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월남전에 참전 국가유공자가 되었다는 대단한 논객은, 월남이 망한 이유에 대해
이렇게 썰을 풀었다.
티우 대통령의 부정 부패와 수하들의 부정 비리가 패망의 원인이라 했다.
그리고 지금 대한민국이 망국의 늪으로 빠진 이유가 박근혜 때문이라고 했다.
김대중,노무현이 뿌린 좌빨 숙주들이 나라를 망치고 있는데 이를 박근혜에게 뒤집어
씌우는건 공산주의자들의 수법인데 우째~배웠는가???
아무튼 그의 해박한? 지식은 거의 자기 중심적 이기성에 의한 것이라 본다.
이는 숲은 보고 나무는 보질 못한 당달봉사의 식견이라 할 수 있다.
나는 그의 국가유공자"에 대해선 왈가불가하진 않겠다.
우쨋든 월남전에서 다친 부상이기 때문이지만 아래 말은 늘 하고 싶었다.
단지 십여년전 그와 첯 만남에서 그가 있었던 그대로의 월남전 참전 이야기중에 나왔던,
발목 부상이 어떻게 일어났는지를 상세히 설명했고,....기억력에서 뒤지지 않는 이 사람
의 뇌리에 송곳처럼 박혀 있다는 것만 기억해 주길 바랄 뿐이다.
누구나 처음 만나 인연을 맺고 절친해 지면 자신의 솔직한 인생을 이야기하는 법이다.
그의 해박한 식견으로 풀이한..
월남패망에 대한 그의 소견도 일부 일리가 있지만,전체적 맥락과는 거리가 멀다.
아울러월남이 망한 것은.. 박근혜와 최순실과는 무관하다고 첨언한다.ㅎㅎㅎ
종북좌파들은 통진당 해산도 최순실이가 기획했다고 하는데 말할게 뭐 있겠는가??
지금 대한민국 형상은 망국 월남과 90%에 가깝다는 것은 국민들 대부분이 인정하고 있다.
월남 티우 대통령의 부정 부패를 집중 조명하면서 일으킨 월남 반정부 세력은 월맹의 지령
을 받으면서 공산주의자들이 구사하는 전술 전략을 월남내부에서 일으킨다.
지금 대한민국이 딱 그 꼬라지다.
수많은 역사가들과 지식인,정치가들이 월남 패망 원인을 조명했는데 하나 통일된 의견은
월남내부의 반정부 반월남 세력의 준동이 가장 큰 원인이라고 했으며 이는 정설로 기록된
월남패망록이다.
다음 글 역시 이와 유사한 간략문이다.
**사람도 읽기 바란다.
월남이 패망한 이유는 월맹측이 구사한 ‘피 흘리지 않는 전쟁’, 즉 통일전선전략전술에 월남
국민이 철저히 기만당한 결과이다.
월맹측은 1945년 5월 북위 17도선을 경계로 남북이 분단되자 월남의 국론을 분열시키고,
미군을 축출한 뒤 무력으로 적화 통일한다는 통일전선전략을 수립했다.
이에 6천여 명의 정예공산당원을 남쪽에 침투시켰고, 이들로 하여금 ‘민주와 인권’을 내세워
반정부활동을 주도케 함으로써 월남사회를 혼란과 불안의 도가니에 빠지게 했다.
그리고 ‘민족’이라는 미명 하에 약5만 명의 인사를 전면에 내세워 미군철수를 주장케 하고
폭력시위를 배후조종하는 등 사회혼란 조성에 앞장서게 했다.
폭력시위만 하는게 아니라 평화 시위도 병행하므로 정부와 경찰력을 혼란케 하는 공산주의
전술을 동시에 구사하였다.
당시 월남 사회에서 암약하던 간첩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충격적이다.
대통령 비서실장과 법무부장관, 제1야당의 지도자 등 핵심인사들이 간첩이었다.
월남 정부와 군의 극비회의 내용이 곧 바로 월맹군 청사에 보고되고, 전투기 조종사가 기수를
돌려 대통령궁을 폭격할 지경이었다.
