과거 광우병 촛불폭동 때와 한치의 오차도 없이 닮아 있다. 과거 좌파정권때 또는 민주팔이 김영삼이 집권할 때 수십 수백건의 게이트가 열렸고, 측근에 자식에 친형까지 들어붙어 뜯어 먹고 있을 때 대통령 하야을 외쳤는가 이 빨갱이 새끼들아!!!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