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YTN을 무심코 보게 되었다
보다 보니깐 역시 속에서 울분이 치밀어 올라간다
모든것의 귀착은 역시 박통이란다
그런데 문득
어랍쇼? 역대 대통들은 가족들의 비리로 시끌벅적했는데?
이건 듣보잡 몇명이 이 난리를 쳤다는 건가?
가족들도 아닌 사람들이?
무언가 이상해도 한참 이상한 이야기로 흘러가는거 같다
또 한가지
오늘 지랄 용천들 떨러 모이는 인파가 주최측은 오십에서 백만이란다
경찰 추산 십칠만이고?
그런데 자막은 백만이라고 버젓이 걸어놓고 있다
그런 자막을 보게 되면 나역시 동참을 해야 되는 거 아닌가 하는 착각이 들 정도다
아주 교묘하게 엮어가는 방송술이 가히 천부적이다 라고 하고 싶다
이넘들 벌써 보름이상을 순실이 부터 순실이 언니 순득이 딸 유라
파고 또 파고 지겹도록 파고 있는데
적당히 법적으로 걸고 넘어갈 죄명이 딱히 없는 거 같다
우리나라가 법치 국가인지 중세 유럽의 마녀사냥마냥 민중에 휘둘리는 국가인지
도당체가 헷갈리고 있다
십만 인력을 동원할 능력이 되면 언넘이 대통이 되더라도
물러나라고 하면 물러나는 거냐?
이건 아니다 . 정말 아니다
법대로 하란 말이다
다븕어 터진 넘들도 오늘 꼽사리를 낀다고 하니
이넘들은 이번참에 아예 길거리에서 임기 종말을 맞이 할때 까지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방법이 없을까?
이래 저래 울화통 터지는 하루 인거 같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