월맹의 사주를 받은 불순세력들은 국론분열을 부추기고 미군철수와 반미시위를 끊임없이 전개
했다.
그리고 이는 미국 국민의 반전운동을 불러 일으켰고, 결국 미국은 1973년 1월 27일 파리평화
협정을 체결한 후 우방국 군대와 함께 전면 철수해야 했다.
그 후 불과 2년이 채 못 되어 월남은 적화되었고, 1천만 명이 처형을 당했으며 1백여만 명의
난민들이 자유를 찾아 월남을 탈출했다.
우리는 이러한 월남 패망과정을 단순히 지난 역사의 기록물로만 치부해서는 안된다.
오늘날의 우리 사회는 36년 전 패망한 월남의 모습과 너무도 닮은꼴이다.
우리와 대치하고 있는 북한은 한반도 공산화를 위해 통일전선전략을 수립하고, ‘
우리 민족끼리’라는 이름으로 약5만 명에 달하는 종북세력을 양산했다.
각종 제도권에서 암약하고 있는 이들 종북세력들은 김정은 집단을 맹종하는 가운데 북한의
만행은 철저히 감싸고 사회혼란을 극대화하기 위해 광분하고 있다.
이들은 남북평화협정 체결을 끊임없이 요구하면서, 한편으로는 북한집단의 전쟁도발에 가장
걸림돌이 되고 있는 주한미군 철수와 한미동맹의 와해를 위한 선전선동을 획책해 왔다.
또한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포격도발에서 드러났듯이 국민과 군을 이간시키고 군의 전력을
약화시키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있다.
폭도들의 폭력시위를 민주화운동으로 규정짓고 간첩들을 민주인사로 둔갑시켰다.
학생들을 친북·종북세력으로 양산하기 위해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부정하고 북한을 미화하는
교과서 왜곡도 불사하고 있다. 그리고 정·관계, 법조계, 언론계, 종교계 등 각계에서 국가파괴
행위에 앞장서는 등 이적행위를 서슴지 않고 있다.
월남은 프랑스 식민지로 있다가 독립했다고 우리는 일본 식민지로 있다가 독립했다.
월남은 남베트남과 북베트남으로 분리 독립하면서 남은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북은 공산주의
국가로 갈라진다.
남베트남은 자본주의 체제로 부자가 되지만 반면에 부정 부패가 생기고,북베트남은 공산체제
로 오로지 민족해방에 올인(월남 적화)하므로 가난을 면하지 못하는데 지금의 북한과 똑 같다.
국방비리 역시 대한민국과 패망직전의 월남과 100% 닮았다.
재벌들과 고위 공무원등 부자들은 모두 외국으로 도망갈 만반의 준비를 마친 상태다.
이 또한 월남과 한국이 비슷하다.
박근혜의 인간적 작은 실수를 침소봉대하여 국정농단에 부정 비리의 원흉으로 몰아 하야를
요구하는 것이나...티우 대통령의 부정 부패를 빌미로 매일 반정부 시위를 하는 했던 월남과
같다.
그리고 가장 닮은 점은 ---
월남이나 한국이나 좌빨 공산당이 외치는 구호는 민주화"였고 평화였고,외세 배척이다.
그리고 그들은 망국후 모두 처형되고 수용소에서 뒈졌는데..대한민국이 망하면 바로 월남의
반세력들의 전철을 밟을 것이라는거다.
----대단한 인간아!
월남에서 전쟁을 치른 작자라면 지금의 나라꼴을 우매한 백성들에게 경고 설명하는 글질을
해야 하거널..
진정한 애국국민을 보수골통으로 몰아 망국의 앞잡이 노릇을 하려는가?
박정희,박근혜가 밉다고 김정은에게 갈 놈은 가라는 거다.
아마 가라면 가겠다는 놈 하나 없을게다.
월남을 망케 한 놈들 모두가 숙청 당하고 뒈진 것은 알거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