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 대통령 퇴진 반대집회
여는 보수단체 (서울=연합뉴스) 이대희 기자 = 보수단체들이 모인 '애국시민연합' 관계자들이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은행 앞에서박근혜
대통령 퇴진 반대집회를 열고 있다.
대한민국
전복시키겠다고 광화문에 집결한 종북세력 성분분석
종북세력들은 박근혜 대통령과 미국이 합동으로
북한에 대한 유엔의 강력한 경제제대를 이끌어 내서 북한을 고립시키고,
김정은 참수작전위해
특수부대를 창설하고 한미연합사에서 북한 선제공격계획을 수립하자 북한이 붕괴되면 가장 큰 타격을 받을 더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통진당 잔존세력
전교조 민노총 개성공단입주자들 고정감첩 등이 광화문에서 11월12일 대규모 집회를 가졌다.
이들은 대한민국을
전복하려는 전복세력이고 김정은의 기쁨조 역할을 하는 인간들이다.
여기에 선량한 국민들이
부화뇌동해한 것이다.
11월 12일 대통령 퇴진 집회에 참가한 집단을 보면
종북세력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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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 유엔북한인권법
김정은에 윤허받은 사실 덮기 위해 동원 된 노무현 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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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북한에
5천억 불법지원 핵개발 시킨 것 덥기 위한
김대중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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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
8조 지원 핵개발 시킨 김대중 노무현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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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아들 병역기피와
1800억 모금 덮기 위해 아름다운재단 희망제작소
아름
다운가게 등 박원순
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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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진당 해산 잔존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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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법외노조 앙심
전교조와 그들이 동원한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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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북 좌익노조 민노총
(2015년11월14일 폭동으로 집행부가 구속)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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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제거작전 및
선제공격을 걱정하는 남파 간첩 및 고정간첩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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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 대한 강공정책에
북한이 붕괴되면 피해를 볼 기타 종북세력
종북세력들이
박대통령을 위법활동이라 주장하는 2가지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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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문화재단
K스포츠재단 등 공익재단 창설위해 기업에서
700억 지원 받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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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정보 유출했다는
타블렛PC는 2012년 대선 때부터 최순실과 정호성
비
서관이 함께 작성한 자료 모음집인데
JTBC가 유출
조중동과 종평3사는 최순실 사건을 조작 왜곡 과장 확장시켜
박대통령을 대역죄인으로 몰아갔다.
그러나 문화융성을 위한
미르문화재단과 스포츠 융성 위한 k스포츠재단인 공익재단 설립위해 기업에서
700억을 모금 한 것은 죄가 될 수
없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아름다운
재단 만들어 1800억을 불법모금 했고 희망제작소 만들어
140억 모금 했는데 언론은 말이
없다.
박대통령모금은 국익 위한
모금이고 박원순 모금한 돈은 촛불시위 인력동원에도 사용된다고 한다
박대통령 국정농단이라는 죄가
JTBC가 보도한 최순실 타블렛PC와 미르문화재단과 k스포츠재단 설립위해 700만원을 모금 한 것이 전부다.
이것이 어떻게 대통령을
탄핵하고 퇴진 시켜야할 범죄인가 국민들은 진실을 알아야 한다.
죄순실 비리의혹은
개인문제며 대통령이 이런 자와 가까이한 도덕적인 문제일 뿐이다.
종북세력들은 문제인 대통령 당선시키기 위해
100만 명을 동원한 박대통령 퇴진집회를
했다.
안보 팔아먹은 대역죄인
문제인 박지원의 죄를 숨기기 위한 꼼수임을 국민들은 알아야 한다.
이제 애국시민들이 나서서 문제인 박지원 박원순이
대역죄 죄인임을 알리는 대규모 집회를 열어야 한다.
입으로만 애국하는 보수가
아니라 행동하는 보수가 되어야 나라를 지킬 수 있다.
이제 행동하는 보수들이
힘으로 종북세력을 제압할 수 있는 대규모집회를 열 차례다.
2016.11.13
이계성<시몬>=필명:남자천사<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이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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